살면서 도배 할때요
도배를 해야 하는데 참 머리 아프네요
살면서 도배를 하게 되면
가구 이동 같은건 어찌 하시는지요?
도배하시는분들이 가구를 치우면서
하시는지 아니면 우리가 가구를 옮겨야 하는지..
큰 장롱 같은거는 ..ㅠ
짐도 많아요 ㅠ
물론 하게 되면 싹 정리를 할 생각이구요
장판도 갈아야 하는데요
도무지 감이 안오네요
겨울 되기전 미리 하고 싶은데
경험 있으신분들 어찌 하셨는지
조언해 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1. 도배
'19.11.10 7:28 PM (182.221.xxx.36)저는 아파트이지만 한달전에 고민만 1년하다 그냥 지물포가서 날짜 먼저 잡았어요.
그러니 어찌 1박2일 고생하고 나니 너무 개운하고 좋았어요, 고민만 왜 1년을 했는지.
결혼한지 30년이 되어가니 버릴것 미리 버리고 시작하였어요.
견적 뽑으실때 짐이 있는상태로 하니 일하시는 분이 더 오셔요.
물론 임금비 추가되니 금액이 올라가구요.
큰짐은 옮겨가면서 하시는데 속에 들어있는 짐들은 베란다로 미리 빼놓았어요.
오전에 도배하시고 도배 거의 마무리 되어갈때 장판하시는분 오시더라구요.
장판은 정말 금방하시구요.
그래도 할만했어요.
화이팅해서 하고나면 개운하실거예요^^2. 크리스티나7
'19.11.10 7:29 PM (121.165.xxx.46)짐 살살 끌어내고 도배하고 밀어넣고 하시는데 진짜 잘하셔요.
모두 내놓고 하면 좋기야하지만 어려울때도 있거든요.3. 0O
'19.11.10 7:32 P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장판은 포기했고. 장농 뒤는 벽지 안 발랐어요.
이사하듯 짐 다 빼고 성인이 들어 옮겨야하는데
시도하다 죽을 거 같아 포기했어요.
보이는 곳 셀프벽지 만 해도 살거 같아 나머진 포기..4. 저희는
'19.11.10 7:33 PM (122.34.xxx.222)사람 두 명 더 써야한다고해서 인력회사에서 두 사람 불렀었어요. 11만원씩 22만원 따로 지불했었습니다.
5. 아..
'19.11.10 7:36 PM (118.39.xxx.236)댓글 고맙습니다
경험담 들으니 그래도 시도할만 하겠네요
비용은 어차피 들거라 예상하고
오래된 벽지가 누렇게 떠서 ㅠ
넘 신경 쓰였거든요.
저도 도배만 하고 나면 묵은 체증이 내려 갈거 같아요.6. 경험담
'19.11.10 8:42 PM (125.177.xxx.47)자잘한 짐은 박스 구해 미리 싸놓고 빈 공간에 내놓고..장롱.소파.냉장고 등은 도배하시면서 한쪽으로 밀고 완성되면 다른 쪽 하시고 해서 하루만에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