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갔는데 좀 실망이 크네요.
올해 따뜻해서 단풍이 많이 늦다고 그 쪽 직원분도 그러네요.
오늘 70프로 정도? 다음 주말고 두 주는 지나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날이 갑자기 추워지면 더 빨라질려나...
하여튼 9시부터 주차장 들어가는데만도 한시간은 넘게 걸린듯.
사람은 많고 단풍은 걍 그렇고 절 입구에 무명가수들 노래에.
내장사도;; 식당에 음식들도...
오늘 타이밍을 못 맞춘 제탓인지
별로 다시 와야겠단 생각이 안드네요.
붉은 단풍 흩날려 떨어지는거 보러가실 분들은 좀 더 기다리세요.
내장산 단풍 아직이예요
창공 조회수 : 2,243
작성일 : 2019-11-09 22:48:47
IP : 222.236.xxx.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바로
'19.11.9 10:55 PM (115.143.xxx.140)제가 느낀 그대로네요
2. ...
'19.11.9 11:0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올해는 가을 기온도 높고 건조해서 단풍빛이 예년보다 별로에요 푸석푸석한 단풍이라니 ㅠ
3. 1123
'19.11.9 11:27 PM (114.203.xxx.182) - 삭제된댓글며칠전 내장사 갔다가 실망하고왔어요
사람도 많지만 절앞에서 노래부르는 가수들도 시끄럽고
다시가고싶은 생각이 저도 안들더군요4. .......
'19.11.10 1:45 AM (112.144.xxx.107)아니 왜 절 앞에서 노래를 하는건가요?
어휴.....5. .....
'19.11.10 3:59 PM (125.136.xxx.121)고즈넉한 산이 싼티나보이는 가을산이 되어가는게 쓸쓸하네요. 내가 사람들한테 치일려고 여기를 왔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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