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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부동산이요

솔직히 | 조회수 : 4,886
작성일 : 2019-11-08 14:24:56
내집이 10억이 아니어서 불만이에요?
남의집이 10억이 되서 불만이에요?
서울에 경기도에 5억 안되는 집도 많아요.
뭐가 그렇게 화가 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IP : 211.205.xxx.62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9.11.8 2:26 PM (110.70.xxx.220)

    맞아요
    서울도 싼데는 여전하던데...

  • 2.
    '19.11.8 2:27 PM (222.120.xxx.34)

    당신 같은 사람 땜에 불만입니다.
    문제의 본질을 보지 못하고 그냥 비웃는 사람들...

  • 3. ㅇㅇ
    '19.11.8 2:27 PM (49.142.xxx.116)

    제 집은 30억이고 딸집은 40억 돼서 괜찮아요. 사람마다 다 가지고 있는 재산이나 부동산이 가격이 다르죠.
    남과 비교하면 늘 정신적으로도 빈곤한 삶을 살아야 해요.
    몇백억짜리 빌딩 가진 사람들하고 비교하면 저도 괴롭겠지만, 전 그런 우는 안범하려고요.

  • 4. ..
    '19.11.8 2:30 PM (119.193.xxx.53)

    혹시 직업이 민주당 당직자세요?
    아님 그쪽에 줄대고 계시나요?

    이런 문제에도 민감하지 않다면 세상에 걱정거리 하나도 없으실 것 같네요.
    혹시 성직잔가?

  • 5. 사촌이
    '19.11.8 2:31 PM (211.205.xxx.62)

    집이 10억이라니 배아파 잠이 안오나보네요
    저 경기 남부 사는데 우리집 3억도 안되네요.
    살수없다는 말은 과장이죠
    상대적 박탈감은 이해가지만
    그건 비트코인때도 마찬가지죠.

  • 6. 최소한
    '19.11.8 2:32 PM (211.205.xxx.62)

    거짓말은 하지 맙시다.

  • 7. 이봐요
    '19.11.8 2:33 PM (222.120.xxx.34)

    비트코인과 부동산을 어떻게 비교하나요?

    내가 왜 이런 찐따 같은 글에 댓글 달고 있는지 한심스럽지만...

  • 8. 본질이요?
    '19.11.8 2:35 PM (211.205.xxx.62)

    설명해보세요
    뭐가 본질인데요
    사실 살수없는거 아니잖아요
    이해좀 시켜보세요

  • 9. ...
    '19.11.8 2:36 PM (39.7.xxx.81)

    제정신이세요? 나야말로 이런글에 댓글을 달고있네...

  • 10. ...
    '19.11.8 2:36 PM (112.140.xxx.170)

    119.193.×××.53 그런논리면
    수도권 지방 사람들은 다성직자게요..ㅋㅋㅋ
    내허황된그릇된욕심부리지말고
    내돈에 맞는집에 살면되죠..

  • 11. Qkrthdud
    '19.11.8 2:38 PM (112.150.xxx.49)

    이정부가 원하는 국민상이네요
    할말하않 입니다

  • 12. 머리는
    '19.11.8 2:40 PM (223.38.xxx.179)

    장식으로 달고 다녀요?성실하게 돈모아서 집 살수 없게 만들었죠 그렇다고 직장이 서울인데 지방 내려가서 살아요?

  • 13. 223.38
    '19.11.8 2:43 PM (211.205.xxx.62)

    서울에도 있어요. 3억이면 들어갈 집들.
    경기도에는 더 많고요.
    왜 내집은 10억이 아니냐고 소리지르는 걸로 보여요.

  • 14. 음...
    '19.11.8 2:45 PM (124.50.xxx.85)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은 똑같은 조건에서 5억을 가지고 서울 전세살고 어떤 사람은 조금 떨어진 수도권 5억 자가집을 소유합니다. 서울에 전세사는 사람은 직장이 가까워서 좋고 수도권에 사는 사람은 직장이 좀 멀더라도 자가이고 조금 넓은집에 살수 있어서 편하겠죠. 예를 들어 여의도라는 땅이 있을 경우 집은 한정적으로 10개 있다치고 원하는 사람은 20명입니다. 그러면 어쩔수 없이 가격이 올라갑니다. 이런 원리로 집값이 오르는데 이걸 무조건 두더지잡기 게임처럼 찍어내리기만 하니까 더 역효과가 나는거죠.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속담속에서 보듯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이 나보다 잘되는 꼴을 정말 못보는듯 합니다. 사회주의가 아닌이상 어쩔수 없는 폐단인거죠. 부유한 사람들이 조금더 의식이 깨어서 본인들의 부를 나눌줄 알아야 하는데 그걸 못하니까 사람들의 원성을 사는거고 그런 원성을 이용해서 권력을 잡으려는 정치세력이 있는거죠.

  • 15. ...
    '19.11.8 2:45 PM (182.231.xxx.124)

    무엇이 저렇게 문재인과 민주당에게 모든것을 덮고 충성하게 만들까? 무섭다 저런 덜떨어진 정치편중자들
    댁이 신처럼 떠받드는 문재인이 선거토론회에서 반값아파트 공략했었다구요
    문재인이 비싸다고 말했던 집값 시점에서 지금 정확히 3배 더 올랐는데 이건 능력부족 완벽한 정책실패 아닙니까?

  • 16. 이런글은
    '19.11.8 2:46 PM (211.215.xxx.107)

    현 정부에 전혀 도움 안됩니다.
    가뜩이나 상실감 느끼시는 분들
    분노만 키우게 하잖아요?
    일부러 대통령님 욕하게 만들고 싶지 않다면 이런 글을 쓸 수 없죠.
    아까부터 이런 글 계속 올라오는데
    원글과 댓글 패턴이 다 보여요.
    속지 마시고 그냥 무시하시길.

  • 17. ㅎㅎㅎㅎ
    '19.11.8 2:47 PM (110.12.xxx.29)

    서울집중을 하게 만들어
    서울로 서울로 모이게 한 그들은 원망스럽지 않아요?
    빚내서 집사라 한 그들은 원망스럽지 않아요?
    어떻게든 집값과 전쟁치러 보겠다고 이것저것
    다 해보는 현정부만 원망스러워요?
    지방분권해야 전국토를 다 활용할수 있다고 한
    노무현 대통령님 지지 안해준것도 국민이구요
    나서서 지방분권 안된다고 한 정권 지지해준것도 국민이에요
    일하는정부 까지 말구요
    서울집중에 동조하고 투기일삼는 국민들 원망하시구요

  • 18. .....
    '19.11.8 2:48 PM (58.227.xxx.128)

    전 문정부 지지자이고 내 집 서울에 가지고 있지만 상대적 박탈감 느끼는 분들 너무 이해되는데요. 성실하게 일하는 근로소득으로 도저히 메울 수 없는 갭들이 단기간에 이렇게 생기는데 이해 되세요? 근로소득자들은 소득 구간이 달라져도 세율이 달라져서 크게 소득 증가로 이어지지 않아요. 맞벌이 하면 삶의 질 또한 힘들고요. 필수재인 부동산에 투기 세력이 몰리고 자본 소득과 투자 소득으로만 재산을 증식할 수 있다면 출발선 자체에서 뒤쳐진 사람들에겐 너무 가혹하죠. 특히 문정부가 지향하는, 만들겠다는 나라의 그림과는 많이 다른 거죠.

  • 19.
    '19.11.8 2:49 PM (211.205.xxx.62)

    오른곳은 3배더 올랐어요.
    그런데 우리집은 안올랐어요. 오히려 몇천 떨어졌어요.
    제말은 다 그런건 아니라구요.
    저도 화내고 난리쳐야 정상인가요

  • 20. ㅎㅎㅎㅎ
    '19.11.8 2:49 PM (110.12.xxx.29)

    가장 이해 안되는게
    대놓고 빚내서 집사라 할때는 조용하다가
    어떻게든 집값잡아보겠다고
    별수를 다 짜내고 있는 현정부에는 칼질 장난 아니네요
    지방분권이라도 하라고 촛불 들어봐요
    기업이고 공기업이고 대학이고 지방으로 강제 배분하면
    당장 서울인구 줄겠네요
    서울인구가 ,대폭 줄어야 집값이 떨어지죠

  • 21. 원글님말이
    '19.11.8 2:53 PM (121.141.xxx.171)

    맞아요
    서울도 저렴한 집이 많아요
    그런데 언론과 건설업체가 분양하기 전에 여론을 바꿀려고 집값상승 기사 쓰는 경우 많답니다.
    그리고 강남이 전세비율이 가장 높다는데 강남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는 집주인이 아니고 돈많은
    사람의 다주택 중에 하나인 경우가 많다는 말인데요 그런 다주택자들한테 세금을 많이 부과해야 합니다.
    그래야 집값의 상승도 막을 수 있습니다.
    내 주위엔 집값상승 여부에 관심없는 집 한 채 소유자들만 있는데 게시판에서는 집값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네요

  • 22.
    '19.11.8 2:59 PM (211.36.xxx.106)

    원글님이 그러든 말든 평정심 갖는 것도 다른 사람이 상실감 갖는 것도 다 개인의 감정인데 정상 비정상을 논하나요? 남들이 원글님은 이 상황에 몇천 떨어졌는데 아무렇지 않게 담담하냐 이해 못하겠다 비난하면 좋으시겠어요?
    악을 쓰고 악다구니 쓰는것도 아니고 상실감을 이해 못하겠다니 공감 능력 정말 떨어지네요
    내 집은 몇천 떨어져서 나는 이런 말 할 자격있다고 아무말이나 하는것 같은데 생각이란 걸 좀 하고 사세요
    이런말 하는 내 집값도 10년이나 부동인적도 있었고 지금 정신없이 오르고 있는 상황도 지켜보고 있는데 지금 정상 아니에요 온국민이 다 투기꾼들 같아요
    전세버스로 우르르 투기꾼들 부산으로 가질 않나 지켜보기 힘듭니다

  • 23. 지방민
    '19.11.8 3:03 PM (110.12.xxx.29)

    지방민으로서
    정말 서울과 지방은
    나라 자체가 다른것 같아요
    비슷한 돈으로 집사서
    그가격 유지하다
    최근들어 떨어지기 시작해서
    오히려 매수가거나 떨어지거나 한게 대부분인데요
    그럼에도 이제는 집값이 정상 찾아가나보다 싶은데요

    서울에서 몇억이 올랐네 말았네도
    이게 무슨 도박장인가 싶은데
    읽어보면 서울시내 전체가 몇억씩 오른것도 아니고
    서울에서도 일부지역만 오른것 같은데
    그걸 가지고 상대적 박탈감 운운도 솔직히
    이해 안돼요
    먼동네 불구경으로
    서울일부지역하고의 비교조차 안되는 괴리감은 언제든 해소 될것이고
    그때 그 비싸게 산 사람들은 큰 손실입겠다
    이정도 생각하고 사는사람들이 바보인건가요?
    터무니없는 가격은 언제든 제자리 찾아갈것이다
    미친값에 괴리감이고 뭐고 느끼는게 이상하다
    이런 생각이 잘못된건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 24. 한심
    '19.11.8 3:03 PM (118.222.xxx.51)

    문빠,조빠의 문제점 국민다수의 공감력부족 딱 원글같은 사람들.

  • 25. 이해가안되면
    '19.11.8 3:08 PM (211.114.xxx.70)

    외우라고들 하죠.

    대출 크게 내는거 무서워 2년 더 모으고 사야지 했던집이
    2년새에 폭등
    3억 대출이면 살수 있었던 집이 5억 대출을 내야 살 수 있게 되었고
    이제 거기서 더 오른다고 함.

    그러면 어차피 못샀으니까 어쩔 수 없다가 아니라
    내 자산이 반토막이 난거임.

    못샀으니까 이도 저도 아닌게 아니라
    내 재산이 집있는 사람에 비해 반토막이 난거임.

  • 26. 이해가안되면
    '19.11.8 3:08 PM (211.114.xxx.70)

    그리고 정부가 애쓰고 있다는데
    대책 나올때마다
    투기꾼들은
    대책을 면밀히 보면 이 정부는 집값 잡을 생각 없다.
    빠져나갈 구멍 다 있다 하더니
    정말 그대로 되었음.
    정부말 듣고 쫄은 사람만 바보병신됨.

  • 27. 이해가안되면
    '19.11.8 3:10 PM (211.114.xxx.70)

    그래고 집값으로 이 정부 극렬 쉴드치는 인간들 논리가
    자기들이 욕하는 부동산카페 논리와 똑같음.
    소름끼칠정도로 똑같음.
    집안산 니가 병신이다
    서울에도 싼집 많다.
    이러고들 있음.

  • 28. 희한한게
    '19.11.8 3:11 PM (14.45.xxx.221)

    전부다 서울 강남에만 집 사고 싶은가봐요.

  • 29. 근데
    '19.11.8 3:11 PM (110.12.xxx.29)

    이해가 안되면 님은
    빚내서 집사라 할때는 왜 안사셨어요?

  • 30. 서울에서
    '19.11.8 3:13 PM (110.12.xxx.29)

    이 사이트에서 가끔 부동산 얘기 나올때
    얼마 있는데 어느쪽에 사는게 좋을까요? 하고
    직장위치하고 말하면
    82님들이 잘 찾아 주시던데요

  • 31. 입아프다.
    '19.11.8 3:14 PM (211.114.xxx.70)

    이명박근혜정부는 부도덕한 정부라 아예 믿지를 않았다구요.
    그리고 박근혜는 꼴도 보기 싫어서 뉴스도 안보고 살았다구요.
    네.
    어떻게든 집안산 사람의 책임만으로 넘어가고 싶은가보죠?

    이제는 자기들이 적폐라고 규정한 정부말 왜 안들었냐 우격다짐중?

  • 32. 김현미
    '19.11.8 3:15 PM (118.222.xxx.51)

    부동산 대책나올때마다 자극되어 오르기만 하는 대책 투기하라고 알려준다고 전문가들얘기 무능 국토부. 무능정부 이게 현실이다.

  • 33. 프레임이
    '19.11.8 3:15 PM (110.12.xxx.29)

    ㅎㅎㅎ
    일단 중도라서 알바소리 이쪽저쪽에서 많이도 듣는데요
    프레임을 왜 짜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부욕해도 상관없구요
    어차피 어느쪽에서든 알바 포지션인가 보네요
    근데 정말 솔직히
    집이 없는데
    정부말만 듣고 집을 안사신거에요?
    정부정책이 실패할때가 한번도 없다고 생각하신거에요?
    돈어느정도 모으고 대출 계산해서
    자기 수준에 맞춰 집한채는 사고 보지 않나요?

  • 34.
    '19.11.8 3:17 PM (211.114.xxx.70)

    저렇게 ㅎㅎㅎ거리는 재수없는 글이
    더 민심을 이반하게 만듬.
    집산 지들은 똑똑하다?
    안산 니가 바보다?

    정부에 실망한 마음을
    순식간에 분노로 만드는 재수없는 댓글.

  • 35. 에휴
    '19.11.8 3:22 PM (110.12.xxx.29)

    지방에 살고 있어서
    오히려 집값이 떨어지고 있는데
    지방에 집산 내가 똑똑하다구요?
    집값이 안오른게 정상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미친 서울 집값이 비정상이구요
    돈이 있으면
    보통 사람들이 아이 키우는데 이사 안다니려고
    집한칸은 사고 본다구요
    살집 마련하는데 오르네 마네 신경써가며 하는게 신기해서 물어본거라구요

  • 36. 또시작
    '19.11.8 3:22 PM (211.210.xxx.20)

    우린 선한의지로 노력하는데 어쩌고 저쩌고. 무능한걸 무능하다 하면 개돼지래. 잘하라고요. 선한의지 이딴 소리는 야당일때나 먹힐 소리니까. 능력은 없는게 맨날 선한의지래

  • 37. 너트메그
    '19.11.8 3:23 PM (211.221.xxx.81)

    내집은 4년 동안 5천올랐는데
    서울은 4년동안 2배 올라서,

    이제 더이상 중산층으로 올라갈 수 없다는
    계층이동의 사다리를 부서버린 듯한....
    배아픈걸 넘어선 절망감 때문입니다.

  • 38. 민심 이반은
    '19.11.8 3:24 PM (110.12.xxx.29)

    하시든지 말든지 상관없는데요
    역대정권들 비교하시고
    그래서 님 마음이 이반되면 이반하셔야죠

  • 39. 예휴님.
    '19.11.8 3:24 PM (211.114.xxx.70)

    누가 집값 오르네마네 신경써서 못샀다고 했어요?
    대출부담 줄이려고 2년 전세 연장한게 이 지경이 되었다고 했지.
    지금 집값 올라 속터지는 사람들이
    오르네 마네 신경써서 인거 같아요?
    정말 속편한 소리를 징그럽게 해맑게 하시네요.

  • 40. ....
    '19.11.8 3:25 PM (223.62.xxx.126)

    원글은 어그로아니면 진짜 수준이하 유치하네요...ㅉㅉㅉ
    김정은 저리가라 찬양해야하는듯...

  • 41. 참여정부는
    '19.11.8 3:25 PM (211.210.xxx.20)

    뭐라도 하려고 하다 욕 먹었지만 이번 정부는 깜냥도 안되면서 잘난척하다 서민들 죽이는중

  • 42. 그러니까요
    '19.11.8 3:25 PM (110.12.xxx.29)

    정부말을 그리 잘들었던 사람들이
    현정권에서는 집값잡는다 해서
    안샀다는게 말이 안돼서요

  • 43. 그리고
    '19.11.8 3:25 PM (211.114.xxx.70)

    선한의지였는지조차 의심스럽고(정권초기에 임대사업자 다시 말해 투기꾼 숨통 틔워준거 봐요)
    선한 의지였으면 실패해도 용서받을거라 생각하는거에요?

  • 44. --
    '19.11.8 3:26 PM (222.108.xxx.111)

    강남이 왜 살기 좋아졌나요?
    아파트 집주인들이 길 닦고 회사 입주하게 만들고 각종 시설 유치했나요?
    정부 세금 투입해서 개발해준 덕분이잖아요
    그렇게 해서 집값 올라가면 혜안이 있어서 딱 그 집을 산 집주인의 능력인가요?
    정부는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고 불노소득의 일부를 회수한 후 재분배해서
    다른 지역에 혜택이 돌아가도록 만들어야죠
    적어도 투기꾼들 손에 놀아나지 말고 부동산으로 투기해야 돌아오는 것 별로 없도록 조치를 취했어야 해요
    서민을 위한 정부라면요

  • 45.
    '19.11.8 3:29 PM (211.114.xxx.70)

    이게 특목고 일반고로 예를 들일이에요?
    부동산은 의식주에 해당하는데요.
    식 다음으로 중요한 주!
    지금 집살시기 놓쳐 망연자실한 사람들이 집값 오르고 내리고 머리굴리다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는거에요?
    ㅎㅎ
    허하다 진짜.

  • 46. ㅡㅡ
    '19.11.8 3:29 PM (59.27.xxx.16)

    뭐래~ 집없는 사람들은 공부못한다는 비유가 맞다고 생각해요?
    민주당 디지털전사들 또 풀었나보네요 ㅉㅉㅉ

  • 47. 그러게
    '19.11.8 3:37 PM (121.141.xxx.171)

    비싼 집에 세금을 많이 부과하라는데 안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비싼 집에 사는 사람이 세금이라도 많이 내고 있으면 더 싼 집에 사는 사람들이 박탈감은 안느낄
    텐데 아직 세금이 넘 적어요
    보유세를 많이 부과하면 비싼 집이 팔리겠어요?

  • 48. ..
    '19.11.8 4:41 PM (223.38.xxx.5)

    내 돈 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졌으니 화나죠.
    월급이 그만큼 오른것도 아니구요.

    성실하게 주말까지 일해서 일년에 천, 2천 겨우 저축하는데
    집값은 일년에 억은 우스우니 짜증이 안나나요?

    노력해서 일하는 노동가치보다
    적기에 집투기 땅투기하는게 훨씬 가치있게 되었는데요...

  • 49. 와 진짜
    '19.11.8 5:03 PM (223.62.xxx.75)

    너무들하네요 자기네는 가만 앉아서 5억 10억 버니까 좋고 그거땜에 속상한 사람에게는 이렇게 악다구니에요? 서울에 집한채 가진 사람이 실컷 집값 올라 그거 팔고 시골 집 하나 사고 남은 돈으로 평생 먹고 살때 시골집 하나 가지 사람은 그저 주택연금이나 받아 목에 풀칠만 하고 살아요 똑같다고 말하는 사람들 진짜 제정신 아닌 사람들이에요 참들 이기적이고 못났네요
    정부에서 시에서 강남에 다 인프라 만들어 주고 그래서 선순환으로 투자 많이 되고 그래서 집값 오르는데 그거 고마운줄 모르고 세금내는건 또 싫다 하고. ㅋ어이가 없는 인간들 많아요 이제 그쪽은 그만 좀 나랏돈 투입합시다 이제 그만. 그렇게 지하철이 촘촘하게 들어간 동네가 어디있나 한번 보라구요

  • 50. 뭐래니
    '19.11.8 5:05 PM (125.178.xxx.232)

    경기남부 안@사시나?
    10년전에 거기에 3억짜리 집산 사람 지금 2억5천이에요.
    똑같이 10년전에 4억짜리 강남에 집산사람 15억이구요.
    누가 잘한거에요?좋으시겠어요.계속해서 거기 사세요.
    해탈하시고 행복하세요.

  • 51. 저능?
    '19.11.8 5:37 PM (223.62.xxx.212)

    서울집 두배로올라 10억집팔고 님집옆으로 이사가면
    님 엄동설한 새벽에 츨근할때 옆집은 남은 현금으로 띵가띵가 노는대요???

  • 52. ..
    '19.11.8 8:31 PM (112.216.xxx.179)

    그냥 집값 공시지가 10억 넘으면 세금 45% 때려요.
    연봉은 그렇게 하면서 집값은 왜 안하는건지..
    월급쟁이 일년에 세금 8000내는데 경기도 짒값 1원도 안 올랐어요.
    자영업자 이리저리 탈세해서 세금 3000내는 서울 사는 지인은 집값 6억 올랐네요.
    배아파요..
    배아프면 안되나요?

  • 53. ㅁㅊㅂ
    '19.11.8 8:59 PM (211.208.xxx.189)

    어그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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