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이어
한 3년전 가평 씽씽축제가서 수조에서 빙어잡이해서 그 자리에서
튀겨주는 거 먹었거든요
이야 빙어가 일케 맛났었나 금방 동나서 더 시키려고 갔어요
거기 주인이 퍼런 들통에 튀김가루랑 업소용 다시다를
-정말 포대인줄 알정도로 큰-
말그대로 쏟아붓는 걸 바로 앞에서 보고
조용히 아이들 데리고 나왔네요
입에 착착 붙는 빙어튀김은 역시 고향의 맛이었어요 ㅠㅠ
아래 튀김에 다시다 넣는 글
다시다 조회수 : 1,998
작성일 : 2019-11-08 14:06:50
IP : 175.114.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11.8 2:28 PM (118.235.xxx.212)전 굽는 반죽에도 다시다 넣더라구요
2. 111223
'19.11.8 2:59 PM (106.101.xxx.45) - 삭제된댓글다시다는 비싸요
그거보다 싼 msg넣은거에요ㅠㅠ3. ...
'19.11.8 3:00 PM (59.15.xxx.61)어쩐지...
전은 기름 넉넉히 넣으면 그냥 맛있는데
뭘 그리 자꾸 첨가물을 넣는지
밖에서 먹을 음식이 없어요.
부추전이나 파전 김치전 반죽에
들기름 약간 넣으면 더 고소한다는 것
82에서 배웠고...저는 그것만 조금 넣어요.4. ㅇㅇㅇ
'19.11.8 3:18 PM (175.223.xxx.173) - 삭제된댓글수년전에
시골의맛 고향에서 먹던맛
엄마가 해준맛이라는게
다 미원맛이었던거죠
요즘은 이런말 안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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