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사한 새집에서 냄새 난다 하세요
그런데 위층 아래층 앞베란다는 확인한 경비아저씨 말로는 안난다 하세요.
우리 엄마 집만 나는건데 소독 아줌마 말로는 그게 무슨 가스 냄새냐고 발꼬랑내 같은 냄새가 난다고 그랬다고 하세요.
엄마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고 베란다 샅샅히 다 뒤졌고요.
도대체 무슨 문제일까요. 베란다에 팬트리가 커서 냄비같은거 쌀. 이런거 가져다 놓으셨고 화분있고요.
소독 아줌마 말로는 뭐 죽어있는거 아니냐고 했다고 하고
엄마는 구피키우지만 그거 작은거 한두마리로 이런 냄새 안난다고 하시구요.
그리고 이상하게 구피 어항이 물 갈아줘도 급속히 뿌옇게 되고 애들이 그렇게 죽는다고 하세요.
그 전 살던 분은 입주때부터 살던 분이고 바로 옆라인으로 이사가셨고 교사 부부시고 너무 좋으세요. 애들도 이뿌게 잘 성장했고요.
그러니까 살던 분도 좋은 분이고 집도 문제 없는데 냄새 나고 구피가 계속 죽는 이유가 뭘까요.
대야에 옮겨놓으니 애들이 잘 살아있대요.
공기 정화기 넣어둔것에 끼어 죽고 이상하다고요. 애들이 안하던 행동을 한다고요.
이사후에 그럴 수도 있을까요.
엄마가 집은 너무 편하고 너무 좋다는데 구피랑 냄새때매 찝찝하신 모양이에요 ㅜㅜ
구피 물 갈아주고 별짓 다해도 하루면 뿌옇게 되는건 이유가 뭘까요
1. .....
'19.11.8 12:51 PM (61.255.xxx.223)예전에 티비에서 방영된 적 있어요
베란다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서 밑에 뜯어보니
쓰레기로 가득채워서 그걸로 시공을 했다나
그래서 온갖 썩은내 구린내 같은 악취가 났던 걸로 판명2. ...
'19.11.8 1:04 PM (112.220.xxx.102) - 삭제된댓글잘 살다가 왜 다른아파트도 아니고
옆라인으로 했을까요?
냄새나는곳 물건 다 들어내고 벽을 뜯어보던가하세요3. 우리는
'19.11.8 1:05 PM (223.38.xxx.192)그냥 타이루인데요. 엄마집만 그렇게 시공했을까요??
4. ....
'19.11.8 1:05 PM (112.220.xxx.102)잘 살다가 왜 다른아파트도 아니고
옆라인으로 이사했을까요?
냄새나는곳 물건 다 들어내고 벽을 뜯어보던가하세요5. 일가구
'19.11.8 1:07 PM (223.38.xxx.192)그 전에 살던 사람이 일가구 이주택이라 팔고 이주하신건데 사는 집을 팔고 전세 준 집으로 이주하신 케이스에요. 빨리 팔리는 쪽을 판거라고 하구요. 사연은 모르고요.
앞베란다 전체에 나고요. 뭐 덧붙인건 없어서 지금 이상한게 제가 입주 청소하러 갔을땐 냄새 안났어서요. ㅜㅜ6. ..
'19.11.8 1:27 PM (223.38.xxx.82)위아랫집 강쥐나 고양이 키우는건 아닌가요?
7. 왜 그럴까요
'19.11.8 1:31 PM (211.201.xxx.63)제가 다 궁금하네요. 얼른 해결 되셔야 할텐데.
8. 혹
'19.11.8 1:43 PM (175.223.xxx.132)윗집이나 아랫집이 강쥐들 용변을 베란다에서
해결시키는건 아닐런지요.9. ㄹㄹ
'19.11.8 1:54 PM (42.82.xxx.142)공사할때 인부들이 화장실이 멀어서 배설물을 안에 묻고
그냥 마감한다는 소릴 들었어요
요즘 외노자들이 노가다 많이 하니 그럴 가능성도 있을것 같아요10. 위에
'19.11.8 2:15 PM (118.220.xxx.52)위글 ㄹㄹ 이야기 들은 적 있어요.
특히나 구석진 곳이라면 ... 더11. 11
'19.11.8 3:13 PM (220.122.xxx.219)입주청소할땐 안났는데 지금 냄새난다고요?
엄마가 냄새난다고 하는건가요 아님 원글이도 지금 냄새가 나나요?12. ...
'19.11.8 4:27 PM (121.167.xxx.120)집수리 전문으로 하는 곳에 사람 불러다가 보이세요.
13. .....
'19.11.8 5:01 PM (110.10.xxx.207)수도 있으면 가끔 물 틀어놔야 해요.
베란다 안쓰면 하수구에서 가스냄새 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