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소도우미 쓰시는분들 궁금합니다

청소 조회수 : 1,510
작성일 : 2019-11-08 12:09:43
제가 청소도우미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매일은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씩만 구하는집들이 있어서 한번 해보고
싶은데 어느 정도로 청소를 해야하는지 구하시는 분들은
청소 어느정도를 원하는지 궁금해서 글써봅니다
예로 25평인데 집안 청소 욕실청소원하고 4시간 근무에
5만원 주는곳이 있는데 시급은 괜찮은거죠?
저는 집에서 화장실청소할때 락스냄새 너무 독해서 안쓰고
안쓰는 샴푸같은걸로 하는데 대부분 락스로 청소하시나요?
만약에 일을 한다면 잘해보고 싶어요 도우미쓰시는 분들이나
도우미일 하시는 분들 계시면 저한테 팁좀 알려주셨음 좋겠어요 ㅠㅠ
댓글 부탁드립니다
IP : 1.228.xxx.1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8 12:40 PM (58.226.xxx.248)

    주1회는 요구하는게 많을거에요 청소 주방정리 세탁기 돌리기 재활용포함쓰레기 버리기는기본일테고 다림질이나 유리창닦기 또 시간남으면 반찬도 요구하는집이 있대요(저희집 오시는도우미분 푸념) 어쩔땐 하원하는 애 마중나가기 등등
    욕실도 주부가 원하면 일부라도 쓰셔야 할거같은데요 입장바꿔생각하면원하는 청소스타일이 있을떼고 일당을 충분히 뽑고?(죄송)싶을테니까요 여린분 같은데 맘 굳게먹으시고 한번 일해본다음 그집과 타협해보세요..

  • 2. ㅈㅎ
    '19.11.8 1:25 PM (121.134.xxx.193)

    저도 일주일에 한번 3시간 41 000원

    그래도 매우 만족합니다

    멤버쉽이라서 매주 오는 아주머니가 다를수도있고 대체로 같은분이 오십니다

  • 3. aaa
    '19.11.8 3:11 PM (49.196.xxx.93)

    외국이라 두시간에 5만원 정도 했는 데
    제가 없는 시간에 와서 하시고 문잠그고 가시는 정말 능력자 시더라구요. 친환경 스프레이 하나 & 걸레나 청소기 다 가지고 다니시는 걸로 알아요. 저는 식기세척기 애벌해서 넣고 30분 코스 후 나중에 문 열어두기 & 세탁물 몽땅 한시간 코스 후 한시간 건조기 몽땅 넣고 돌리기만 하고 가시라 했고 거실 정리만 부탁드렸어요. 순서대로 써서 종이봉투에 돈이랑 그날 그날 필요한 것 - 밤새 냥이가 먹다만 마당에 쥐, 개 응가 처리 등등 다 해주셨어요

  • 4. aaa
    '19.11.8 3:14 PM (49.196.xxx.93)

    지인은 고집 센 할머니가 오시는 데 락스 독한 것 다 쓰시는 데 집 넓다고 욕하면서도 너무 깔끔하게 해 놓고 가시니 뭐라 할 수도 없고, 일 끝나면 커피한잔 하고 가세요. 암튼 의사소통을 잘 하셔야 해요

  • 5. 부모님집에
    '19.11.8 4:16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YWCA 소개로 오는데 일주일에 2번, 하루 4시간인데 순수하게 청소만 하고 가는데
    3시간정도 일하고 갑니다. 방 3개 ,거실, 화장실 2개 , 현관
    비용은 4시간 값을 무조건 내야한다고 해서1회에 45000원 지불입니다.
    일주일에 하루 원하는 곳은 하지마세요
    너무 일이 많고 무리할 거예요
    쉬는 시간도 있어야 하니 4시간 비용 내고 3시간~3시간30분 정도 하는 게 맞아요
    YWCA 통하지 않아도 집 근처에 노인만 사는 곳 알아보면 일할 곳이 있을 것 같아요
    노인들이 청소가 제일 힘든가 봐요

  • 6. ..
    '19.11.9 1:33 AM (1.227.xxx.17)

    태어날때부터 아줌마랑 사는사람인데 락스나 샴푸로 청소안하죠 옥시크린이나 무균무때 욕실용 /주방용 두거나 아님 세탁세제 욕실에도 좀 놔두고 그걸로하시는분도있구요 일주일한번쓰는집들은 일이많아요 솔직히 쉴시간 없습니다 세면대랑 수전반짝하게 하시고 정리정돈 잘해가며 청소도해야죠 가끔 냉장고청소나 베란다 옷장정리도 해주시고요

  • 7. wii
    '19.11.9 2:07 A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혼자 사는 33평 주 1회 청소도우미 오심.
    두세번 허탕치고 완전 에이스가 오셨음.
    짐이 많은 집이 아니라 정리할 것은 별로 없었음
    방세개. 거실러그 까지 뒤집고 쇼파빼고 청소기 돌림.
    스팀청소기 요청해서 사드림. 스팀청소기로 바닥청소.
    욕실 2개 청소 한군데는 손님용이라 사용량 적음. 안방욕실은 욕조 청소 있음.
    본인이 가지고 다니는 요술걸레로 가전 가구 먼지닦음(나도 구입)
    욕실청소는 주방세제로 하심.
    지하슈퍼에서 추가로 원하는 청소도구 사시라 했음.
    이불커버 교체 수건과 함께 세탁. 널기.
    기타 속옷 실내복은 내가 세탁해둠.
    냉장고 한칸에 안먹는 반찬통 모아둠 비우고 설거지.
    식기세척기 있으니 사용하시라 함.
    재활용 분리수거 음식쓰레기 버리기
    재활용 쓰레기는 봉지마다 나누어져 있음.
    가끔 파를 다듬어 지퍼백에 넣어주는 것 추가.
    처음에는 유리창. 신발장. 냉장고 등 청소를 일주일마다 돌아가며 해주었음.

    이 정도였고 휴식.커피. 콜라 등 음료는 알아서 드시라 함.
    집에 있었으나 밤에 일하고 낮에 자기도 하고 일어나도 참견은별로 안함. 기본 루틴 서로 정하고 추가로 필요한 일은 메모를 해놓음.
    나는 아주머니가 불필요한 소리 안하고 조용한데 밝고 일 잘하셔 너무 맘에 들었고. 아주머니는 내가 너무 잘해준다 하셨음.
    이분은 가는집마다 고정요청하는 에이스였고 2년전에 마지막에 6만원드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375 철없는 시어머니..진짜 답없네요 정말 00:10:28 15
1816374 카고바지 결국은 이걸로 샀어요 1 00:07:45 68
1816373 올림픽공원 만명이상 집결 12 hjjh 00:00:57 490
1816372 역시 비리의 온상 강남견찰서네요 4 ..... 2026/06/05 334
1816371 민주당 리박언주 제명하자 1 다시 2026/06/05 132
1816370 일본은 왜 환율이 1544원이나 하는거죠? 1 2026/06/05 461
1816369 소세지나 햄 안먹는집들 있으세요? 7 있으세요? 2026/06/05 379
1816368 넷플 참교육...여배우가 아쉽네요 ... 2026/06/05 334
1816367 세계 묵혀 두고 있는 금들이 나오면 2026/06/05 251
1816366 오세훈이 강남과 한강벨트에 민간주택 대량공급한대요 27 …, 2026/06/05 768
1816365 대통령이 환율에 대해 sns로 뭐라 말한 적 있나요? 8 ... 2026/06/05 329
1816364 금값이 또 1 .... 2026/06/05 924
1816363 환율이 1300원에서 1550원으로 오르면 5 .... 2026/06/05 504
1816362 이런경우 전화해서 따진다?그냥 넘어간다? 8 ?? 2026/06/05 418
1816361 커피2잔에 잠이 안옵니다. 뭣들 하시나요? 5 어쩔 2026/06/05 306
1816360 당떨어져 급했던 아이. .... 2026/06/05 431
1816359 훈제오리도 안좋은건가봐요 2 ㅇㅇ 2026/06/05 824
1816358 91세 뇌출혈로 피빼내는 수술했어요 91세 뇌출.. 2026/06/05 434
1816357 이재명은 들어라! 4 겨울 2026/06/05 538
1816356 민주투사들이 많아져서 좋네요 7 00 2026/06/05 375
1816355 와 이영상좀 봐보세요 기가 막힌 현실입니다 15 ..... 2026/06/05 1,014
1816354 이번엔 결제 얼마나 했을까요 3 ㅓㅗㅎㅎㄹ이.. 2026/06/05 635
1816353 투명하게 투표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2 ... 2026/06/05 219
1816352 항상 공부해야 했고… 그래서 짝사랑밖에 못해 봤어요. 6 2026/06/05 523
1816351 새가 제 뒤통수 때렸어요 18 행운가득 2026/06/05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