잽싸게 내 무릅위에 난짝 올라와서
제 가슴과 배를 마사지 시작하고..끝난다음
다시 내려가요.
근데, 왠 마사지를 하는건가요?
이건 뭔뜻?
일명 꾹꾹이라고 하더라구요 엄마처럼 편안함을 느끼는 대상한테 한다고 하더라구요 엄마 젖 먹을 때 발로 꾹꾹 누르는 자세입니당
에도 보면 집사가 특히 컴할때
주인한테 뭔가 비비고 싶은 시.공간이 생긴다고 잽싸게 계산하는듯이요
우리냥이도 아기때는 컴을 아예 못하게 계속 치대더니 지금은 걍 잠만 ㅋㅋ
아 그립네요 그때가 ㅋ
원글님이 너무 좋고 엄마같이 편안하다고 느껴서 하는 행동이에요.
냥이 속맘을 알길이 없으요~
내가 줗아서 그런갑다 그냥 받아들일밖에ㅋ
엄마 젖빨때 젖 잘나오라고 하는 행동인데. 윗분 말처럼 님을 엄마처럼 느끼는거. 님이 그 자세일때 배에 꾹꾹이하기가 제일 좋은가보네요. 오래 그 자세로 있어서 그럴수도 있구요.
부러워요 꾹꾹이...저희집 냥이는 엄마랑 빨리 떨어져 그런지 방법을 모르는것 같아요. 젖 먹지도 못했을거예요 아마..샵에서 아깽이때 팔렸다 버려진 냥이거든요.ㅠㅠ 불쌍하고 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