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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전두환 골프 기사에 달린 광주사건 댓글 내용 판단 좀

happ | 조회수 : 1,622
작성일 : 2019-11-08 09:23:47
알츠하이머라고 법정에 아파서 못선다 한 사람이
멀쩡히 골프치러 필드에 나온 거 기사로 나왔더라고요.
거기 댓글들 중에 공감순 높은 걸 보고 이건 뭐지 싶어서요.
제가 알던거랑 완전 다른데 객관적으로 어떤 게 맞나 싶어
부득이 그 불편한 댓글 옮겨 봅니다.

1무장폭동으로 군인경찰 30 명이 살해됐다..세계역사상 자국 군인경찰을 죽이고 유공자 혜택받는 나라는 한국뿐이다...몇년전 터키 군사쿠데타에 대항하며 군인들을 죽인 시위대 70 명이 사형선고 받았다...518 유족은 사망한 군경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고 모든 혜택을 자진반납 해야한다.

이런 ㄴㅐ용이예요.
더한 댓글엔 간첩 개입설이 있는데 그것도 공감이 많아 충격이네요.

얼마전 20대 여자들 많은 카페에 5.18관련 기사 스크랩을 공유한
글에 대놓고 광주시민들 잘못이라고 욕하는 댓글에 제가 아니라고
찬찬히 설명해도 말싸움만 된 경우도 겪었어요.
어린 여자분이 어찌나 분노에 쌓여 댓글을 쓰는지 충격이었어요.
서울에 그것도 강남쪽 부유층 여자로 아는데 사회에 꼬인 심리가
있는거라 생각 안될만큼 배우고 풍족하게 사는 부류던데
어린 여자가 어디서 그런 분노가 끓나 싶더군요.

전 광주랑 상관없는 사람이지만 동시대를 살면서 뭐가 진실인지
알고 살아야한다 생각에 문의 드려요.
.
.
.
공론화 시킨 지금 상황에도 아예 이 글 읽지 말라고
이 글 읽고 눈이 썩었다는 등 다른 새글로 제 글을 패스하라
해놨네요.
보세요...분명 명백한 광주피해가 사실이라고 댓글 주시는데도
저렇게 대놓고 억지를 씁니다.
혼자 겪었음 또 답답해서 속 터졌을텐데
휴...그래도 제가 틀리지 않았다 댓글 주신 분들 보니 기운 나네요.
무엇보다 여기 82에도 광주분들 많으실텐데 참 안타깝네요.
IP : 115.161.xxx.24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8 9:28 AM (223.33.xxx.227)

    원글 내용은 읽을 가치도 없음.

  • 2. 원글
    '19.11.8 9:31 AM (115.161.xxx.24)

    왜 제글은 읽을 가치가 없다는 건지요?
    뭔가 비난을 할땐 거기에 맞는 근거나 반론을
    써주셔야 의미 있다 생각됩니다.

  • 3. ...
    '19.11.8 9:36 AM (61.72.xxx.45)

    원글님 지만원이란 분 잘 알죠?
    그분이 하는 헛소리에요
    간첩설이랑 다 말 안되는 걸로 뉴스에서 팩트체크한 게
    언젠데요
    하다못해 영화 택시드라이버라도 보세요
    안 그러면 태극기부대 쯤으로 오해 받을테니 ㅉㅉ

    요즘 세상에도 이런 걸 믿고 글을 쓴다는 게
    놀라네요

  • 4. ...
    '19.11.8 9:36 AM (116.36.xxx.130)

    댓글의 무장폭동이라는 첫단어부터 틀린거죠.

  • 5. ...
    '19.11.8 9:37 AM (61.72.xxx.45)

    211.246도 아마 자일당 태극기 쪽 어르신이거나
    원글과 같은 사람일 거에요

  • 6. 북한 간첩
    '19.11.8 9:37 AM (223.62.xxx.237)

    개입설은 예전부터 있었어요. 참담한 결과 앞에 무엇 하나 제대로 규명되기 힘든 상황에서 다들 말을 아끼는거죠.

  • 7. ...
    '19.11.8 9:39 AM (61.72.xxx.45)

    223.62
    지만원 추종자 또 오셨네요 ㅎㅎㅎㅎ

  • 8.
    '19.11.8 9:40 AM (110.12.xxx.29)

    그시대를 산 사람이에요
    광주는 아니고 서울에서요
    시위많이 했었구요
    그거 광주시민 학살로
    일거에 국민을 충격속에서 입다물게 한 사건 맞아요
    서울시민들도 일부는 정말 광주에 간첩이 왔었나?였고
    교육받은 사람들은 지 야욕을 완성시키는데
    광주를 타겟으로 삼았구나 알아챘구요
    신문이고 뭐고 다 통제를 했었는데
    본인이 떳떳하고 진심 폭동이었으면 왜그랬을까요?
    학교,성당등에서 광주에서 있었던일
    몰래몰래 보여주고 했었어요
    진심
    국민 모두가 미안해해야하고
    전두환은 살인마 맞아요
    광주와 아무관계 없는 사람이고
    그시대를 지나온 사람으로서
    거기에 욕하는 사람들은 사이코패스 정도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에서 그런사람 만나면 그냥 피합니다
    광주때만 해도 설마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서울에서 핵심은 아니고
    지금 촛불처럼 광화문 서울역앞 시위에
    간헐적으로 참여하면서도
    믿을수가 없어서
    반신반의 했던 사람으로서
    그후 모든 증거가 들어났을때
    너무너무 두려웠던 기억은 있습니다

  • 9. ㅇㅇ
    '19.11.8 9:40 AM (223.39.xxx.231)

    이야,..82에 별인간들이 다 들어오네..

  • 10. 쓸개코
    '19.11.8 9:41 AM (175.194.xxx.139)

    223.62.237 네 제눈에도 지만원 추종자로 보이네요.

  • 11. ...
    '19.11.8 9:44 AM (218.53.xxx.134)

    정말 일본하고 다를것이 없군요.
    엄연한 역사적인 사실과 증거가 있는데 세월이 흘러 가해자놈들이 여전히 힘을 쥐고 살면서 100번의 거짓말로 왜곡하며 이제는 뭐가 사실이냐고 묻는군요.
    무식하고 한심해서 할말이 없어요.

  • 12. 광주에
    '19.11.8 9:45 AM (110.12.xxx.29)

    간첩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댓글 다신분
    댁가문에 그시대까지 교육받은분들 없죠?
    더구나 대학 다니신분들은 한명도 없죠?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
    시위에 참여하진 않았어도
    실상은 어느정도들 알고
    참여 안하는것에 대한 미안한 맘도 있었거든요

    그건 알겠네요
    시위에 참여는 안해도

  • 13. 저위
    '19.11.8 9:47 AM (110.12.xxx.29)

    북한 간첩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엾네요
    집안에 그시절 대학교육 받은분들이나
    민주주의에 대해서 아셨던분들이
    몇분만이라도 계셨다면
    감히 여기서 그런말은 못꺼낼텐데요

  • 14. ㅇㅇㅇ
    '19.11.8 9:48 AM (120.142.xxx.123)

    가짜뉴스도 계속 나오니 사람들이 하나둘씩 믿고. 이러니 저들이 가쨔뉴스롤 포기하겠냐구요.

  • 15. 원글
    '19.11.8 9:50 AM (115.161.xxx.24)

    저도 택시기사 영화 보고 제 생각에 더 확신을 가졌었어요.
    주변 광주출신들에게 들은 얘기들도 있었고요.
    그런 명백한 사실들이 왜 아직도 이렇게 불분명한
    설로 취급하는 사람들이 많나 싶고 심지어 저보다
    드세고 목소리 크게 주장해버리면 그저 아연실색 하며
    저런 믿음의 근거는 어디서 오나 내가 혹 잘못 안 게
    있나 싶게 만드는 부류들과 부딪힐때마다 힘드네요.

  • 16. ...
    '19.11.8 9:50 AM (218.236.xxx.162)

    .

  • 17. ..
    '19.11.8 9:54 AM (61.72.xxx.45)

    원글님 저런주장은
    일베 지만원 태극기부대 등에서 하는 주장이에요
    최소한의 역사 의식이라도 있는 사람은
    할 수 없는 말
    주변분들이 딱 그런 부류신가봐요
    안타깝네요

  • 18. .....
    '19.11.8 9:55 AM (175.123.xxx.77)

    원글님은 광주 항거가 간첩들 조작이었다고 말하고 싶으신 건가요? 그런 괴물 같은 소리는 하지 마세요.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왜 쓰레기 같은 댓글 떠와서 난리인지. 그런 괴담이 사실이었다면 조중동에서 이미 떠들었을거라고 생각 안 드세요? 머리 나쁘다고 자손 대대로 저주 받을 업는 짓지 마세요.

  • 19. 솔직히
    '19.11.8 9:56 AM (110.12.xxx.29)

    무식하면 답이 없는게
    지만원 같은놈은
    지 호구지책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을 이용하는데
    그 어리석은 사람들은 무식한 계층이어서
    국민학살을 옹호하고 바로 세우는 순간
    또 언젠가 권력야욕이 있는 제 2의 전두환같은 놈이 나타나면
    국민이 타겟이 되는일이 또 생길거거든요
    그래서 전두환을 끝까지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그 타겟에
    힘없는 자신의 가족들이 포함되지 않으리란걸 어떻게 믿을까요?
    악의 싹은 발본색원 하는게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전두환은 전재산 몰수하고 추방해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이 안전해집니다

  • 20. ㅎㅎㅎ
    '19.11.8 9:57 AM (223.62.xxx.237)

    어쩌나. 완전 잘못 짚으셨는데.
    저 포함 집안 전체가 너무 많이 배워서 탈인데요.
    뭐 길게 상대할 건 아닌 것 같고.

    지만원 얘기 한번도 한 적 없고 누구였더라 찾아볼 정돈데 추종자라^^

  • 21. ..
    '19.11.8 9:57 AM (61.72.xxx.45)

    왜 아직도 냐고요??
    검찰개혁 하나도 못하고 있어요
    간첩조작 수도 없이 했던 검찰을
    건들지조차 못하는 나라에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수사권과 기소권을 가진
    무소불위 검찰을 어쩌지도 못하는 나라 ㅎㅎ
    그러니 저런 얘기도 돌고도네요
    지만원은 재판에 패소해 수억원 벌금 냈고요
    검색하면 다 나올텐데

  • 22. 속이 뒤집어질 일
    '19.11.8 9:58 AM (121.182.xxx.115)

    1980년 봄 서울에서 대학졸업반이었습니다.
    대구출신이고요.

    그시절을 살아온 사람으로서 뉴스에 전 아무개 그리고 그 옆에 이 아무개 나오면
    속이 뒤집힙니다.
    성당에서 비밀리에 돌려본 필름,
    2학기 개학하고 학교에서 학우들과 나눴던 무시무시한 이야기들...
    졸업도 겨우겨우 하게 만들었던 군부독재 무리들
    생각할수록 분통이 터지는데 무슨 무슨 억지소리를 지금까지 하고 있는지?

    절대로 용서못할 인간,
    하느님의 이름으로도 용서가 안되는
    그래서 내 신앙심이 엉터린가? 수없이 생각하고 생각해도 그들 무리는 악마임.

  • 23. 원글
    '19.11.8 9:59 AM (115.161.xxx.24)

    윗글님 주변에 그런 부류들이 있어 부딪힌다는 글 취지도
    이해 못하시며 비난글 쓰시다니 안타깝네요.
    명백한 사실이 있음에도 심지어 영화도 만들어진 실화가
    있음에도 저리 당당한 자들이 이해 안가고 제가 가진
    생각이 맞다는 확신을 객관적으로 주실 의견 듣고
    싶어 쓴 글이죠.
    유투브 가짜 뉴스는 왜 그리 승승장구 하는지 법적 저지는
    안되는지 답답하네요.

  • 24. 223 62님
    '19.11.8 9:59 AM (110.12.xxx.29)

    정말 만나고 싶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진심 만납시다
    누가 어느대학 나왔는지 확인만 시켜주면 돼요

  • 25. 너무 배워서
    '19.11.8 10:01 AM (110.12.xxx.29)

    그정도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 그럴까요?
    '19.11.8 10:01 AM (223.62.xxx.237)

    이멜 주소 주세요. 먼저 만나자고 한 사람이 연락처 까야죠?

  • 27. 이멜주소
    '19.11.8 10:04 AM (110.12.xxx.29)

    이멜주소를 뭐하러요?
    시간 장소 정하고 그곳에서 보면 되죠

  • 28. ㅇㅇ
    '19.11.8 10:04 AM (121.152.xxx.203)

    간첩들이 광주에서 활동했다는 얘기는
    지만원같은 또라이들이 어느날 갑자기
    만들어 낸 후 일베에 의해서 기정사실이양
    끊임없이 중 염불외듯 외워대니
    님같은 사람들마저도 진짜 그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전술인거죠.

    80년 광주ㅈ당시에는 간첩 이야기 같은건
    제기되지도 않았어요
    오히려 당시에는 광주에서 데모하는것들은
    많이 배우고 판단능력있는 식자층이 아니라
    슨집여자들, 부랑아들 같은 못배우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불만세력이라는 얘기로
    혐오감 부추기던게 대세였죠
    이거 일제때 일본 놈들이 독립운동 하는 애들은
    다 못배우고 무식한 계층이라고 선전하던
    거랑 똑같아요

    그니고 그당시 광주는 완전히 고립이라
    들고 나는게 힘든 상황인데
    간첩이 그리 대규모로 왔다면
    국가 안보에 구멍 뚫렸다고 그 잘난 군인 정권
    스스로 인정하는꼴.

    광주사람으로서 이런 얘기 들을때마다
    피가 거꾸로 솟아요
    그냥 차라리 전라도를 독립시켜요

  • 29. 나올
    '19.11.8 10:05 AM (223.62.xxx.237)

    거라고 어떻게 믿고요?

  • 30. 사실
    '19.11.8 10:06 AM (110.12.xxx.29)

    아니 그런 걱정을
    제가 먼저 보자고 했는데
    님이 안나오시려고 했어요?
    또 그런생각은 해보지도 않았네

  • 31. 정말
    '19.11.8 10:06 AM (110.12.xxx.29)

    어떤 사람들일까 엄청 궁금했는데
    나가요 나갈께요

  • 32. 친구
    '19.11.8 10:08 AM (110.12.xxx.29)

    친구 만들기도 아니고
    사실 댁같은 사람에게 개인정보 알려주기는
    좀 그렇잖아요?

  • 33. ㅇㅇ
    '19.11.8 10:08 AM (121.152.xxx.203)

    참 간첩개입설 허위고
    그런 근거 없다고 이미 밝혀졌어요

    근데도 계속 저 ㅈㄹ하며
    염불 외워대고 있는거예요

  • 34. 쓸개코
    '19.11.8 10:08 AM (175.194.xxx.139)

    길게 상대할거 아니면 댓글 여러번 달 필요도 없죠.

  • 35. .....
    '19.11.8 10:10 AM (121.148.xxx.139)

    이 썩은글 안본눈 삽니다

  • 36. ㅇㅇ
    '19.11.8 10:12 AM (121.152.xxx.203)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608932_22663.html

    기사 참고 해보세요

  • 37. 110.12
    '19.11.8 10:14 AM (223.62.xxx.237)

    한심하네.
    나오긴 뭘 나와요.
    쫄리면 말고.

  • 38. ..
    '19.11.8 10:18 AM (211.222.xxx.74)

    지금도 광주 망월동 구묘지가 있나요?
    학생때 멋모르고 선배들 따라 버스타고 갔다오는데
    저 정말로 모르고 따라갔는데 정말로 놀랬어요. 정말로..
    신묘지로 옮긴 그해 가보고 안가봤는데요...
    정말 궁금하시면 이번 기회에 광주 탐방을 해보심이.....
    이건 속이고 자시고 할게 안돼요. 간첩이니 뭐니 그런것도 없어요.
    한번 가보세요.

  • 39. robles
    '19.11.8 10:55 AM (191.84.xxx.116)

    이것은 조갑제씨가 직접 취재하러 간 사건이라 그가 분명히 아니라고 못 박은 사실입니다. 지만원이 한 말이 사실이라면 당시 우리 나라 군대는 무능의 극치라는 것을 말할 뿐이죠.

  • 40. 무능의 극치
    '19.11.8 11:33 AM (125.184.xxx.10)

    맞죠
    이게 사실이라면 그 군대를 족치는게 맞는거지
    국가에서 진압명령받은 군인들이
    피해자라니
    또 북한 빨갱이투입설 그걸 아직도 믿고 퍼트리는 사람들
    그 옛날 서슬퍼런 공안검사들이
    다 저런 일 기획하고 공고화하는 조직들 아니었나요. ㅠㅠ
    와 정말 아직도 그런 댓글 퍼트라고 심지어 술자리에서도 은근슬쩍
    그런 이야기 사실인양 슬쩍 아니면 대놓고 퍼트리는 중년들 보면 참담하더라구요 ㅠㅠ

  • 41.
    '19.11.8 12:19 PM (1.225.xxx.121)

    제가 왜 근거를 대고 반박을 해야 합니까?
    이미 수많은 검증과 목격자들의 증언을 통해서
    밝혀진 사실인데요.
    아직도 빨갱이 간첩 타령하는 가짜뉴스를
    왜 거론하냐고요.
    이런 글 쓸 시간에 가짜뉴스 신고나 합시다.

  • 42. ㄴㄷ
    '19.11.8 12:24 PM (49.1.xxx.29)

    거짓말 퍼뜨리는 사람들 처벌 좀 받았으면

  • 43. ...
    '19.11.8 1:12 PM (112.140.xxx.170)

    518광주민주화운동을 모독한 부류들이
    있다는자체가 개탄스럽네요..

  • 44.
    '19.11.14 1:41 PM (61.80.xxx.232)

    저렇게 믿는인간들이 있네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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