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미 본명이 고운이라고 했잖아요(동백이 질문이에요)
최향미라고 적힌 통장에 비밀번호가 동생 생일이라고 했는데
지금 우리나라에서 통장을 예명으로 만들 수 있나요?
1. ....
'19.11.8 1:05 A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절대 안됩니다.
보이스피싱 죽일놈들 때문에 통장개설 자체도 완전 어려워요.
농협에서 증빙서류 없어서 통장 개설 까먹었어요ㅋㅋ
엄청 삐까뻔쩍한 사람들은 예명으로 되려나요?ㅋㅋ2. 최고운
'19.11.8 1:10 AM (218.232.xxx.36)그렇지요?
급여통장 만드는데도 서류가 몇개가 필요한데..
자기 찾는 나쁜 그 남자를 피하기 위해서 개명을 한걸까요?3. 개명하고
'19.11.8 1:33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주민증은 예전거 가지고 있던걸로!!ㅎㅎ
4. 개명
'19.11.8 4:44 AM (158.140.xxx.214)개명한 거 아닐까요. 그러나 저러나 향미 사실은 살아있는 거였으면....안 그러면 향미 인생이 너무나도 불쌍...
그리고 동백이 엄마 보험도 식모살이 했던 집에서 10원 한 장도 못 건드렸으면....그리고 그 과정이 통쾌했으면...안 그러면 동백이 엄마 인생 보는 내가 너무 너무 속상.....5. 통장이 아니고
'19.11.8 6:13 AM (121.127.xxx.34)규태가 송금할 때 수취인 이름으로 쓴 게 아닐까요 ?
규태 통장에 그대로 찍힌 거고요6. 왠지
'19.11.8 6:45 AM (175.123.xxx.211)동백이 엄마 보험금. 변호사 누나가 법적으로 해결해줄것 같아요.
7. 추측
'19.11.8 6:58 AM (223.33.xxx.97)제 생각에도158.140님 의견처럼 개명한듯
서울 조폭사채업자?한테 쫒겨서 몰래 옹산내려오면서
(년도는 가물가물 한겨울이었는데 까멜리아 직원구한다는거 보고 들어갔다가 동백이랑 5~6살쯤의 필구를 보고 결국 까멜리아 직원이 되지요)
그때쯤 옹산 정착하면서 자기 신분 노출 안될려고 개명한듯해요.
발견된 지갑에는 개명전 주민등록증 그대로 갖고 있는듯하고(여기에뭔 사연이 있는듯... 떡밥의 일종으로 보임.이작가는 떡밥은 잘 회수하는 편이므로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 이유가 나올듯 해요)8. 근데
'19.11.8 7:23 AM (223.33.xxx.97) - 삭제된댓글조폭사체업자도
그직업? 친구들(서울 술집친구,옹산 다방친구...)도
향미란 이름을 너무 자연스럽게 사용하던데
그건또 좀 이상9. 근데
'19.11.8 7:26 AM (223.33.xxx.97)조폭사체업자도
그직업? 친구들(서울 술집친구,옹산 다방친구...)도
향미란 이름을 너무 자연스럽게 사용하던데
그건 또 좀 이상하네요.
개명을 한참전에 했을수도
개명전 주민등록증은 그냥 못버리고 가지고 있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