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5키로 늘어 근육돼지 됐는데 생기가 도네요~
이번 배란기에 유독 부종이 심하고 군것질을 아주 많이해서 5키로가 쪘는데 몸이 좀 무겁기는 하고 옷이 좀 쪼이기는 하는데 생기가 돌고 힘이 아주 좋아지네요~
빈혈은 없는데도 앉았다 일어나면 살짝 어지러웠는데 어지럽지도 않구요~
1. ..
'19.11.7 2:37 PM (112.170.xxx.23)적당히 살찌면 건강해지긴하죠..
특히 두뇌 회전이 엄청 빨라지는게 느껴짐2. @@
'19.11.7 2:44 PM (121.151.xxx.159)윗님 맞아요~ 안돌아 가던 머리가 잘돌아가고 무슨일 해도 의욕이 업되네요^^
3. ㅎ
'19.11.7 4:19 PM (121.182.xxx.120)전 고질병 알러지가 없어졌어요 삶의 질이 달라지네요 그냥 빼지 말고 이대로 유지할까 생각중입니다
4. wii
'19.11.7 4:33 PM (175.194.xxx.176) - 삭제된댓글저는 근육돼지도 아니고 그냥 몸무게가 5킬로 늘었는데 기운나고 활기가 생겼어요. 복부는 비만 경계선까지 가 있고, 나잇살 계속 찌는데 다이어트 할 마음 전혀 없습니다.
47.8 킬로 15년 유지하다 49, 50이 되어도 미용실 가면 혈색이 별로다. 애기 분유를 먹어봐라 살이 좀 붙을 거다 그런 이야기 들었었어요. 중간에 힘들어서 44까지 빠진 적 있는데, 그때는 최악이었고요.
52,3킬로 나가는 지금 세상 기운차고 의욕이 생겨서 평생 관심없던 집안일도 번쩍번쩍 합니다.5. wii
'19.11.7 4:36 PM (175.194.xxx.176) - 삭제된댓글근육돼지 세상 부럽네요.
저는 그냥 몸무게가 5킬로 늘었고 복부 비만이 경계선에 가 있는데 기운나고 활기가 생겼어요. 47.8 킬로 15년 유지하다 49, 50이 되어도 미용실 가면 혈색이 별로다. 애기 분유를 먹어봐라 살이 좀 붙을 거다 그런 이야기 들을 정도. 중간에 일이 많아서 44까지 빠진 적 있는데, 뱃가죽이 등에 붙었구나 느낄 정도였고 체력도 최악이었어요.
52,3킬로 나가는 지금 세상 기운차고 의욕이 생겨서 평생 관심없던 집안일도 번쩍번쩍 합니다. 나잇살 계속 찌겠지만 다이어트할 마음이 전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