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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광고전화 매몰차게끊으시나요.

ㄱㄴ 조회수 : 1,204
작성일 : 2019-11-07 10:59:06
02로 오는건 거의안받는데. .광고문구가안떠서 받았더니
역시나 보험권유 ㅜ
됐거든요하고 끊었는데. .
그분들도.한가정의 가장이고. .엄마이고 소중한인격체인데. .
넘.매몰차게 끊는건가. .
조금친절하게받아주면 올타커니 바로 집요하게 들어오니
바로끊을수밖에 없는데. .괜시리 오늘은 미안한맘이 드네요
보통 매몰차게 다들끊으시죠?
IP : 175.214.xxx.20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7 11:00 AM (218.148.xxx.195)

    저는 그냥 예~ 이러고 끊어요

  • 2. 00
    '19.11.7 11:01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아니요~~~ 이러거나 됐습니다~ 이러거나
    너무 바쁘고 피곤하고 이럴때 전화오면 그냥도 끊어요
    근데 요즘은 자기들이 먼저 끊더라구요 ㅋㅋ
    한통이라도 더 돌리는게 낫다 싶나봐요 ㅋㅋ

  • 3. ㅇㅇ
    '19.11.7 11:01 AM (121.191.xxx.173)

    대답 안하고 끊음

  • 4. ㅎㅎㅎ
    '19.11.7 11:02 AM (119.65.xxx.195)

    그냥 뚝!!!!!!!!!!!

  • 5. ....
    '19.11.7 11:03 AM (121.179.xxx.151)

    됐습니다...~ 하고 끊어요

    그냥 뚝은 좀.....ㅠㅠ

  • 6. 그냥
    '19.11.7 11:04 AM (175.214.xxx.205)

    끊으시는군요.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라고 하고 끊으면 덜기분이 상하실까. .

  • 7. ㅇㅇ
    '19.11.7 11:05 AM (1.240.xxx.193)

    대꾸도 안하고 끊어요
    내 황금같은 시간을 방해한 사람들이니까 오히려 그 사람들에게 따지지 않는게 다행인거죠

  • 8. 호수풍경
    '19.11.7 11:09 AM (118.131.xxx.121)

    전에는 그냥 끊었는데,,,
    그건 좀 아닌거 같고 들지도 않을건데 듣고 있는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바뻐서요 그러고 끊어요...
    회사로 오는 스팸 전화는 사장님 안계세요 혹은 우리 안해요 그러고 끊어요...
    사장님 없다고 하면 저쪽서 먼저 끊기도 해요...

  • 9. ....
    '19.11.7 11:13 AM (223.62.xxx.92) - 삭제된댓글

    괜찮습니다~
    했더니 뭐가 괜찮아요. 뭐가 괜찮냐구요.
    이러고 욕을 하는데 어이 없더라구요.
    세 번 당했어요.

  • 10. 화나게 할 때
    '19.11.7 11:16 AM (110.13.xxx.13)

    친절하고 예의바르게 끊으려 노력하지만, 집요하고 기분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 있어요. 그럴 땐 "안합니다" 라고 말하며 바로 끊어버려요.

  • 11. ---'
    '19.11.7 11:22 AM (118.235.xxx.207)

    저는 그냥 제가 대꾸를 한 전화면 "끊을게요", 그냥 바로 파악하면 바로끊고 번호 차단해요.

  • 12.
    '19.11.7 11:26 AM (124.5.xxx.148)

    죄송하다고 바쁘다고 하고 바로 끊어요.
    외국은 장애인도 많대요. 막대할 순 없죠.
    그리고 후후 깔면 광고인지 잘 알 수 있죠.

  • 13. 전화
    '19.11.7 11:27 AM (211.36.xxx.25)

    지금 업무중입니다. 끊겠습니다.

  • 14. ㅇㅇ
    '19.11.7 11:29 AM (116.38.xxx.19)

    운전주입니다.하고 끊고 스팸처리

  • 15. 원글
    '19.11.7 11:35 AM (175.214.xxx.205)

    후 깔았는데 교묘하게 피하는지....요즘은 광고문구가 안뜨는게 많으네요..ㅠㅠ

  • 16.
    '19.11.7 11:56 AM (112.223.xxx.58)

    관심없어요. 하고 끊어버려요
    안그러고 대답해주면 계속 물고 늘어져서요
    한번은 관심없다고 하는데도 계속 설명해서 관심없다고 저는 친절하게 말하는데 그쪽에서 욕을 하고 끊어버리더라구요
    진짜 황당하고 어이없는데 어디 항의전화할곳도 없었어요. 그 전화번호는 발신만 되는 번호라서

  • 17. ..
    '19.11.7 12:04 PM (116.39.xxx.162)

    처음에는 사정 설명하고
    끊었는데 요즘은 너무 자주 와서
    그냥 끊어요.ㅎ

  • 18. 한번
    '19.11.7 2:12 PM (223.62.xxx.75)

    거절했는데 계속 말하면 그냥 끊습니다 그들도 괜히 목아프게 떠들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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