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재수생 아들이 자꾸 감기가 도진다고 글 썼는데요.
목이 아프거나 콧물이 나거나 하는 증상은 없구요.
괜찮아진듯 한데 아침에 일어나면 좀 어질하고 힘이 없는...
그래서 에드빌 한 알 먹고 가면 또 괜찮아지는듯 하고.
(근데 이게 플라시보인지도...)
그러니까 평소 보면 멀쩡하다가 자꾸 몸살증세? 같은 게 나타나는 거죠.
이럴 때 병원에 가면 의사샘이 몸 상태를 제대로 진단해주시는 거죠?
주사를 맞히라는 댓글도 있던데 감기 주사 말이죠?
이런 상황에서도 주사를 맞는 게 제일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