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를 영어로 외국인에게
1. ...
'19.11.7 8:34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조선이대가 무엇인가요?
2. ...
'19.11.7 8:35 AM (108.41.xxx.160)조선시대를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3. ??
'19.11.7 8:35 AM (210.99.xxx.244)조선이대 ? 이대?
4. 조선시대
'19.11.7 8:37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지금의 코리아가 있기전 마지막 왕조 였고
한 왕조가 500년 유지했다는것은 굉장히 긴 기간이죠
그리고 조선 왕조 왕의 모든 묘가 아직도 유지되고있다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이 4번째 왕이다5. 중앙집권...
'19.11.7 8:43 AM (209.240.xxx.132) - 삭제된댓글근대의 3요소 , 증기기관(산업혁명), 중앙집권, 신분해방.....
보통 서양의 근대화와 중앙집권화 - 17세기...
조선의 중앙집권 14세기.....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신기해 할듯....6. ...
'19.11.7 8:55 AM (108.41.xxx.160)모든 분야에 흥미가 없는 사람에게 뭔 얘기를 하시겠다는 건지??????
7. 나꼰대
'19.11.7 9:01 AM (211.177.xxx.64)왕조 자체엔 관심이 없을거같아요. 우리도 그렇자나요. 남의 나라 무슨 왕조인지엔 관심이 없죠.
그냥 주변에 보이는거로 얘기해줄수는 있죠. 관광으로 경복궁 창덕궁 가면 일제강점기 이전에 왕조가 있었다. 정도?
돈 만원짜리 보면 세종대왕 얘기해줄수도 있고.
얘기 자체는
동서고금을 통털어 스캔들이 젤 재미있죠.8. 요건또
'19.11.7 9:01 AM (122.34.xxx.222)정치나 경제 분야가 아닌 스토리텔링 소재로는, 세종과 집현전 학자들 이야기, 혹은 장영실같이 신분을 극복하고 발탁된 경우가 흥미롭죠.
이순신 이야기는 하나하나가 다 드라마틱하니까 스토리텔링도 쉽고 재미있을 듯 합니다. 저는 여담으로 이순신의 12척 이야기는 외국인들에게 이야기 몇 번 했었습니다
쉬운 이야기거리로는 황희정승 이야기, 대동여지도를 만들기까지의 과정 등.
우리나라 이야기하다가 폭발적인(?) 반응을 봤던 건 절두산 이야기였습니다 천주교 신자 아닌 사람들도 한국의 성인들에게 큰 관심을 보였었습니다. 선교사들이 선교하다가 죽는 걸경우가 많아서 그런가, 그 일로 조선을 욕하거나 비난하는 건 전혀 아니었구요, 그냥 한국 성인들에 대한 경외심을 표했었습니다.
춘항전이나 심청전도 재미있어 했었어요9. 요건또님
'19.11.7 9:10 AM (124.49.xxx.61)감사해요..딱 집어주셨구만요
10. 오성과
'19.11.7 9:12 AM (211.245.xxx.178)한음 얘기도 재밌을것이고,
행주산성 얘기도 재밌을것이고..
왕조가 긴 만큼 왕비들 얘기도 많을것이고..
임진왜란 얘기도 많을것이고..11. 정조얘기도
'19.11.7 9:32 AM (124.49.xxx.61) - 삭제된댓글하고 싶은데 탕평책을 어떻게 영어로 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