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러지 못하거든요...
몸이 안 좋아서 연애도 결혼도 못하고 있어요...
생활하는데는 지장이 없고 그 대신에 그 누구에게도 공유 하고 싶지 않는 아픔이기 때문에 외롭게 지내고 있습니다...
연애랑 결혼은 떠나서 누굴 짝사랑도 못 하고 있습니다...
짝사랑도 희망이 보여야 재미나죠... ㅎㅎㅎ
거절은 두렵지 않지만 끝이 뻔한 길은 걷고 싶지 않아서 표현도 못 하고 지내요... 애교도 떨고 썸도 타고 싶은데...
여러분! 두려워 하지 말고 부끄러워 하지 말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신있게 표현하고 고백하세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다고 하고 표현하세요
... 조회수 : 2,212
작성일 : 2019-11-07 06:57:45
IP : 174.7.xxx.1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1.7 7:17 AM (121.66.xxx.171)저도 못해요. 그런 표현 너무 힘들어요.
노려하려고해도 안되네요...2. ㅠ
'19.11.7 8:36 AM (210.99.xxx.244)상대는 부담일수도 영원히 못볼수도 있죠 전 신중해야한다고봄
3. 전 해요
'19.11.7 9:17 AM (110.12.xxx.29)한번 짝사랑을 한적이 있는 사람으로서
고백하고 헤어진다 한들 후회는 없을것 같아서요
어차피 부담스러울 사람은 시간끌다 헤어지게 될거고
좋은사람에게 부담스럽지 않은정도로
양념처럼 한번씩 사랑표현해주는게 서로에게 가장 좋은방법 같아요4. ...
'19.11.7 10:52 AM (59.5.xxx.18)결국은 기질대로 하는거 같아요. 전 친해지면 마구마구 해요. 좋은걸 굳이 감추지 않아요. 상대방이 아니라면 그걸로 된거고,, 굳이 저를 감추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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