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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치는 고3 부모님들 이글 꼭 한번 보세요.

대딩맘 조회수 : 7,045
작성일 : 2019-11-07 00:16:16

제가 정말 원글입니다.

혹시나 다른 곳에서 제 글을 퍼 갔을 수 있으나 제가 원글 맞고 이 글은 작년에도 올린 글 입니다.

도움이 되실까 해서 올려봅니다.




곧 시험이 다가오니 처음으로 시험 치르는 엄마들도 많으실테고 어찌 해야 되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 이 글을 올려봅니다.

이제 고3 아이들의 긴 여정이 좀 있으면 끝나겠네요.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도 이 비슷한 글을 제가 올렸어요. 제가 원작자가 맞으니 댓글에 님이 쓰셨냐는 이야기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디에 제 글을 누가 퍼 가신 것 같더라구요)

 


시험 당일날 제일 억울한게 학교 스피커가 잘 안나와서 듣기평가 가끔씩 사고 나는 것과 (어디 하소연 할데가 없습니다 그냥 운수 나쁜거죠)


아이들이 그 전전날 부터 골골 하면서 시험날 확 아파 버리면 그냥 끝장나는 겁니다.

제일 중요한건 열나거나 아프면 안됩니다.


아이들 학교에서 자주 양치 하라고 하고 가그린 작은거 사줘서 가글 같이 하라고 하세요.

약국가면 가글 너무 쎈거 말고 요즘 나온거 좋은거 작은 사이즈 있어요. 학교도 들고 가고 집에서도 꼭 가글 하시고 부모님들도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집에 와서 고운 소금으로 양치할때 같이 하라고 하면 잡균도 죽이고 해서 좋아요. 

일단 감기균을 잡아 줍니다. 비누로 손 자주 씻으라고 하구요

양치 자주하고 가글하고 손 씻으면 일단 감기는 안할 겁니다.

그리고 몸 약한 아이는 매일 쓰고 버리는 마스크 하는 것도 한 방법이예요.

마스크 하루에 두번 갈아서 써도 됩니다. 


그리고 목에 머플러 꼭 두르라고 하시고 여학생이면 혹시나 생리통 너무 너무 심하면 빨리 지금 산부인과 가서 아이 생리 주기 확인 하시고 약 받아서 먹이세요. 별 문제 없습니다. 빨리 의사쌤과 상의 해 보시고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빨리 빨리 조치를 하시면 아마도 최악의 상황은 피할겁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얼굴 씻거나 샤워 할때 코 속도 깨끗한 수건이나 거즈로 한번씩 물로 잘 씻어 주라고 하세요.

감기는 코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베타딘이라고 목에 뿌리는 약 있는데 만약 하루나 이틀전에 아이들 아플것 같으면 목에 하루에 4-5회 뿌리구요 병원 가는건 기본입니다.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균 죽이는데 최곱니다.


베타딘 개인적으로는 초기 감기 오기전 단계에서 가장 좋았습니다.

목 따끔거릴때 뿌리고 좀 일찍 자면 최고죠. 생강차 한잔 마시구요


그리고 점심은 너무 많이 싸 주지 마시고 아침에 절대 과일 먹이지 마세요.

 

특히 사과 같은거 아침에 긴장 상태에서 잘 못 먹으면 급체 오거나 뭐 걸린것 처럼 위가 딱딱해 지는 경우도 있어요.

생야채 절대 그날 만큼은 안되요(샐러드나 양배추 등등)

 

키위 메론 파인애플 잘못먹으면 설사 하는 아이들도 있으니 하루쯤은 과일 안먹어도 좋으니 뭔가 문제가 될만한것은 안하시는게 좋아요.

 

부드러운 식빵에 따뜻한 호박스프나 크림스프 이런것도 좋을거 같아요.

굳이 밥 아니라두요 아이한테 꼭 물어보세요. 어떻게 먹고 가고 싶니 라구요


그리고 장을 자극해서 아침에 화장실 문제 되는 아이들도 가끔 있습니다. 이거 끝나요 무슨 말인지 아시죠?

아침에 찬물 같은거 금지요. 긴장해서 배 아픈 아이들 있어요 보통때는 괜찮은데.... 수능날은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라요.

냉장고에서 꺼낸 물 말고 그냥 실온에서 물이나 따뜻한 차 종류 좋습니다.

 

아침에 찬우유... 어떤 아이들한테는 재앙이 될 수도 있어요. 갑자기 배 아파서 완전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어요.

굳이 우유를 먹겠다고 하면 우유 데워서 설탕 티스푼으로 반개 정도 넣어서 주셔도 됩니다.

생 찬우유.... 워워워....


그리고 만성 변비 있는 아이들은 시험치기 3-4일전 쯤에 의사 처방 받아서 한번 변비약이나 관장을 시켜 주는 것도 좋습니다.

화장실 잘 다녀오면 머리가 맑고 몸도 덜 찌부드하고 아시죠? 세상 상쾌한거

아는 아이중에 정말 변비가 심한 아이가 있었는데 엄마한테 말도 안하고 변을 거의 일주일 이상 못 본겁니다.

애가 긴장을 하니 시험 도중에 심장이 답답하고 호흡 곤란이 올 정도로 변이 쌓여 있다가 갑자기 배가 꼬이듯이 아파서 식은 땀을 뻘뻘 흘리다가 배 잡고 아무것도 못하고 시험 망친 아이도 있어요. 

변비로 변이 너무 차 있다가 이게 딱딱해 지면서 변은 보고 싶은데 안나오니 호흡곤란이 올 정도로 아프고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아침에 늘 먹던 대로 먹이시고 점심도 양 좀 적게 해서 집밥 스타일이나 죽 종류로 싸 주심 좋습니다.

전복죽은 전복 좀 작게 썰어서 해 주심 소화에 도움 되구요 잣죽이나 이런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사실 시험날에는 조개나 어패류 조심하셔야 됩니다... 혹시라도 만에 하나 아시죠? 

 

잡곡밥 No No. 소화 안됩니다.  현미 최악입니다 이 날에는 요

 

부드러운 쌀밥에 소고기 뭇국이나 연한 된장 국 그리고 늘 먹던 집밥 스타일로 싸 주심 좋습니다.

이날은 건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햅쌀로 밥 고슬고슬 하게 해서 소화 잘되게 현미 이런거 안됩니다.

소화 안되요.

 

연한 된장국이 소화도 잘되고 딱 연하게 밑국물 내서 다른거 넣지 말고 흰미소 된장에 파만 조금 송송

그날은 두부도 넣지 마세요. 그냥 훌훌 마실 수 있는 국물이 최고예요.


생각보다 김밥, 유부초밥 이런거 소화 잘 안됩니다. 유부...튀긴 두부라서 먹고나면 더부룩해요.

그냥 정말 하얀 밥에 짭쪼름한 반찬 몇가지가 최고더라구요.

 

밥에 그냥 조금 짭짤한 반찬 같은거요. 먹으면 딱 속편한거.

제발 힘나라고 뭐 LA 갈비나 한우갈비찜.... 너무 잘먹으면 졸아요 아이들.

 

그리고 한 일주일전 부터 반찬들 조금씩 해서 뭐가 제일 좋은지 해 줘 보시고  전날 쯤 똑같이 해서 한 번 먹여 보셔도 좋아요. 좋아하는거 싫은거 빼고

너무 많이 먹으면 오후에 살짝씩 조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고소한 누룽지 삶아서 누룽지 물 보온병에 넣어주면 밥먹기 싫다 싶을때 그거 따뜻하게 마셔도 좋아요.


좀 고급 초컬릿 몇개와 포도당 캔디 등도 도움이 될겁니다


갑자기 안 먹이던 공진단이나 우황청심환도 금물이예요. 약 먹이는거 조심하세요. 갑자기 먹이는거 않좋습니다

비염약도 조심해야 되구요 그냥 늘 하던대로 하세요.


혹시라도 시험 전날 밤에 좀 아프고 열난다 싶으면 꼭 응급실가서 링거 맞히시고 열은 내리고 가야 해요.

어쩌지 어쩌지 하지 마시고 링거 맞으면서 자도 되니까 꼭 아이가 아프다 싶으면 빨리 판단하시구요. 


그리고 콘텍트렌즈 끼는 아이들은 이주 전 부터는 콘텍트 안끼는게 좋아요 안경으로 바꿔서 끼라고 하고 정말 운 없으면 콘텍트렌즈 감염와서 결막염 같은거 오면 ..... 끝납니다.

시험에게 미모 조금만 양보하라고 하세요. 생각보다 아이들 콘텍트렌즈 때문에 문제 많습니다.

눈 빨리 않낫거든요.


지금부터 너무 밤에 늦게 자고 하는 거 않좋구요

오늘 쯤 부터는 밤11시나 12시에 자고 아침에 시험 시간에 일어나야 되는 시간 계산해서 좀 잠을 많이 자 두는 것도 컨디션 조절에 좋습니다.

몸을 수능날 바이오 리듬에 맞춰 가는거죠.


하지마라는 거 여러번 읽어서 숙지 하시고 아이만 믿지 마시고 아침에 꼭 일일이 확인하셔야 되요.

긴장하지 마시고 그냥 마음 준비 잘 하시라구 글 올려봅니다.

 

정말로 제일 중요한건 시간 많이 여유 있게 나가셔야 되요 아이가 경찰 오토바이 타고 후덜덜 달려가면 정신 하나도 없어요.  일찍 가서 시험장에 앉아 있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네비게이션에서 일러주는 시간 믿었다가 큰일 납니다. 아이 데려다 줄 분들은 꼭 먼저 학교에 그 시간에 차 몰고 가 보시고 거기에 최소 30분 더 일찍 나가셔야 되요. 뭔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요.


그리고 뭐 하지마라는거 가지고 오지 마라는거 절대 안됩니다. 시험장 퇴실이예요.


필기구 같은거 수험표 외 꼭 가지고 가야 하는 건 이틀 전부터 꼭 점검 점검 하세요. 아이들 믿으면 안됩니다.

필기구의 경우도 흑색 연필과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외에는 개인 휴대가 절대 안되는 걸로 알아요.

만약 습관적으로 쓰던 필통과 필기구를 그대로 들고 갔다면, 매 교시 시작전 가방에 넣어 시험실 앞에 제출해야 합니다.

괜한 오해를 받아서 부정행위로 간주되서 시험을 못보게 되면 너무 억울 하잖아요. 정말 매사 튼튼 뭐든지 미리 미리 준비 하시고 수험시계는 딱 분침 시침 있는 아날로그 시계 밖에는 안되요.


부모님들도 수고 많이 하셨네요. 다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이를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시고 어디 기부라도 좀 하시고 좋은 일 하시면 아마도 아이한테 좋은 일 있을겁니다.

봉사 활동도 가시고 그런게 다 덕이 쌓인다고 하시더라구요.


좋은 마음으로 좋은 일 많이 하시고 기도 많이 해주시고 모든 아이들이 다 각자의 역량을 다 발휘 할 수 있도록 기도 할께요.

댓글로 고3 엄마나 수험생 엄마들 화이팅 메세지라도 기라도 불어 넣어 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 매일 매일 정말 꼬오옥 꼬오옥 안아 주세요. 아무 말없이 안아주세요 등도 토닥여 주시구요

IP : 183.103.xxx.157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11.7 12:21 AM (211.215.xxx.107)

    감사합니다.

    다만,

    되요 아니고 돼요.
    않좋아요 아니고 안 좋아요.

    좋은 글이니 여러 군데 퍼질 때
    옥의 티가 없는 상태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2.
    '19.11.7 12:34 AM (211.204.xxx.195)

    좋은 글 감사합니다

  • 3. 삼년후
    '19.11.7 12:37 AM (125.142.xxx.124)

    감사합니다.

  • 4. ㅇㅇㅇ
    '19.11.7 12:39 AM (223.33.xxx.54)

    맞춤법 지적하는 사람 젤 한심

  • 5. ㅇㅇㅇ
    '19.11.7 12:40 AM (223.33.xxx.54)

    언어는 전달력이 최고

  • 6.
    '19.11.7 12:41 AM (61.74.xxx.64)

    수능 앞두고 고맙고 좋은 글이네요. 실천할게요 감사합니다.

  • 7. ...
    '19.11.7 12:42 AM (116.127.xxx.74)

    저 수험생 엄마도 아닌데 긴장되네요..ㅠㅠ
    수험생 가족 여러분 화이팅!!

  • 8. 좋은 글
    '19.11.7 12:49 AM (117.111.xxx.161)

    감사합니다

  • 9. ㅇㅇ
    '19.11.7 12:50 AM (210.113.xxx.121)

    수능이 정말 일주일 남았네요. 감사합니다.

  • 10. 홧띵
    '19.11.7 1:03 AM (175.192.xxx.113)

    수능 준비사항 감사합니다^^

  • 11. ...
    '19.11.7 1:06 AM (121.165.xxx.231)

    수능 준비사항 고맙습니다.

  • 12.
    '19.11.7 1:15 AM (211.215.xxx.168)

    감사합니다

    수험생분든 수능 잘보시고 어머니들 수고많으셨어요

  • 13. 감사
    '19.11.7 1:28 AM (115.139.xxx.86)

    내년에도 꼭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14. 수능
    '19.11.7 1:28 AM (218.238.xxx.34)

    진짜 감사합니다.
    실감나는 후기입니다.

  • 15. ...
    '19.11.7 1:42 AM (220.120.xxx.144)

    좋은 글이고 퍼질 글인데 기왕이면 맞춤법 잘 맞는글이 좋지 않아요? 예의없이 띡 날린것도 아니고 충분히 설명하셨구만. 지적하는거 싫은 님은 아무렇지 않은지도 몰라도 세상에는 맞춤법 틀린글 보면 왠지 글 내용도 의심스러운 사람도 많아요.

  • 16. ...
    '19.11.7 2:01 AM (223.62.xxx.132)

    감사합니다~^^

  • 17. ....
    '19.11.7 2:09 AM (58.140.xxx.36)

    정말 감사합니다~~

  • 18. 감사
    '19.11.7 5:55 AM (218.49.xxx.247) - 삭제된댓글

    작년 고3 엄마에요.
    작년에 님의 글 읽고 정말 도움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아이 마스크 쓰고 가글 꼭 하도록 했고요.
    지금은 수능 도시락을 뭘 싸줬는지 기억도 안 나네요. ㅎㅎ

    작년 생각하니 아득해요.
    시험 끊나고 쾡해서 탈진하다시피 나온 아이가 생각나요.

    참, 수능장이 히터를 세게 틀어서 더우니
    옷을 겹쳐입어서 벗을수 있게끔 해주세요.
    반팔입고 시험보는 아이도 있대요.

    얼마 안남은 수능 모두 평소대로만 나오기를 기도할게요.
    수능대박이면 더 좋지만, 기복이 생기는게 제일 안좋은것같아요.
    모두들 힘내세요~!

  • 19. 가랑비
    '19.11.7 6:17 AM (211.215.xxx.40)

    수험생자녀가 있는것도 아닌데 읽으면서 괜히 긴장했네요
    잘 저장해놨다가 나중에 꼭 유의할게요
    수능앞두고 아이 컨디션 조절하기
    좋은글 감사해요^^

  • 20. ...
    '19.11.7 6:43 A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수능 일주일 남았다 생각하니 벌써 긴장되고 떨리네요.
    다들 좋은 컨디션으로 수능 잘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21. 가을
    '19.11.7 6:44 AM (14.32.xxx.68)

    처음 고3맘이라 불안하기만 했는데 도움되는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 22. ..
    '19.11.7 7:08 AM (39.125.xxx.133)

    올해 두번째 치루는 수능인데 더욱 떨리네요
    구체적인 수능대비유의사항 꼼꼼히 잘 준비해야겠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23.
    '19.11.7 7:18 AM (175.117.xxx.158)

    우왕 고3 저장 필수항목시험전에 알아둘일 ♡

  • 24. 0000
    '19.11.7 7:29 AM (116.33.xxx.68)

    글 고마워요
    수능이 일주일남은것도 몰랐어요
    공부에 무심한 엄마라 고3인데 아무생각도 없어요
    아프지만 말았음 하네요

  • 25. •••
    '19.11.7 7:34 AM (59.9.xxx.67)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6. 저도
    '19.11.7 7:41 AM (116.120.xxx.224)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필기구요, 수만휘 보니 샤프심이나 수정테이프는 여분으로 들고 가라는 조언들 있던데 연필과 사인펜만 되는건가요?

  • 27. 지우지
    '19.11.7 8:05 AM (119.149.xxx.138)

    말아주세요.
    고2맘 내년에도 두고두고 보게요. 정성글 감사합니다

  • 28. 꾸러기맘
    '19.11.7 8:14 AM (182.222.xxx.235)

    항상 듣고 보기만 했었는데 제 차례가 되어 보니 엄마로서 마음이 초조하고 불한해요. 이 글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29. 수능전 주의사항
    '19.11.7 8:28 AM (58.120.xxx.102)

    감사합니다!!!

  • 30. 내년
    '19.11.7 8:31 A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예비고3이에요 내년 이맘때 다시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 31. 원글님
    '19.11.7 8:38 AM (180.65.xxx.26)

    복 받으세요.

  • 32. 죽순이
    '19.11.7 9:10 AM (125.178.xxx.37)

    작년에 읽었어요.
    올해 고3맘 되어 다시 보네요..
    감사해요.^^

  • 33. ...
    '19.11.7 9:18 AM (175.209.xxx.173)

    고3 아닌데도 수험생과 엄마들의 마음이 느껴져서 짠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고3엄마 되면 참고할께요.

  • 34. ..
    '19.11.7 9:52 AM (180.230.xxx.90)

    고맙습니다

  • 35. ..
    '19.11.7 9:59 AM (180.230.xxx.161)

    매년 보는거 같은데 매년 울컥하네요..
    제 아이는 아직 초등인데요^^;;;

  • 36. ...
    '19.11.7 10:07 AM (220.73.xxx.181)

    감사합니다

  • 37. ...
    '19.11.7 10:14 AM (180.71.xxx.236)

    저도 예비고3맘이네요
    수능준비글 감사합니다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 38. ......
    '19.11.7 10:23 AM (39.113.xxx.64) - 삭제된댓글

    엄마의 마음은 알겠으나 금이야 옥이야 애가 온실속의 화초같을거 같네요
    어쩌면 숨막힐지도

  • 39. 복진맘
    '19.11.7 10:37 AM (220.74.xxx.150)

    고맙습니다

  • 40. 고3 엄마들
    '19.11.7 10:48 AM (1.240.xxx.157)

    수험샘 모두 파이팅입니다!!!

    말씀대로 건강한 몸과 마음 유지가 중요하겠죠?
    냄새가 역하지만 프로폴리스 목에 뿌리는 것도 감기예방엔 좋더군요.

    굶는다는 놈을 달래서 도시락은 전복죽 싸 준다고 했는데 반찬을 돼지고기 장조림 싸달라고 하네요 ^^;

    작년에 고2때 읽으면서 그래그래 했는데... 다시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 41. 우디
    '19.11.7 2:19 PM (58.127.xxx.45)

    감사합니다~^^

  • 42. 고2지만
    '19.11.7 3:02 PM (58.120.xxx.38)

    좋네요. 참 차분하신 성격인가봐요.

  • 43. ㅁㅁㅁ
    '19.11.7 3:37 PM (112.187.xxx.82)

    수험생 엄마 ...
    감사해요

  • 44. 눈이사랑
    '19.11.7 3:58 PM (183.96.xxx.159)

    감사해요. 고3 수험생 엄마....

  • 45. 고3맘
    '19.11.7 4:32 PM (116.34.xxx.102)

    감사히 잘 실행하겠습니다
    이렇게 알려주시는 고마운 마음
    복 많이 받으세요 ~

  • 46. 수능
    '19.11.7 4:33 PM (223.38.xxx.175)

    수능전 주의사항 감사합니다

  • 47. 아줌마
    '19.11.7 9:22 PM (211.114.xxx.27)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복 받으세요^^

  • 48. ㅁㅁ
    '19.11.8 12:37 AM (182.219.xxx.222)

    맞춤법 몇개는 좀 수정 부탁드려도 될까요.
    띄어쓰기까진....그렇고..
    소화 안돼요.
    안낫거든요.
    안좋고요.
    확인하셔야 돼요.
    나가셔야 돼요.
    안돼요.
    기도할게요.

  • 49. 초심
    '19.11.8 8:26 AM (123.215.xxx.150)

    아이가 예비고3 이예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50. ...
    '19.11.10 4:01 PM (112.168.xxx.112)

    작년에도 큰 도움되었는데 올해도 잊지않고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잘 숙지했다고 생각했는데 놓친 게 또 있네요.ㅠ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51. 고딩맘
    '19.11.11 10:42 PM (220.82.xxx.52)

    수능 저장합니다 감사해요 복받으실거에요

  • 52. 고2맘
    '20.9.23 7:25 PM (221.149.xxx.237)

    수능 준비글 감사합니다.
    내년 수능때 큰 도움이 되겠어요.
    복 받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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