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일 남았네요.
정경심교수님 힘내세요.!!!!!!!!!!!!!!!!!!!!!!!!!!!
우린 지지 않습니다.
다만 더딜뿐
윤석열
오늘 또다시 망나니짓을 했더군요.. 세월호에 세월호 기획단이라니......
어제 오늘 비타민 역할은 강기정 정무수석과 공지영 작가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매주 토요일만있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목소리를 나타나는 건 딱 7일중 1일...
주중엔 딱 검찰의 망나니 짓과 토착왜구당과 기레기당의 박수무당 짓만 강제 시청 당하고 있습니다.
언제 적페청산이 일어나는 역사의 한장면을 보게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득권이 기득기득하고 있네요.
너무 지겹고 고난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