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가면 얘기 많이 하세요?
... 조회수 : 1,965
작성일 : 2019-11-06 12:46:54
전 그냥 눈감고 있는 편인데 직원이 싫어하실까요?
IP : 223.62.xxx.2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객
'19.11.6 1:34 PM (183.96.xxx.60)아무말 없이 의자에 앉자마자 눈 감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대화하기 싫어해서 그런 것 같아서 말 안시켜요
오히려 그게 편하기도 하구요
말 많은 고객 때론 힘들어요2. .......
'19.11.6 1:45 PM (211.36.xxx.175)말시키는거너무시름 ㅜㅜ
3. 저두
'19.11.6 2:36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말시키는거 너무 너무 싫어해요
그래서 말많이 시키는곳은 다음부턴 패스~4. 저도
'19.11.6 3:02 PM (1.230.xxx.106)말 안시키고 음악 안 시끄러운 곳 찾아다녀요
5. 음
'19.11.6 5:40 PM (223.62.xxx.144)예전에는 얘기 많이 했었는데 미용사분도 좀 말을 쉬고 싶겠다 싶어서 조용히 있어요..
6. 11
'19.11.6 8:33 PM (220.89.xxx.168)저 다니는 미용실 원장이 해주는 머리는 맘에 드는데
직원 한 사람이 너~무 말이 많아요.
주로 고객들의 말에 리액션을 하는데 너무 오버를 해서 귀를 막고 싶어요.
더구나 고객이 가고 나면 뒷담화까지...
머리 다할때까지 그걸 듣고 있으려면 머리가 지끈지끈해서
그 직원때문에 미용실을 옮겨볼까 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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