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후반 살찌고 얼굴에 불독살 그냥 자연스러운 거니 나를 사랑하는 게 정답이겠죠?
아님 아직도 가꿔야하나요..원래 예쁜 적이 없어서 특별히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주변에 예쁜 중년 분들 많네요...
그냥 내가 최면 걸어서 넌 참 예쁘다 하고 살면 되겠죠?
나이 마흔 후반 분 들 어떠세요?
근데 아무리 최면 걸어도 거울 보면 이건 아니다 해요
마흔 후반 살찌고 얼굴에 불독살 그냥 자연스러운 거니 나를 사랑하는 게 정답이겠죠?
아님 아직도 가꿔야하나요..원래 예쁜 적이 없어서 특별히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주변에 예쁜 중년 분들 많네요...
그냥 내가 최면 걸어서 넌 참 예쁘다 하고 살면 되겠죠?
나이 마흔 후반 분 들 어떠세요?
근데 아무리 최면 걸어도 거울 보면 이건 아니다 해요
깜짝 놀래요
뭐지
이 거울 속 나는
몇 개월 전만 해도 아닌 데
백옥 같다 소리 피부 좋다 소리 귀 따갑게 들었는 데
이제 내가 봐도 아닌
외모 관심 많은분들은 60 넘어도 엄청 관리하긴하시더라구요
문제는 살인것 같아요
살이 많이 찌고 쪄도 복부쪽으로 찌니 더욱 나이 먹어보이는것같고요
저두 원래 이뻐본적이 없어서.....그래도 너무 놓지않으려고해요 몸무게가 거의 일정한데 요즘 좀 찌는듯해서 운동좀 하고 식단도 신경쓰고.....얼굴은 화장은 안하는데 기초는 그래도 꾸준히 바르고 옷도 비싼건 못입어도 좀 깔끔한걸로 너무 뒤떨어지지않게 입으려고 하고 머리는 보로콜리펌은 싫어서 단발에 물결펌...
건강은 해야죠.
비만하지만 않아도 50점은 됩니다.
흰머리에 남이 보기엔 추레해 보이는데 제눈엔 제가 이쁘다는게 함정 이나이에 이정도면 됐지 뭘 가꿔!ㅎㅎ
안먹히니까 그렇죠ㅎ 최면이 걸리면 얼마나 좋아요
안걸리는 이유가 이 눈이 버젓히 있으니 거울 함 봐봐요 내얼굴에 내가 깜놀한다니까능ㅎㅎ 현실 몸뚱아리리 빼박임 현실각은 거짓말을 안해ㅎ
그러니 돈 들이고 미용 부지런히 관리하는 것이 안한 사람 보단 훨 나아요 관리가 괜히 있는게 아니더군효
나이들면 적당히 살이 있어야된다고들 하지만 살집이 있으면 바로 살쳐지고 중년티 팍팍 납니다. 얼굴에 주름잡히더라도 날씬한 분들이 옷테도 나고 젊어보입니다.
50 이후는 아무리 이뻐도 정말 살아온것이 표시되요
제가 민감해서 그런지.
얼굴이 편안해 보이고 웃는상은 참 이뻐요
이쁜얼굴이여도 표독한 기운이 나오는 사람은 전 피해요
특히 대화할때 나타나요 . 남에대한 이해 따스함이 있는 사람은 정말 이뻐요
얼굴은 그냥 그런데 머리에 돈을 쓰는건 인정. 머리모양이 좀 안정되 보이게 하거든요
얼굴이 편안해 보이고 웃는상이 되고 싶어요.
남에 대한 이해와 따스함 갖고 싶어요.
배려와 베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