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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서러운 노처녀....

부들 | 조회수 : 5,779
작성일 : 2019-11-06 10:37:41
좋은 인연만나면 결혼하고 싶은 39세입니다
그런 얘길했더니 직장 선배언니가 소개를 주선하겠다는데
참 속상하네요

공기업에 집있는 남자라는데 45이고
동갑인 남자는 중소기업이고
의사고 부유한데 이혼남이고
대기업에 40에 무난한데 머리숱이 빈약하대고....

혼자 살까봐요 ㅜㅜ
IP : 27.163.xxx.190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1.6 10:39 AM (223.62.xxx.214)

    님 패를 까야죠
    그냥 속상하대면 누가 공감하나요?

  • 2. 빨간사탕
    '19.11.6 10:42 AM (182.214.xxx.135)

    39에 45가 그리 무리한가요??
    머리숱 빈약... 여자도 40넘음 빈약해져요. ㅋ

  • 3. ...
    '19.11.6 10:51 AM (223.62.xxx.46)

    골드미스 욕먹게 하려는 주작글,
    오히려 사람만 보는 경우가 더 많은게 만혼시장이에요.

  • 4. ....
    '19.11.6 10:52 AM (211.178.xxx.171)

    공기업에 집있는 남자가 님 나이 많다고 싫다할 수도...
    나이 많아지면 님이나 남이나 다들 노화가 진행되요.
    그러면 머리카락 없을 수도 있는거지 그걸로 부들거리는 거라면
    좀 일찍 가지 그랬어요

    젊을 때는 머리카락 수북하던 울 남편 지금은 소갈머리가 없어서 혼자 고민하네요.
    난 아무렇지도 않은데..

  • 5. 원글
    '19.11.6 10:58 AM (27.163.xxx.190)

    전 공무원이고 부모님 노후되시고 화목해요
    그냥 무난합니다 여로모로...

  • 6. ........
    '19.11.6 11:02 AM (112.221.xxx.67)

    공기업에 집있고 45살 괜찮은데요 왜요????

    님은 39살이에요 29살 아니에요

  • 7. ...
    '19.11.6 11:04 AM (183.98.xxx.33)

    그럼 40세 공무원 집없는 노총각 만나면 안서러울라나?
    본문에 세 남자들보다 이 조건이 낫아요?

    서러워 할거도 없구먼요.
    이런거에 예민하면 그냥 혼자사는게 낫을지도요

  • 8. 에휴
    '19.11.6 11:10 AM (163.225.xxx.47)

    40넘어봐요 저것도 안들어옵니다 나이가 깡패란 말 괜한거 아니예요
    제발 현실을 봐요 진짜 결혼하고 싶으면 포기할거 포기하세요

  • 9. ㅋㅋㅋ
    '19.11.6 11:14 AM (39.7.xxx.111)

    자기나이 39세인건 까먹고 사나봐요
    그럼 또 이러겠죠
    동안이고 이쁘장 하다고 그런다고 ㅋ
    그나마 여러모로 무난하니 공기업다니는45세 선 들어오는겁니다

  • 10. ㅁㅁㅁ
    '19.11.6 11:19 AM (39.7.xxx.111)

    네 그래서 동갑 중소기업도 리스트에 있는거에요 근데 원글이 그건 싫대요

  • 11. 오십
    '19.11.6 11:20 AM (223.33.xxx.59)

    김건모 50넘어도 30대랑 결혼하는디요,,,,,

  • 12. ..
    '19.11.6 11:21 AM (223.38.xxx.248)

    39면 45괜찮아야 하나요? 44면 50, 54면 60인데 싫을수도 있죠. 남자들은 1살 연하도 안 보는 경우 많은데 왜 여자한테 박하신지.. 꼭 결혼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요. 여기 댓글들은 신기하네요. 동갑 중소기업도 싫을 수 있죠.

  • 13. ..
    '19.11.6 11:26 AM (223.38.xxx.248)

    님 6살 차이나는 결혼 하면 병수발 하다가 혼자 될 확률이 높아요. 너무 댓글에 휩슬리지 말고 잘 판단 하시길 바래요.

  • 14. ...
    '19.11.6 11:28 AM (183.98.xxx.33)

    박한게 아니라, 여자는 출산이란게 있으니
    다른여자들보다 어린사람이 유리하다는거죠.

    아이 안 낳을 남자에
    자기보다 수입 낮은 조건에 먹여 살리라면 더 더 싫을꺼잖아요?

    그리고 포인트는 결혼하고 안하고가 아닌 서럽나 안서럽냐인데
    이정도에 서러울게 있냐는겁니다

  • 15.
    '19.11.6 11:30 AM (222.232.xxx.107)

    뭘 원하세요? 하나나 두개만 골라봐요.
    젊음 재력 외모 성격 다가지려하면 걍 혼자 살아야죠. 다 가지려다 아무것도 못가져요.

  • 16. sstt
    '19.11.6 11:32 AM (182.210.xxx.191)

    너무 조건만 보지 말고 마음을 좀 열어보세요

  • 17. 새옹
    '19.11.6 11:34 AM (49.165.xxx.99)

    푸핫 이래서 결혼을 못하셨나보군요

  • 18. 네네
    '19.11.6 11:36 AM (222.98.xxx.184)

    원글님 조건이 나쁘다기 보단 선택과 집중의 문제 같아요.
    여자는 출산의 문제가 따르니 남자하고 똑같이 경쟁할 수가
    없어요. 조건이냐 끌림이냐 둘중에 선택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 19. 원글
    '19.11.6 11:40 AM (223.38.xxx.54)

    여러 말씀 다 감사해요
    전 저같은 공무원에 2-4연상이면 안바래요^^
    인연이 있겠죠

  • 20. ㅇㅇ
    '19.11.6 11:55 AM (210.90.xxx.138)

    45도 엄청 잘들어온건대요
    결혼생각이 없으신가봐요
    35 지나면 일년에 남자한테 포기못하던거
    하나씩 포기해야된데요

  • 21. 근데
    '19.11.6 11:56 AM (220.123.xxx.111)

    같은 공무원인데 41-43이면
    39보다는 35이하의 여자를 원하겠죠.
    가임확률도 더 높은..

  • 22. ㅁㅁ
    '19.11.6 11:58 AM (110.13.xxx.92)

    아조 남일이라고 막말들 잘 하시네요 ^^;;; 그냥 인연이 있으면 있겠죠

  • 23. 딴건 모르겠고
    '19.11.6 12:03 PM (1.230.xxx.106)

    결혼해 살아보니 키작고 배나온 대머리 아무 상관 없어요 가정적이고 착하고 성실하고 열심히 돈 벌고 가족밖에 모르는 남편이 최고에요

  • 24. ㅇㅇ
    '19.11.6 12:16 PM (223.62.xxx.84)

    나이먹어서 짝 찾을라면 행사 가판대에서 떨이옷 고르는거마냥 마땅치 않은 기분이 있죠. 상대도 마찬가지고요 저도 비슷한 나이에 비슷한 환경이라서 어떤 기분인지 알아요. 그 기분 극복하시고 고르셔야 되요. 어쨌든 짝이 필요하다면요~그리고 남자공무원들은 40넘게 솔로면 뭔가 하자가 있더라구요. 조금이라도 멀쩡하면 짝 찾기 쉽거든요. 결혼생각 없는 초식남이거나.

  • 25. 모지?
    '19.11.6 12:17 PM (211.244.xxx.149)

    왜 속상한지...
    중소기업 빼곤
    다 괜찮은데...
    님 조건이 대단하다면 모를까
    무난하다면서요 저들도 무난인데요...

  • 26.
    '19.11.6 12:22 PM (222.120.xxx.34)

    본인을 좀 객관적으로 보세요.
    309세 공무원이라면
    저 정도가 서러울 정도는 아닌데...
    외모가 아주 뛰어나다면 몰라도요.

  • 27. 저기요
    '19.11.6 12:25 PM (121.7.xxx.198)

    제 남편 대머리인데요. 정말 대머리가 어때서요????
    여자들도 외모가 완벽한 사람 없듯이 남자 외모의 한 요소인데 그게 그리 결정적인가요?
    여자들도 다리가 무다리라서 치마 못입는 사람들 입고 가슴이 너무 빈약하다거나 키가 너무 작다거나 얼굴이 크다거나 ..그런 사람들도 다 결혼해서 잘 살잖아요?
    도대체 대머리가 뭐라고.
    저중에서 이혼남인 의사 빼고는 다 진짜 괜찮은 조건인데.. 이정도 가지고 한탄을 하세요?
    남자들 눈에 원글님의 39인 나이가, 여자들 눈에 대머리인 남자보다 훨씬 더 결정적인 취약점인건 아시나요??

    원글님은 결혼하시려면 진짜 한참 머신것 같네요.

  • 28. ㆍㆍㆍ
    '19.11.6 12:26 PM (210.178.xxx.192)

    지금 39이면 한달 반후엔 40이 되네요. 본인 나이를 생각하셔야지요. 여자는 나이가 깡패인데 남자들 조건이 나쁘지 않은데요. 눈이 되게 높으시네요.

  • 29. 그중 고르면
    '19.11.6 12:29 PM (175.208.xxx.235)

    그중에서 고르라면 대기업 40에 대머리네요.
    머리카락 심거나 가발 쓰든가 하면 되죠.
    앞자리 40대로 바뀌면 그나마도 안들어와요.
    괜찮은 남자들은 원글님보다 젊은 여자들이 이미 다~ 채갔어요.
    제 남편도 그저그런 평범한 남자인데, 성품이 착해서 제가 29살때 채갔습니다. ㅋ~~
    39이면 나이 생각해야죠.

  • 30. 의사에
    '19.11.6 12:44 PM (117.111.xxx.101)

    부유하고 나이 차 별로 안나면 좋지 않나요? 이혼요즘 마니하니까요

  • 31. 저도
    '19.11.6 12:49 PM (39.123.xxx.212)

    저 중 고르라면 대기업 40대요
    전 39, 남편 40인데 남편 직장이 금융권이예요
    20대때 이쁘장하고 잘나갔던 친구들이 그때는 알아서 잘도 연애하더니 이제와서 남편 지인 소개해달라고하는데 참 애매해요.
    우리 나이에 남아있는 괜찮은 총각들도 잘 없지만 요즘 남자들도 학벌, 집안 등 야무지게 다 따지더라구요
    저는 살면서 친구 3명이나 소개해서 각자 결혼까지 갔는데 나이 들어선 남자, 여자 서로 눈이 더 높아져 함부로 소개 못하겠더라구요
    결론은 살아보니 외모는 아무것도 아니네요
    나를 제일 우선으로 생각해주고 가정적인 남편이 있으니 이사람이 못생겼어도 머리숱이 없어도 전혀 문제되지 않을거 같아요.
    근데 반전은 저는 임신하고 점점 심하게 탈모가 오고 남편이 머리숱이 빽빽해서 제가 더 걱정이예요ㅠㅠ

  • 32. 계속
    '19.11.6 12:51 PM (211.206.xxx.180)

    소개받으세요.
    제 주변 공무원이나 공기업 지인들은
    다 자기 비슷하거나 좀 더 나은 환경의 0~3 살 차와 결혼했어요.
    심지어 같은 직종 10년 연하와 결혼한 동기도 있어요.

  • 33. wisdomH
    '19.11.6 12:53 PM (211.36.xxx.18)

    나라면 4번 대머리 하겠어요.
    1 2 3 보다는

  • 34. ㅎㅎㅎ
    '19.11.6 1:04 PM (110.70.xxx.150)

    그런 마음이면 10년후에도 혼자 계실거에요
    님이 원하는 남자는 사실 공무원에 한두살 연상 집있고
    가정 화목하고 머리숱많은...
    없어요!! 그런 남자 지금까지 안남아 있어요!!
    여자들은 눈높고 이것저것 따지느라 나이들때까지 남지만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홀랑 넘어가서 무조건 결혼하거든요

  • 35. ....
    '19.11.6 1:13 PM (222.106.xxx.9)

    건강은 한거죠? ? ?
    다 만나보세요, 님이 거절할게 아니라
    남자쪽에서 님을 거절 할 수 있어요.....ㅠㅠㅠㅠ
    일단 만나보고 괜찮은 사람 있는지 판단하세요

    남자들도 그러지 않을까요? 39???????? 노처녀???????
    날 뭘로보구!!!!!

    일단 만나봐요~

  • 36. 그렇게
    '19.11.6 1:29 PM (223.38.xxx.91)

    만나고지도 않고 조건중 단점만 따지니 결혼을 못하지요.

  • 37. 그렇게
    '19.11.6 1:40 PM (223.38.xxx.91)

    그럼 원글님은 남자측에서 보기에
    39살 되도록 집도 없고 나이도 많고 (나이든 남잘수록 젊은 여자 좋아하니) 그런 조건 아닐까요?

  • 38. ...
    '19.11.6 1:40 PM (220.70.xxx.239)

    그냥 혼자 산다 생각하고 인연이 있으면 만나는거죠.
    짐승 짝짓기 하는것도 아니고
    눈낮춰가면서 누굴 만나는건 아닌거같아요.

  • 39. ...
    '19.11.6 1:44 PM (223.38.xxx.123)

    거꾸로 원글이 남자라면
    집도 없는 박봉 주제에 엄청 따지네 욕이란 욕은 다 해요.
    그나마 여자라서 관대한거지.

    공무원 만나고 싶다것도 같은 조건이면
    어리고 이쁜거 찾고 교사나 교육공무원 선호하던데
    희안하게 공무원들 스펙조건 심하게 따지는지

    자기들이 그 정도 수준들 아닌데 착각심하죠

  • 40. ᆢ.
    '19.11.6 2:05 PM (221.167.xxx.146)

    참 주제파악 못하시네ᆢㅎ
    소개팅 들어온것만이라도
    감사해야 하는것 아닌가 ㅠ

  • 41. ..
    '19.11.6 2:17 PM (175.197.xxx.12)

    여기는 여자들한테 박해요 십년 이십년전 분위기 이야하며 여자 출산으로 깎아내리고 나이로 깎아내립니다. 제 주변보면 나이 많을수록 비슷한 나이대 사람 만나서 결혼해요. 소개만 고민하지 마시고 동호회도 알아보세요.

  • 42. 이거 진심?
    '19.11.6 2:18 PM (211.227.xxx.207)

    황당한 글이네요.
    님이 그나마 공무원이라도 되니 저 수준이라도 들어온거에요.

    솔직히 잘난 39살 남자가님을 왜 만나나요?
    능력좋은 39살은 30살 여자도 붙습니다. ㅎㅎ

  • 43. 이거 진심?
    '19.11.6 2:21 PM (211.227.xxx.207)

    여자한테 박한게 아니라
    완전 멀쩡한 사람들만 소개 들어오는데 혼자 살까봐요ㅜㅜ 이러면서 글쓰니 욕먹는거죠.

  • 44. .........
    '19.11.6 2:30 PM (125.178.xxx.232)

    저 아는분 의사신부 39살..교수신부 39살..
    우연찮게 둘다 그나이에 결혼했는데 지금 10년이 지나도록 아이가 없어요.둘다..
    그래서 여자한테 박한게 아니라 여자나이는 보는구나 싶어요.
    여성나이가 들수록 남자나이도 무시 못하니 저같으면 동갑 대기업 대머리분 만나볼것 같아요.
    남성분이 원글님 본다하시면 보세요.
    요즘엔 머리 심으면 정말 괜찮아요.

  • 45. 네.
    '19.11.6 3:03 PM (211.227.xxx.207)

    잘난 39살 얘기는 동갑인 남자 중소기업이라 싫다고 해서 그것때문에 쓴거구요. ㅎㅎ

    나이 6살 차이 많긴하지만, 절대 소개못시켜줄 나이차는 아닌거 같구요.
    그리고 40대 대기업은 또 머리숱이 적어서 싫다잖아요.
    들어온 남자들마다 꼬투리 다 잡는건 안보이나봐요.

    아무튼 마음에 드는 사람없으면 결혼하지 마세요.

  • 46. ..
    '19.11.6 3:03 PM (218.152.xxx.137)

    잘난 39살 남자 찾는다는 얘기는 어디에도 없는데 정말 댓글 희한하네요.. 머리카락을 따지나보죠. 그리고 6살 차이 많은건 객관적인 사실아닌가요? 나이 먹는다고 나이 차이가 줄어드나요? 솔직히 잘난 39에 30이 붙든말든 글쓴분 꼭 결혼할 필요 자체가 없어 보여요.

  • 47. ..
    '19.11.6 3:10 PM (218.152.xxx.137)

    꼬투리가 아니라 만나볼 필요를 느껴야 만나는거죠.. 중소기업 남자가 별로라니까 갑자기 잘난 동갑은 왜나오며.. 관두죠..

  • 48. ㅣㅣ
    '19.11.6 3:20 PM (70.187.xxx.9)

    님도 부모님이 아파트 사서 결혼 시키면 연하남도 가능할 수 있어요. 문제는 외모가 관건이죠. 보통.

  • 49. 오히려
    '19.11.6 3:22 PM (175.223.xxx.51)

    여자라서 더 관대한게 여기입니다.

    자연스러운 만남 아니고 조건 선만남이면 초혼은 리스트업도 안되요.
    젊은 친구들이야 일자리 귀하니 초반까지 공무원 러쉬지. 서른 중반 넘기면 여자 공무원 정말 인기 없어요.
    어디 대출만땅 집이라도 본인이 들고 있어야 가능한데
    여기는 참 관대해요.

  • 50. 네.
    '19.11.6 3:23 PM (211.227.xxx.207)

    관두세요. 일반적인 얘기하는데 꼬투리 잡는건 그쪽인듯
    동갑 중소기업 남자가 별로니 동갑 잘난남자 얘기하는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 51. . .
    '19.11.6 4:44 PM (223.63.xxx.192)

    여기 여자한테 박한거 맞아요. 남자들은 더 박하긴 해요... 남자는 일단 연상 극혐이라. 39살 동갑끼리 결혼에 아이요? 겉만 봐서는 모르죠. 남자 문제인지. 여자 나이로 어려울 거란 것도 편견이에요. 자기 나이는 1살도 귀한데 남자 45살이요? 남자 45살이 괜찮음 더 어린 나이차 구해보라 하세요. 그 나이 남자 안 봐도 비디오네요.

  • 52. 욕심
    '19.11.6 5:20 PM (175.116.xxx.201)

    남자나 여자나 사십 넘으면 박 한거예요.결혼을 안하겠다 하던중
    인연 만나 늦게 결혼한거와 원글님처럼 좋은인연 찾겠다면서
    나이먹어 조건 그 자체가 천지 차이인데요.
    결혼 늦게,, 늦게 인연되는 그건 누가 뭐라할게 되나요?
    하지만 이경우는
    남자나 여자나 뒤늦게 조건 보고 서럽다니 ㅎㅎ
    그래서 그리 서럽다는 사람 스펙이 대단하냐? 이런거잖아요.
    남자 45살 쳐다안보는것만큼
    미쳤다고 39살 남자가 여자39살 공무원 안만납니다
    조건대조건에 왜 동갑을 만나겠어요?
    그냥 이게 서러우면
    일찍 갔던지 혼자 살아야죠

  • 53. ....
    '19.11.6 11:29 PM (223.38.xxx.6)

    힘내고요 근데 나이들수록 무난한 남자는 값이 올라기더라고요
    선택과 집중을 하세요
    전 제일먼저 포기한게 외모입니다 그것도 32에요 ㅋ
    제가 볼땐 4번 1번 2번 3번 순으로 선호할것 같아요
    의사고 재력만땅인데 어지간하면 이혼안했겠죠

  • 54.
    '19.11.7 2:30 PM (223.39.xxx.144)

    남자가 수입 좋은 전문직이거나 집 두 채는 있어야 젊은 여자 찾죠.
    그냥 그런 공무원이나 회사원이면 그냥 자기 나잇대 여자 만납니다.

  • 55. ㅁㅇㅁ
    '19.11.9 9:21 PM (180.65.xxx.126)

    공기업 45남자는 님 싫어할듯. 님 현실파악 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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