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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아파트

아파트 조회수 : 2,013
작성일 : 2019-11-05 16:52:55

남편이 지역주택조합아파트를 보고 왔어요

서울 동쪽에 있는 아파트인데요

남편 친구가 거기를 추천했다고 하면서 갔다왔더라구요

지역주택조합인지 모르고 갔는데 가보니 지역주택조합아파트였고

일반분양분이라 청약통장 필요없고

남편 친구는 가계약 걸고 오라고 했나보더라구요

저는 지역주택조합은 언제 착공할지 모르는 리스크 있어서 싫다고 하고 있고

남편도 처음에 친구말 듣고 혹했다가

제가 리스크 있다 했더니 다행이 싸인은 안하고 돌아왔네요

지역조합분이 아니라 일반분양분이라고 괜찮다 하는데

안괜찮은거 아니에요?

지역조헙이 끝까지 가서 완공될 확률이 인터넷 찾아보니 힘들다 하더라구요

제가 이쪽은 아는게 너무 없어서 인터넷 뒤져보니 다 말리는 글들 뿐인데 어떨까요?

IP : 124.243.xxx.16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음음
    '19.11.5 4:55 PM (220.118.xxx.206)

    시사프로에서 지역주택을 다룬 적이 있는데요..제 기억에는 성공률이 5프로인지 1프로인지밖에 안 되었어요.그만큼 힘들다고 하더군요.

  • 2. dnjsfo
    '19.11.5 5:07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원래 원수한테 권하는게 조합아파트란 말이 있을정도로
    힘든게 조합아파트인데..

  • 3. .......
    '19.11.5 5:15 PM (223.62.xxx.161) - 삭제된댓글

    절대 하지 마세요. 제가 전에 살던 지방 도시에도 지역주택조합이 분양했는데 대형마트 바로 옆이고 위치도 좋고 심지어 땅 주인이 한사람인데 그 사람이 이미 땅을 다 넘겨서 바로 공사 시작한다고 해서 단번에 가입자 다 충족하고 집 완판했어요. 그게 한 6년 전 쯤 일인데 지금 삽도 못 떴어요. 시 정부에서 아파트 출입구 위치가 법률 규정상 뭐가 안맞는다고 허가를 안내줘서요.

  • 4.
    '19.11.5 5:23 PM (58.76.xxx.115) - 삭제된댓글

    제가 서울에서 근래에 성공한 지역조합 아파트 근처 사는데요
    모종교 단체가 지분이 60프로 이상이였기에 가능 했어요
    그런데도 얼마나 우여곡절이 많았는데요
    마지막 하나 남은 지분 팔리는데도 1년 걸렸고
    전부 합치면10년은 될걸요
    절대 하지마세요

  • 5. ㅈㄷㅂㄷ
    '19.11.5 5:31 PM (220.120.xxx.235)

    저도반대합니다

  • 6. ..
    '19.11.5 5:33 PM (223.38.xxx.246)

    사기인듯 사기아닌듯한 사기죠~~~ 절대하지마세요!!!

  • 7. ㅡㅡ
    '19.11.5 5:42 PM (223.62.xxx.23)

    거기 추천한 사람이 친구라면 그 친구랑 인연 끊는 것 추천. 남의 인생 망칠려는 사람임

  • 8.
    '19.11.5 5:46 PM (124.243.xxx.160)

    남편도 인터넷 찾아보고는 실망해서 돌아왔어요

  • 9. ㅁㅁㅁㅁ
    '19.11.5 6:07 PM (119.70.xxx.213)

    95프로는 실패한다더군요
    저라면 절대 말려요
    돈만 넣어놓고 진행은 안되고 횡령당하고 하더랴구요

  • 10. ㅁㅁㅁㅁ
    '19.11.5 6:08 PM (119.70.xxx.213)

    거기 추천한 사람이 친구라면 그 친구랑 인연 끊는 것 추천. 남의 인생 망칠려는 사람임 222

  • 11. 조합
    '19.11.5 6:46 PM (115.21.xxx.11)

    죽도록 싫은사람 맘고생 적어도 10년시킬려면 추천하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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