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정말 좋은 분인데
먹기싫은거 일방적으로 보내주시면
어떻게하세요? 가끔인데..
그냥 감사하다고 받아놓고 안먹거나 남주나요
솔직히 싫어하는 식품이라고 정중하게 말하나요..
자주라면 돈아까우니 솔직히 말씀드릴텐데
가끔이라 그냥 받아서 냉동하거든요
근데 싫다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와요 ㅜㅜ
제 심보가 놀부심보죠?
친정엄마가 사오면 화를화를 낼텐데
시어머니가 보내니 참아야된다는게 좀 그렇네요
그거빼면 다 좋으셔서..친정엄마도 뭐든지 감사히 받으라고 하고..쩝
받기싫은 먹거리 보내주는 시어머니..좋다고 하고 버리나요
괜찮은데 조회수 : 3,188
작성일 : 2019-11-05 15:39:45
IP : 121.141.xxx.1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들
'19.11.5 3:41 PM (110.70.xxx.82)아들해먹이라고 보내는거죠
2. 원
'19.11.5 3:43 PM (121.141.xxx.148)아니에요 아들은 그런거 절대 안먹는거 알고보내세요
3. 보내지말라고하셈
'19.11.5 3:46 PM (125.132.xxx.178)아들도 안먹고 님도 안먹는 거면 이런거 보내지말고 그냥 그돈 어머니쓰세요 하고 딱 잘라 말하세요.
4. ..
'19.11.5 3:47 PM (49.236.xxx.38) - 삭제된댓글전 싫은 티 냈더니 이젠 안보내요.
받아서 음식 쓰레기로 버리기도 아까워서 차라리 싫다고 하고 안받는게 서로 좋을 거 같아서요.5. 그러면
'19.11.5 4:06 PM (14.52.xxx.225)어머니, 버리기 아까우니 솔직히 말씀드릴게요...저흰 이런 거 안 먹어요..
담부터는 절대로 보내지 마세요. 그러면 버릴 수밖에 없어요...
라고 하고 그래도 보내시면 그냥 버리세요. 이미 말했으니 뭐.6. ,,
'19.11.5 4:25 PM (70.187.xxx.9)얘길해요. 싫은 거 계속 받기 싫으면 액션을 취해야 해요. 용돈 좀 드리면서 간곡히 부탁해 보세요.
싫은 것 좀 보내지 마시라고.7. 그냥
'19.11.5 4:30 PM (112.223.xxx.58)이야기 해요
어머니 감사한데 집에 먹는 사람이 없어요 00아빠도 잘안먹네요 하고
몇번 말씀드리니 안주시더라구요8. ..
'19.11.5 11:38 PM (1.227.xxx.17)얘기를해야죠 안좋아해서 안먹게되니 보내지마시라고요
9. 저도
'19.11.6 11:30 AM (1.230.xxx.106)00아빠가 안 먹어요 반복하면 안주세요
10. 원
'19.11.6 6:30 PM (121.141.xxx.148)의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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