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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길냥이가 또 죽었네요.ㅡㅡ

ㄱㅂ 조회수 : 1,619
작성일 : 2019-11-05 15:23:37
밥 물은 잘챙겨주는데. ㅜ
추워서죽은걸까요
IP : 175.214.xxx.20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택와서
    '19.11.5 3:24 PM (175.214.xxx.205)

    젤멘붕은 고양이들이 새끼를 어마어마하게낳고. 또 새끼길냥이들은 죽고. .이모습을 계속봐야하는거네요.ㅜ

  • 2. ?
    '19.11.5 3:29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인근 야산 산책로 다니며 운동하는데
    늘 마주치는 노랑, 까망길냥이가 있어요.
    둘 다 배가 불룩.
    볼때마다 심란해요.

  • 3. 보통 한두마리만
    '19.11.5 3:32 PM (125.184.xxx.67)

    마리만 살아남고 3개월을 못 넘기는 것 같아요.
    그게 너무 슬퍼서 중성화수술이 시키고 있어요.
    구청에 신청 하시면 되구요. 예산배정되면 연락 주십니다.
    미리 알고 있으면 도움 되는 내용들이 있는데
    ( 며칠 후에 방사하는지, 안전하게 포획하고 제자리에 두는지 등등 ) 인터넷으로 미리 찾아보면 도움 돼요.

  • 4. 맞아요
    '19.11.5 3:37 PM (211.114.xxx.15)

    저도 그게 제일 큰 문제입니다
    화단에 겨울에 배불러 온 노랑이 밥 주다가 새끼 낳더니 어미는 병이 들었는지 침도 흘려서 병원 약도 먹이고 하다가 안오고 대신 새끼 냥이들 중 한마리만 살았는지 ? 그냥이만 오길래 또 밥주다 이냥이가 새끼를 올해 낳았어요 5마리 ~~~~
    이넘들 다들 건강하게 무럭 무럭 크고는 있는데 어미 냥이는 또 떠나고 아기 냥이들 밥 주고 집도 사주고 했는데 겨울되니 이것 저것 신경 쓰여요 에효
    내년이 걱정입니다
    티엔알 구청에 알아보니 1년이 밀렸다는데 그 사이에 흐억

  • 5. 마음이아프네요
    '19.11.5 3:44 PM (175.223.xxx.90) - 삭제된댓글

    집사자격은 자신없고 애옹님들 천진난만하게 노는 것보면
    이제 추워져서 어쩔까 싶네요.

  • 6. ......
    '19.11.5 3:51 PM (211.36.xxx.161)

    병들어서 그래요ㅜㅜ
    어미가 건강치못해낳은애들이고
    깨끗하지못한데살고요..
    보통 추워지면 금방 죽습니다ㅜㅜ
    그래서 중성화가 답이란겁니다
    결국 그냥두면 어미도 새끼낳다 죽어요.ㅜㅜ

  • 7. 쓸개코
    '19.11.5 4:19 PM (175.194.xxx.139)

    저 사는 동네도 증손녀까지 본 까망이 빼고는 새끼들 낳으면 한두마리 살고 다 죽어요;

  • 8. 범백
    '19.11.5 4:30 PM (117.111.xxx.2)

    아닐까요
    작년 이 맘때 저희 동네 새끼 고양이 범백 걸리고 바로 하늘나라로 갔어요
    전염성이 굉장히 빨라요

  • 9.
    '19.11.5 4:53 PM (117.111.xxx.205)

    길냥이 새끼 낳으면 사는 놈들은 한두마리 뿐이 없어요
    새끼 형제들 놀고 있는 옆에 잠자듯 눈감은 아이들 많이 봤어요

  • 10. ...
    '19.11.5 4:56 PM (121.142.xxx.134)

    티엔알 3월부터 하니까 구청 축산과에 신청하세요.
    수술 끝나고 데려오면 확인 하시고
    꼭 제자리에 풀어 주세요.

  • 11. 유후
    '19.11.5 6:16 PM (121.146.xxx.31)

    ㅠㅠㅠㅠ슬퍼요

  • 12.
    '19.11.5 6:28 PM (59.26.xxx.86)

    저희동네는 범백이 돌고 있어요.
    오십마리 넘게 밥 주고 있는데요
    열흘도 안되는 사이에
    스무마리 넘게 묻어주었습니다.
    일년미만 새끼들은
    치사율이 거의 백퍼센트에 가까운것 같아요.
    모두 병원에 데려갈 수도 없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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