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교때 이분 엄청 좋아라 했던 기억이 있는데
저는 좋아라 했는데 딱히 인기 있는 배우는 아니라서.. 모르는분들도 많을것 같아요..
갑자기 이분 생각이 나서 인터넷 검색 좀하고 하니까
중고 자동차 판매 하시나봐요..
그래서 걍 블로그에 한번 들어가보고 그랬네요..ㅋㅋ
82쿡님들도 저같이 갑자기 생각이 나서 근황 찾아본 연예인 있으세요..???
알죠
미남배우
전형적인 서울 오빠
약간 류진 닮지 않았나요?
하얗고 선이 고운 미남.
살을 조금 더 빼고 다듬었으면
배용준, 정우성만큼 탑스타도 되었을텐데.
기억나요
선하게 잘 생겼죠
그러고보면
잘 생겼다거나
예쁘기만해서
탑스타가 되는건 아닌거 같아요
인맥으로도 한계가 있는것 같고
90년도인가 최명길 주연으로 나왔던 그 여자 라는 드라마에서
최명길 친정 남동생으로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
잘생기고 연기도 곧잘했는데 안떴지요.
그래도 내가 알정도면 영 인지도 없는것도 아닌데 안나온지 오래지요.
던걸로 기억..어린나이에 좋아했는데..연기도 어느정도는 하지않았나요.
그만한 희소성있는 외모가 드문데 많이 못뜬건 아쉽습니다.
알죠. 반듯하게 잘생긴분요.
바로 떠올랐어요.
굳건한 이미지의 미남배우.
지금 생각하니 군인으로 나오면 딱 어울릴 것 같은 이미지.
인물 잘 생긴 순서대로 뜨는건 아니더라구요.
이름듣고 바로 알았어요
잘 생기긴 했지만 좀 지루한 느낌의 남자 탤런트;;;;(죄송요..)
예전에 한번 사석에서 뵌 적이 있어요. ㅋㅋㅋ
할많 하않
mbc탤랜트 위원장인가...맡으셔서 단역 배우들 처우개선 이런일에 앞장섰던 분이셨던걸로 알아요
우리 친정엄마가...참 잘생겼네.... 말씀 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