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밑단 가위로 썩둑자른듯한 청바지 많잖아요
저도 그런거 하나 사봤는데요
첨엔 밑단이 이뻤는데 빨면빨수록 밑단이 자꾸 올이 점점풀린다해야하나
올이 길게 늘아지구 지저분해지네요
세탁기 돌리구요
청바지는 별도루 세탁망에 안넣습니다
걍 다른빨래들과 뒤엉켜 빨아요
세탁망 넣어 단독세탁해야하나요 -.-
다른분들 입은거 유심히보면 밑단 자연스럽고 이뿌더만 제껀 왜이리 올이 자꾸 풀리고 길게 너저분해지는걸까요
관리법 아시는분 부탁드려요 꾸벅~~
밑단 커팅된 청바지
도와주세요 조회수 : 3,397
작성일 : 2019-11-04 18:23:49
IP : 106.247.xxx.2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거
'19.11.4 6:25 PM (112.169.xxx.189)세상 거지같고 안이쁜데
왜 유행했는지 모르겠어요2. ㅇㅇㅇ
'19.11.4 6:26 PM (110.70.xxx.158) - 삭제된댓글세탁후 다릴때 가위로 이쁘게 커트 시켜야죠
그냥 두면 긴거 짧은거 너덜너덜 흉해요3. 제제
'19.11.4 6:26 PM (125.178.xxx.218)애들 청바지 세탁망에 넣어요.
세탁망이 물들었네요^^
그래도 실 길게 빠져있는게 싫어 일일이 잘라주네요.
귀찮네요~~4. 한번씩
'19.11.4 6:39 PM (121.155.xxx.30)정리해서 이쁘게 잘라줘요~
근데 키 작은 사람한텐 좋은점도 있어요
밑단 수선비가 안 들어 좋은데 ㅋ5. ...
'19.11.4 6:42 PM (211.36.xxx.207) - 삭제된댓글한번씩 잘라주면 돼요. 전 거지 같아 보이든 말든 예쁘기만 하네요 ㅋㅋ
6. 저도
'19.11.4 7:02 PM (211.177.xxx.34)유행이라 그런가 예뻐보여요. 단정한 청바지와 달리 색다르고...
7. . .
'19.11.4 7:19 PM (222.237.xxx.88)술풀린 바로 위를 재봉틀로 한 줄 박으면 더 이상 안풀려요.
8. ㅡㅡ
'19.11.4 11:37 PM (125.176.xxx.131)요즘 넘예뻐보이고 스타일리쉬해요.
저는 밑단 가위로 정리해가며 입어요9. 좋은데
'19.11.5 6:47 AM (118.222.xxx.105)수선비 안 들어서 좋네요.
예전에 입던 긴 바지 잘라서 입고 있어요.
밑단 풀리는 건 모르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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