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지하철환승을 하며 출퇴근하고 있어요
2호선에서4호선으로..혹시 아시는분들이 계시는지 모르지만 4호선 사당역 아침시간 굉장히 혼잡하죠 ? 그복잡한곳에 자주 불법이동상인이 출몰하죠 ㅎㅎ 특히 이미테이션명품가방이라는 허접한 물건을 펼쳐놓고 팔아요 근데 거기에는 이상하게도 아주머니 손님들이 몰려들어 참열심히도 고르고 카드결제하고 합니다 ..바쁜 와중에도 지나가며 슬쩍 스캔하죠 ㅎㅎ 그런데 그분들 모조리 한패(?)인거 이셨어요? 자기들끼리 고르고 계산한척하면서 사람들 끌어모으는 바람잡이들 ...제가 타는 2호선역에서 일주일에 서너번씩 모여있는걸 봐요 그러면서 지하철타기전 자기들끼리 화이팅!!외치고 타더라구요 전 그상황보면서 참어이없고 황당하더라구요 ..불벙브로 불법상품을 저렇게 파는구나...절대라도 혹 해서 사지마세요 ..어머님들 연세드신분들께도 꼭 알러드리세요
지하철 잡상인에 대하여..
가을하늘 조회수 : 1,612
작성일 : 2019-11-04 14:27:16
IP : 210.57.xxx.1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1.4 2:28 PM (222.237.xxx.88)아, 그들이 한패였군요. ㅎㅎ
2. 그거
'19.11.4 2:29 PM (222.110.xxx.248)모르는 사람도 있어요?
뻔하죠.3. 하이고
'19.11.4 2:29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누가 저런 상품 사나 했더니 ㅋㅋㅋ
4. ㅡㅡ
'19.11.4 2:30 PM (116.37.xxx.94)헐.명품짭 좌판을 펼치면 아줌니들이 몰려든다는 얘기는 듵었는데 한패거리였군요ㅎㅎ
생각해보니 조카가 양말가게 알바했었는데
바람잡이가 있다고 했던게 기억나네요5. ..
'19.11.4 2:43 PM (182.55.xxx.136) - 삭제된댓글저 몰랐어요.
참 많이들 사는구나... 하며 늘 신기해서 쳐다봤어요.6. ㅎㅎㅎ
'19.11.4 2:47 PM (121.127.xxx.34)저걸 왜 살까 생각만 했지 바람잡인 줄은 ...
7. 헉
'19.11.4 2:48 PM (211.114.xxx.15)알고는 있었지만 저런곳까지 ~~~
아는 사람이 자리 깔고 있는 기계를 파는데 직원들 동원해서 바글 거리게 하는겁니다
그걸 사려는 사람 데리고 돌아 다는곳 마다 잘 되는거죠
그렇게 팔아서 땅 사는걸봐서 헉 했는데8. ....
'19.11.4 2:55 PM (121.179.xxx.151)네 전 몰랐어요.
오늘 첨 알았어요. 참 별스럽네요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