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장난으로 듣고 장난으로 흘려듣고 하고 맞장구 쳐주고 하는데 가끔 좀 왜그런가 해서요...속상도 하고 가끔.....
못생겼다
뚱뚱하다
어떡하겠어. 데꾸 살아야지
막 이런 소리 하는데.
저 평범하거든요. 몸도 통통하고. 뭐 160안되는 키지만 허리 26입구요.
몸무게도 53정도 돼요. ㅠㅠ
왜그러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가끔 그럼 나랑 왜 결혼했지. 하는 생각 들어요.
뭐 말로는 착해서. 마음씨 이뻐서. 그렇게 믿고 살아야지 하기도 하고
아니야 내 눈엔 이뻐. 봐줄만해 그런 얘긴 해요. 근데 속상해요 ㅠㅠ
왜이럴까요 이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