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도 이 정도면 봐줄만 하잖아 하는데 헉.........ㅠㅠ기분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아리송하네요 ㅋㅋㅋ
전 여친들보다는? 니가 더 낫지 하는데........봐줄만하다라......이넘의 남편을 ㅠㅠㅠㅠㅠ
화장 안한거 치곤 이뻤다는 얘기랑 비슷한가요?
진짜 짜증나는 얼평..
어머니가 며느리 보는 기준인데요? 보통 좋아해서 사랑해서 콩깍지 껴서 결혼하지않나요? ㅋ
듣기좋은말 잘해줄줄 아는 사람은
바람둥이거나 여자겠죠
그냥 개떡같이 얘기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세요
이쁘고 착하고 맘에드니 결혼이란 인생 대사를
결정했겠죠
내가 이쁘단 말이겠거니 생각하세요
저는 남편이 학창 시절에 저를 찜한게
대화가 통하고 생각하는게 부모님께도
잘하는 현모양처일것 같아서 제가 좋았대요.
그래서 이년동안 곁에서 친구로 있다가
졸업하니 일년동안 열심히 쫒아 다니더라구요.
그 말이 괘씸해서 결혼 안하려고 했는데
그런 현실적인 사람이라 그런지 한눈 안팔고
이십년이 훨씬 넘도록 가정밖에 모르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