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이말 기분 나쁜데요. 아닐까요?

..... 조회수 : 2,898
작성일 : 2019-11-02 22:59:42
화장실에 수건 걸이에는 남편 수건이 있구요.


수건 걸때도 없고 그래서 씻고 얼른 방에 들어가려고 하고 나왔거든요.


모른체하면 되지 티비보다가 문 여는 소리에 고개를 왼쪽으로 돌려


일부러 봐요. 가릴 옷도 화장실에서 땅에 떨어져서 어쩔수 없어


중요한 부분들 가리고 옆방으로 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이래요.


시어머니 와도 그렇게 하냐고요.


시어머니가 왜 튀어 나와요?


저희 부모님은 사위 불편하다고 한번도 못오셨는데 두번이나 자고간 시어머니가


뭔 일로 올려고요?


그리고 말뜻이 자기 대단한 엄마를 지칭한다는 느낌 들었고요.


감히 시어머니 앞에서 행동 조심 안하냐는 이런 느낌?


지 엄마가 뭔데요.


지 엄마가 뭔데 제가 지 엄마 눈치를 봐야한다는?

그 대단한 시어머니가 저한테 생일 등 10원 한푼도 준적 없으면서
요.
IP : 27.119.xxx.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2 11:03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무슨일 있나요? 원글님 분노가 느껴지네요

  • 2.
    '19.11.2 11:04 PM (1.237.xxx.57)

    에로틱인 줄 알았더리
    싸이코네요
    갑자기 왠 엄마 타령???
    암튼 결혼하고서도 지 엄마랑 분리 못 하는 것들은
    지 부인 가슴에 피멍 들게 하죠~
    엄마랑 살지 주제 넘게 결혼은 왜 해서리~!!

  • 3. 남편 정신머리
    '19.11.2 11:04 PM (218.153.xxx.134)

    아니 왜 같이 살지도 않는 시어머니의 존재를 가정해서 말한대요?
    별 희한한 말버릇 다 봤네요

  • 4. ㅇㅇ
    '19.11.2 11:07 PM (223.39.xxx.21)

    따져보세요

  • 5. 못할건
    '19.11.2 11:11 PM (121.133.xxx.248) - 삭제된댓글

    또 뭐래?
    여기가 내집인데? 하시죠.

  • 6. ..
    '19.11.2 11:14 PM (180.66.xxx.74) - 삭제된댓글

    그래도 아직 잘 사시네요....글만 봐도 알겠어요

  • 7. ...
    '19.11.2 11:45 PM (116.36.xxx.130)

    이번기회에 샤워가운 하나 사세요.
    어디다가 시엄니를 갖다 붙이는지..
    시엄니 이야기할때마다 성질내고 뭐 하나씩 질르면 눈치봅니다.

  • 8. 엥?
    '19.11.3 1:24 AM (120.142.xxx.209)

    남편인데 뭘 어렵게 생각하고 가리고 나오나요 ?

    그리고 시엄니 앞에서야 뭐 같은 여자끼리인데..?

    직접 말하지 그랬어요? 그럼 저긴 어떻게 하고 나올건데? 라고 ...
    내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760 코스닥 절대 하지마세요 양극화 12:21:53 27
1814759 직장 동료들.. 포모 ㅜㅜ .. 12:19:36 219
1814758 김용남, 어머니 월1000, 아버지 월190 지급? 5 Ghjk 12:17:22 186
1814757 주식 잘하는 언니가 최근 1억치 샀다는데 5 심사숙고 12:15:49 492
1814756 애매한 여권 만료일인데요 2 Fjm 12:13:29 109
1814755 현대오토에버 다 팔았어요. 2 ... 12:11:59 329
1814754 유통기한 1.5개월 남은 김구이 기분나쁜가요 2 .. 12:11:23 173
1814753 미국 PDR 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 궁금 12:10:41 56
1814752 간장행상하며 누나를 소화초보냈나? 7 ㄱㄴ 12:03:33 334
1814751 요새 핸드폰 사면 충전기도 안주나요? 5 핸드폰 12:03:14 303
1814750 5년전 약을 먹어버렸는데 1 11:58:19 309
1814749 오세훈 "청년안심 주택 전세사기 ,다 해결" .. 6 11:57:07 306
1814748 은퇴 절반정도 간접체험중이에요 4 ... 11:56:40 436
1814747 김용남 때문에 애들 많이 쓰네 12 착각들 11:53:57 292
1814746 간호사 흡연, 본인은 그 냄새 모를까요? 6 병원 11:53:48 462
1814745 해외거주자가 3개월 내 재입국 할 경우 건보료 문의요 1 ..... 11:52:38 216
1814744 부산 북구 놀랍네요 품격있다 8 ㅇㅇ 11:48:48 803
1814743 주식 일렉 두가지 다 있는데.. 4 일렉 11:47:21 573
1814742 호텔뷔페 가면 4 .. 11:45:54 489
1814741 삼성식세기 Fe 떠서 as 받았는데 또 떠요 식세기 11:44:17 120
1814740 대한민국이 일본을 역전 했다 16 ㄱㄴ 11:38:59 1,169
1814739 감히 김용남같은 사람을 왜 자꾸 잼통님께 갖다붙이죠? 11 .. 11:38:21 292
1814738 자영업 오래 해보신 82님들께 질문 4 .. 11:36:40 342
1814737 평택 지제역 동삭동 현대아파트 매수??? 5 ... 11:34:54 411
1814736 아이가 돈이 필요하면 17 11:30:54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