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다니는 분만 봐 주세요...
어머니 다니는 교회 목사님께 결혼 인사를 드리러 가는데요..
목사님 축복기도를 받으러 가는데 이 경우 작은선물이라도
보통 드리나요? 목사님과 교우분들께 인사만드리고 주례는 받지 않아요.
1. ㅡㅡ
'19.11.2 6:20 PM (116.37.xxx.94)보통 주일에 떡 공궤하더군요
2. ㄱㄱㄱ
'19.11.2 6:21 PM (223.38.xxx.206)인사만 하면되지. 이것도 습관됩니다. 왜 먹사란 말이 나왔겠어요
3. ㅡㅡ
'19.11.2 6:23 PM (223.38.xxx.206) - 삭제된댓글축복은 하나님께서 주시지. 목사가 주는게아니니. 인사만 하세요.
4. ㅇ
'19.11.2 6:25 PM (175.127.xxx.153)어머니께서 감사헌금 따로 하시겠죠
5. ᆢ
'19.11.2 6:29 PM (121.167.xxx.120)인사가면 간단한거라도 가져 가세요
결혼전에 친척집 인사가도 빈손으로 안가요6. ㅡㆍㅡ
'19.11.2 6:31 PM (117.111.xxx.222) - 삭제된댓글보통 결혼한주나 그 다음주나 교회에 식사내지 않나요. 떡등도 하구요. 헌금도 결혼이후 본인, 부모 다 따로 하는 경우도 있고. 목사님 기도 받는다는게 결국 어른 인사드린다 생각하고, 교회 식사내는것도 주변에 한턱내는 개념으로, 헌금은 뭐 잘살게 해달라는, 또는 잘살겠다는 표현 아닐까요? 사람사는 이치로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마음가고 능력 가는대로요.
7. 성의
'19.11.2 6:32 PM (183.96.xxx.60)작은 케익이라도 들고 가시면 좋을 듯하네요
8. 교회
'19.11.2 6:35 PM (223.38.xxx.207)엄마는 정관장 사가지고 가신다는데 아무래도 과한 것 같아서요..
9. 네
'19.11.2 6:36 PM (125.176.xxx.214)감사헌금 꼭 들고가서 기도 받으세요.
구약시대에도 예물을 들고 가서 제사장에게 기도받았어요.
그리고 결혼식후에 교우들에겐 떡 돌리면 돼요10. ㅎ
'19.11.2 6:37 PM (175.127.xxx.153)원글님은 무교시죠?
11. 교회
'19.11.2 6:38 PM (223.38.xxx.207)감사헌금은 예식 끝나고 하시구요..목사님 찾아뵈면서 선물로 어떤 걸 해야하나 하고 있어요
12. 선물
'19.11.2 6:53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헌금 모두 하는 사람 맘이라고 생각해요
13. 그냥
'19.11.2 7:23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어른뵈러갈때 빈손으로가지 않잖아요?
그런개념으로 사가시면될듯해요14. ‥
'19.11.2 7:34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이래서 목사들이 자기가 신인줄 착각하는거예요
목사한테 축복기도 받으면 더 낫나요?
부모님이 해주시면 되는거고
본인들 신앙으로 기도하면 되는거지15. ..
'19.11.2 8:35 PM (59.0.xxx.7)목사님의 촉복기도를 받게하고싶은 어머니의 바램을 들어드리고싶어
오빠도 목사님 뵈러가는거니까 간단한 거 들고가시면 될듯해요
보통은 경사있을때 그다음주 전교인 떡을 돌리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