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회다니는 분만 봐 주세요...

교회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19-11-02 18:16:02
오빠가 결혼하는데..
어머니 다니는 교회 목사님께 결혼 인사를 드리러 가는데요..
목사님 축복기도를 받으러 가는데 이 경우 작은선물이라도
보통 드리나요? 목사님과 교우분들께 인사만드리고 주례는 받지 않아요.












IP : 223.38.xxx.20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11.2 6:20 PM (116.37.xxx.94)

    보통 주일에 떡 공궤하더군요

  • 2. ㄱㄱㄱ
    '19.11.2 6:21 PM (223.38.xxx.206)

    인사만 하면되지. 이것도 습관됩니다. 왜 먹사란 말이 나왔겠어요

  • 3. ㅡㅡ
    '19.11.2 6:23 PM (223.38.xxx.206) - 삭제된댓글

    축복은 하나님께서 주시지. 목사가 주는게아니니. 인사만 하세요.

  • 4.
    '19.11.2 6:25 PM (175.127.xxx.153)

    어머니께서 감사헌금 따로 하시겠죠

  • 5.
    '19.11.2 6:29 PM (121.167.xxx.120)

    인사가면 간단한거라도 가져 가세요
    결혼전에 친척집 인사가도 빈손으로 안가요

  • 6. ㅡㆍㅡ
    '19.11.2 6:31 PM (117.111.xxx.222) - 삭제된댓글

    보통 결혼한주나 그 다음주나 교회에 식사내지 않나요. 떡등도 하구요. 헌금도 결혼이후 본인, 부모 다 따로 하는 경우도 있고. 목사님 기도 받는다는게 결국 어른 인사드린다 생각하고, 교회 식사내는것도 주변에 한턱내는 개념으로, 헌금은 뭐 잘살게 해달라는, 또는 잘살겠다는 표현 아닐까요? 사람사는 이치로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마음가고 능력 가는대로요.

  • 7. 성의
    '19.11.2 6:32 PM (183.96.xxx.60)

    작은 케익이라도 들고 가시면 좋을 듯하네요

  • 8. 교회
    '19.11.2 6:35 PM (223.38.xxx.207)

    엄마는 정관장 사가지고 가신다는데 아무래도 과한 것 같아서요..

  • 9.
    '19.11.2 6:36 PM (125.176.xxx.214)

    감사헌금 꼭 들고가서 기도 받으세요.
    구약시대에도 예물을 들고 가서 제사장에게 기도받았어요.
    그리고 결혼식후에 교우들에겐 떡 돌리면 돼요

  • 10.
    '19.11.2 6:37 PM (175.127.xxx.153)

    원글님은 무교시죠?

  • 11. 교회
    '19.11.2 6:38 PM (223.38.xxx.207)

    감사헌금은 예식 끝나고 하시구요..목사님 찾아뵈면서 선물로 어떤 걸 해야하나 하고 있어요

  • 12. 선물
    '19.11.2 6:53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헌금 모두 하는 사람 맘이라고 생각해요

  • 13. 그냥
    '19.11.2 7:23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어른뵈러갈때 빈손으로가지 않잖아요?
    그런개념으로 사가시면될듯해요

  • 14.
    '19.11.2 7:34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이래서 목사들이 자기가 신인줄 착각하는거예요
    목사한테 축복기도 받으면 더 낫나요?
    부모님이 해주시면 되는거고
    본인들 신앙으로 기도하면 되는거지

  • 15. ..
    '19.11.2 8:35 PM (59.0.xxx.7)

    목사님의 촉복기도를 받게하고싶은 어머니의 바램을 들어드리고싶어
    오빠도 목사님 뵈러가는거니까 간단한 거 들고가시면 될듯해요
    보통은 경사있을때 그다음주 전교인 떡을 돌리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109 이사갈 집을 못정하겠어요 ㅇㅇ 06:52:09 62
1826108 부엌 쓰레기통 어떤 거 쓰세요? 10 오오오 06:41:29 198
1826107 언니네 대학생 아들 보면 전업자녀 기질이 보여요 11 오냐오냐 06:24:36 1,139
1826106 메시가 목욕시켜줬던 아기 1 ㅋㅋ 06:21:39 828
1826105 이건 삐진거 9 삐짐 05:59:25 882
1826104 전한길 "미셸 박 스틸, 철저한 우군" 그럼그렇지 05:56:22 284
1826103 아르헨티나 골이예요 골~~~ 4 야호 05:47:07 1,288
1826102 유시민 신드롬 35 .. 05:33:34 1,907
1826101 이재명과 김민석의 공통점 4 ... 05:17:17 895
1826100 이보슈! 원시적인건 당무개입이라오 5 사러 04:55:41 623
1826099 sk하이닉스 잡주 단타로만 해야 겠어요 2 잡주 04:48:39 2,060
1826098 주의!뉴스영상)올해 본 영상 중 제일 경악스럽습니다 2 ㅇㅇ헉 04:33:18 1,023
1826097 웃기는건 우르르 민주당의원나리들 2 바바 04:28:53 492
1826096 아르헨티나 vs 잉글랜드 축구 40 메시 04:04:17 2,681
1826095 영국여행 스코틀랜드vs아일랜드 고민중입니다. 13 자유여행 03:33:32 632
1826094 대통령에 지배를 받으면 당이 망해요 14 .. 02:22:03 1,431
1826093 국민돈, 연기금 써서 외국인 돈 벌어준 사람 누구? 1 아니 02:19:35 694
1826092 정원오 한둔호 조정식 공통점 19 그냥 02:02:54 1,503
1826091 플라스틱 캐리어 고장 폐기?재활용? 1 .... 01:56:32 606
1826090 미장.반도체 지금 전멸 11 아.주식 01:45:21 3,676
1826089 홈플러스 회생 가능성 열렸다 1 홈+ 01:44:54 1,466
1826088 에휴 반도체 또 엄청 빠지네요 3 .ooo 01:30:23 2,317
1826087 배우 한혜진도 유튜브 시작 했네요 7 유튜브 01:26:45 2,760
1826086 병원 약국보다 지피티가 더 나을때도 있네요 5 ㆍㆍ 01:23:11 979
1826085 온갖 좋은소식만 들리는데 반도체는 나락가네요 ㅠㅠ 8 밸라루빈 01:05:00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