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결혼기념일이었어요...
생각난김에 잠자고있던 예복을 꺼내입어봤어요
그때당시에 평상복으로 입는다고 무난한 디자인으로 구입.
그래도 한 2년 잘입었는데요
평소에 안입는옷을 잘버리는데 이상하게 예복이라고 지금까지 간직했네요
싸이즈 딱 맞고 디자인도 평범한데 손이 안가요
버리는게 맞겠죠
왜 이옷을 못버리는지 모르겠어요
15년전 결혼예복
모스키노 조회수 : 1,906
작성일 : 2019-11-01 17:44:46
IP : 106.101.xxx.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와
'19.11.1 5:55 PM (61.105.xxx.161)15년전 예복이 아직 맞다니 몸매가 변함없나봐요
저는 10키로정도 불어서 ㅜㅜ
예복은 따로 안하고 비싼 외투 2개정도 샀는데 몇년전에 버렸네요2. 애주애린
'19.11.1 5:55 PM (59.28.xxx.177)결혼예복인데 그냥 잘 간수하세요
20, 30주년 리마인드 웨딩사진 찍을 때 입고 한컷 하는것도 추억이 될것같아요^^3. ᆢ
'19.11.1 6:16 PM (218.51.xxx.50)버려도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전 버렸는데 왜 진작 안버렸을까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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