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등장인물중에 연기 구멍도 없고
모든 캐릭터가 어디선가 한번쯤은 만난적이 있는 유형의 사람들.
모두 그 나름의 사연이 있고 이해도 되고 가엾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그래서 재미있는거 같아요. 동백꽃 필무렵.
향미는 왠지 죽어가는걸 모두가 방관했다던거 같아요.
치명적인 가격은 까불이가 한거 같구요.
아 증말 궁금해요.
모든 등장인물중에 연기 구멍도 없고
모든 캐릭터가 어디선가 한번쯤은 만난적이 있는 유형의 사람들.
모두 그 나름의 사연이 있고 이해도 되고 가엾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그래서 재미있는거 같아요. 동백꽃 필무렵.
향미는 왠지 죽어가는걸 모두가 방관했다던거 같아요.
치명적인 가격은 까불이가 한거 같구요.
아 증말 궁금해요.
신장이식하러 갔나봐요
앞으로 잘 살겠죠
응팔 볼 때
쌍문동 그 골목에 저 사람들이 살아숨쉬고 있을것 같고
그랬음 좋겠고 했는데
옹산도 그러네요
그곳에 그들이 저리 살고 있을거 같아요
동백이.. 안봤는데 찾아볼까요?
윗님 보세요 꼭요
솔직히 향미는 밉상케릭이죠
까멜리아 동네호프만큼 건전한 술집인데도
손님상에 들러붙어서 술이나 축내고
자잘한 손님들 라이타나 훔치고
그냥있어도
동네 아줌들이 미워하는 동백이이고 까멜리아인데
떡집아저씨한테 돈꾸고 안갚아서 동백이가 대신 갚게하고
동백이가 빌려준 월세 보증금 날려먹고
강종렬이 빌려준 삼천만원 들고 튄게 향미에요
게다가 동백이 고마움도 모르고
필구 소문내고 협박해서 돈받으려는 나쁜년
아무리 가정사가 있다고 이해해도
작가가 그나마 예쁘게 그렸으니 그정도지
향미 죽음을 사람들이 방관했다고 하면 안되죠
향미 동생도 응징했슴 좋겠어요..
나쁜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