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막론하고
나이들 수록 파트타임이나 사회생활을 연장하든
동년배들과 문화,취미 활동을 꾸준히하는 생활에 길들여질 수록
정신적, 육체적으로 이점이 많은 거 같아요.
요양원에 모여있으면 없는 병도 더 생긴다듯이
주름진 얼굴이시지만
치장하고 예쁜옷 입고 나름 신경써서 외출하시는 분들이
훨씬 활력있고 생기있게 나이드시는 거 같아요.
집에 들어앉아 시시콜콜 잔소리도 덜하구요
그렇지않나요?
늙었는데 아프기까지하니 눈으로 종일 보이는게 기운떨어지는 몰골이라 그래서 사람이 더 쳐지는거에요
그래서 노인들 상대로 일하는 직종 스트레스치가 높고 눈호강이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오죽하면 노인이 같은 노인 보기 싫다는데요 내가 50대 되서보니 이해함 그말 뜻이 뭔지를 생기라곤 없음이 보기만 해도 지친다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