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주여행 전문가 계신가요?

...... 조회수 : 1,971
작성일 : 2019-10-31 15:39:05

내일 토-일 이틀 꽉채워 여행다녀오려고 해요.

하루는 황리단길 - 대릉원-첨성대- 안압지 코스로 먹고 보는 걸로 잡았는데

하루가 문제입니다.


중딩딸( 가족과 사이 좋아요) / 60대후반 어머니( 잘걸으시고 젊은 감각 ) 있어요.


불국사 / 동궁원 보문호/ 경주문화엑스포  중 어디가는 게 좋을까요?

전문가분들 계신가요?


숙소는 황리단길에 있어요. 신경주역에서 SRT타고 왕복합니다.



IP : 221.146.xxx.1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린 티
    '19.10.31 4:04 PM (223.38.xxx.209)

    9월말 경에 야간시티투어하고 보문호수
    좋았어요.

  • 2. 경주
    '19.10.31 4:05 PM (223.33.xxx.251) - 삭제된댓글

    둘째날 하루에 3곳 다 둘러보실수 있을거예요. 오전에 불국사 가셨다가 오후에 보문하고 엑스포 같이 둘러보시면 될것 같구요 엑스포근처 멧돌순두부가 맛집이니 한번 드셔보셔요~

  • 3. 경주
    '19.10.31 4:10 PM (223.33.xxx.251) - 삭제된댓글

    황리단길 대릉원 안압지도 솔직히 서너시간이면 충분해요. 저기보시고 보문넘어가셔도 되고 그다음날 불국사 가셔도 될것 같아요.

  • 4. ...
    '19.10.31 5:00 PM (119.67.xxx.64)

    아침 일찍 불국사 문 열때 단풍 구경하시고
    (저 이번주 일욜 아침에 갈 예정)
    감은사지도 좋았어요. 탑이 거대해요.
    해질녁에 주춧돌만 남은 황룡사터도 좋았고요.

    저는 사람 없는 곳을 좋아하는듯.

    가을 주말의 경주는 아주 붐빈답니다.

  • 5. ....
    '19.10.31 5:25 PM (112.173.xxx.11)

    황당한 답변일수 있는데요..
    얼마전 친구들과 대릉원주변을 하루종일 다녔는데..

    음음
    한복을 많이들 빌려있으시던데 전 그런것엔 아무 관심도 없던사람인데
    우연히 골목안쪽에 개화기시대옷을 대여하는곳이 적잖이 있는데..
    한복은 거부감이 있었는데 그런옷은 정말 너무이뻐서 샵안에서만 빌려입어보자
    했다가..결국 친구들과 그 옷을 입고 외출을 잠깐했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체험이 아주 즐거웠어요..결과가

    사진찍는것도 시큰둥하던 우리가 사진도 엄청찍고^^
    60대 부부가 입고 사진찍으시는 모습을 보고 넘 멋져서 자극받아서 이기도 하구요
    어른도 따님도 좋아하실듯합니다.

  • 6. ...
    '19.10.31 5:55 PM (219.255.xxx.218)

    좀 뻘댓글 일수도 있는데요 ..
    불국사 일정을 생각한다면,
    택시로 이동해서 석굴암에서 일줄 보시고
    불국사까지 걸어 내려오면 환상 입니다.
    어머니께서도 잘 걸으신다길래 참견 해 봤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33 월세 준 아파트 비데 수리 4 00 13:01:55 137
1823132 축구보고있어요 축구 13:01:22 86
1823131 김남길은 참교육 캐스팅거절한거 후회할까요 4 ㅇㅇ 13:00:18 218
1823130 아래 잘생긴 남자 보니 생각 나는 추억.... 1 계란반숙좋아.. 12:57:55 160
1823129 유럽 주택 구조에 맞는 에어컨을 5 ㅎㄹㄹㄹ 12:54:05 352
1823128 배재고 응원은 역사적 비극에 대한 혐오와 조롱 8 전환 12:53:20 189
1823127 백화점.에르mes 살때 어떻게? 1 hippy 12:50:24 175
1823126 점심메뉴 뭐먹을까요 4 .. 12:45:20 243
1823125 아이가 시험 못 봐도 덜 화나는 저만의 방법 ㅎㅎㅎㅎ 12:44:36 395
1823124 갤럭시에 상대방 전화 무음풀어버리는 기능이 있네요. 4 . .. 12:44:24 404
1823123 그간 프랑스인들 너무 좋은환경서 살았나봐요 6 아놔 12:36:55 1,204
1823122 전 이정도면 삶에 만족해요 17 ㅁㅁㅁ 12:36:47 1,137
1823121 서울강북신축아파트 분양가 많이 올랐어요 1 ... 12:36:10 321
1823120 중국 공산당도 아니고, 배재고에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53 .. 12:31:01 978
1823119 다들 밤에는 안방 커튼 닫죠? 5 .. 12:29:39 417
1823118 통화 스와프 못한 대통령은 이재명 뿐? 9 ㅇㅇ 12:26:57 394
1823117 김어준 인정옥 부부 자식도 없는데 재산 38 공장장님 12:25:55 1,604
1823116 수출액 일천억달러 달성한 국가는 미국 중국 독일 한국뿐 4 12:25:31 245
1823115 50후반이 이세이미야케 입으면 진짜 노인룩 되는거죠? 10 주름패션 12:23:28 867
1823114 이언주 탈당 서명운동하면 안되나요? 10 이정도 분열.. 12:18:43 266
1823113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하면서 커피 마셔도 되나요 4 ... 12:11:45 301
1823112 16강전 부터 축구 진짜 잘하네요 4 ㅎㅎ 12:06:59 938
1823111 옥수수,감자,토마토만 먹고 살고싶어요 9 감사한여름 12:06:32 1,058
1823110 공부를 안하는데.. 2 12:03:04 358
1823109 배재고 사태에 대한 울산시장의 생각 1 ........ 12:02:32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