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이 다가오니 아이가 불안해합니다.

lucky 조회수 : 1,840
작성일 : 2019-10-31 10:21:51

9월 모의는 개안은 성적을 받았으나

10월 모의가 어려웠는지 이후

많이 불안해하고 우울해합니다.

공부도 손에 잡히질 않아 좀 방황하네요..

어떻게 격려함 될까요?

상위아이는 아닙니다.

IP : 210.99.xxx.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능
    '19.10.31 10:27 AM (211.36.xxx.88)

    저희 애도 고3
    불안해 하네요
    장 트러블도 생기고...
    그냥 짜증 내면 받아주고
    맛있는거 자주 해주고
    말 많이 안걸고 .
    없는 사람 대히듯 해주고..

  • 2. 고3맘
    '19.10.31 10:29 AM (1.237.xxx.153) - 삭제된댓글

    우리집은 집에서 수능 이야기 안해요.
    매일 맛있는것 해주려고 노력하고 일찍 재웁니다.
    아이가 재활용 쓰레기 담당인데 수는 핑계로 빼달라고 하더군요.
    수능이 별거냐고 제가 칼같이 거절했어요.
    그냥 너는 평소 너 대로 지내라... 지금와서 없던 지식이 생기지 않으니 봤던거나 다시보고 컨디션 조절만 잘 하라고 했습니다.
    당연 본인의 의무도 평소처럼 하는거죠.
    울집은 제가 막가파 엄마라 이런데 원글님댁은 또 아이 성향 따라 편하게 해주셔요.

  • 3. ..
    '19.10.31 10:29 AM (49.142.xxx.144) - 삭제된댓글

    10모 서울시교육청 문제가 꼼꼼하게 자잘한걸 물어봐서 다즐 많이 틀려요
    평가원수능이랑 9모는 10모랑은 스타일 달라요
    일희일비말라세요
    수능완성이나 한바퀴 더 돌리고 가라해요
    모의고사5개들어있거든요

  • 4. 상상맘
    '19.10.31 10:30 AM (203.254.xxx.73)

    우리애도 그러네요 ㅠㅠ 자꾸 자신감 하락하고,,,,재수는 죽어도 싫다하고

    다 떨어짐 어쩌지?? 그러더라구요,,,나름 상위권 아이인데 많이 불안해 하네요,,,,다들 그런가봐요,.,..

    걍 짜증내면 다 받아줬더니 어저께는 미안하다고 문자 보냈더라구요 ㅎㅎ

    아침마다 다독이고 있어요,. 문자로도 자주 화이팅~~해주고요

  • 5. 오메가3
    '19.10.31 10:35 AM (49.196.xxx.233)

    오메가3 먹이세요 & 식물성이면 더 좋구요
    영양제 사이트 보시면 Brain & focus for teens and adults (Rainbow light 제조) 라고 파는 데
    전 그거 먹이고 있어요, 고3은 아니고 중학생..
    Executive stress formula (블랙모어즈) 라고 비타민B 많은 것도 괜찮아요

  • 6. 00000
    '19.10.31 10:47 AM (116.33.xxx.68)

    기숙사에 있어서 가끔오는데
    수능이야기 공부이야기 안하고
    쉬다가라고만 해요
    푹쉬고 기분좋게
    근데 애가 넘속이 없어요

  • 7.
    '19.10.31 1:29 PM (125.242.xxx.211)

    점보고 왔는데 합격한다드라라고 얘기해줬어요.살짝 기분좋아하는듯해요

  • 8. 건강
    '19.10.31 3:06 PM (119.207.xxx.161)

    감이 떨어졌다고..
    슬럼프라고 하더라구요
    떨어질 감도 없으면서..
    금,토,일 조금 쉬라고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944 눈빛들 보니 조국 되겠다..여조도 역전 3 ... 22:46:58 189
1813943 [단독] "박완수 캠프, '김경수 딥페이크' 제작·유포.. 2 22:45:54 251
1813942 재수생 맘) 재수생이 수시로 원서 넣을때 어떻게 불리 하나요? 3 게시판 22:45:10 105
1813941 한동짜리 아파트 구매시 1 ... 22:45:02 171
1813940 스타벅스 분노곡이라는데요... 3 스벅 22:44:36 294
1813939 남자들도 혼자 해먹는 연습을 해야해요. 4 22:37:22 307
1813938 '절윤' 강조한 오세훈, 캠프 조직본부장은 "12·3은.. 2 유유상종 22:36:56 204
1813937 장동건 "잘 부탁드립니다" 고소영 유튜브 깜짝.. 9 ㅇㅇ 22:12:24 1,428
1813936 홀로된 시아버님.... 14 걱정 22:12:03 1,612
1813935 직업 활동을 10년 정도 했으면 돈을 얼마나 모아야 한다고 생각.. 6 ㅇㅇ 22:11:46 484
1813934 요새 제주도 가보신분요 2 ..... 22:10:44 546
1813933 이런 카톡 성향 어떤가요? 4 카톡 22:06:43 622
1813932 산업계 연쇄 파업 20 도미노 22:04:15 1,038
1813931 이재명은 진짜 민주당원이 절대 아녜요 20 ㅇㅇ 22:01:35 870
1813930 대통령님 집은 팔았어요? 16 근데 22:00:10 665
1813929 형제간 거래도 세금 들지 않나요 7 Asdl 21:56:41 485
1813928 공부 안 시켜줘 감사 삼전 고졸 직원의 ‘6억 성과급’ 자랑 10 아이구야 21:54:25 1,311
1813927 자식이 나보다 잘 사는 게 더 좋으신가요? 25 hohoh 21:52:12 1,789
1813926 하정우 속사포 질문 ..버벅거리는 한동훈 20 21:41:21 1,135
1813925 그릭요거트 질문 드려요. 1 ㅋㅋ 21:41:17 441
1813924 구광모-젠슨황 첫 만남 4 .. 21:37:58 1,322
1813923 임우재, 항소심서도 징역형 구형 3 ........ 21:36:50 1,068
1813922 최근에 세부 다녀오신분~?? ........ 21:36:13 196
1813921 똑똑하고 열심히는 하는데 성적이 잘안오르는 아들 4 ..... 21:31:33 657
1813920 하정우는 생각보다 더 멍청하네 28 ... 21:27:56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