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는 친구 모임이 많고 또 항상 새 친구를 사귀고 잇더라구요
이번에 나에게 너 너무 혼자라는둥 어쩌구 하는데 은근 부아가 치밀어요 언니는 질투가 상식이하로 심하고 세상이치도 어두은지라 솔직히 자매가 아니라면 가까이 할 일도 없는데
친구 많은 언니
... 조회수 : 1,577
작성일 : 2019-10-31 08:40:35
IP : 125.182.xxx.20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0.31 9:12 PM (120.142.xxx.96)그말뜻 무슨말인지 압니다.
원글님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저도 비슷한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아 참 이런경우 피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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