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맘대로 온갖 채소를 넣고 소고기 샤브뱌브용을 넣고 끓여서
소스 찍어서 먹어요. 오늘 냉장고안을 보니 유부초밥 사놓은게 눈에 띄었어요. 결론은? 시큼시큼한 샤브샤브가 됐어요.
식당에서 먹을때 유부가 있었던것 같은데 유부 국물을 짜서 넣었어야 하나봐요. 꼭 고기 상한것 넣은것처럼 시큼해서 후추, 마늘, 파 넣고 끓이는 중이에요. 아까운 소고기라도 건져먹어야겠죠.
머리쿵쿵 찧고 있어요.
샤브샤브 완전히 망쳤어요.
요리 조회수 : 2,474
작성일 : 2019-10-30 18:26:22
IP : 223.38.xxx.1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문점엔
'19.10.30 6:34 PM (211.36.xxx.112)건조한 유부가 있어 국물에 오뎅처럼 넣어 먹지요
2. 제가
'19.10.30 6:38 PM (223.62.xxx.183)본건 있어가지고 망쳤네요. 유부초밥 유부가 왠말인지요.
새콤달콤 난리에요.3. 헉...
'19.10.30 6:42 PM (175.113.xxx.44)죄송하지만 유부와 조미유부를 헷갈리시다니 살림하시는 분 맞으신지...
냉동코너에 가면 조미안된 유부 팔아요.4. ..
'19.10.30 6:53 PM (119.64.xxx.178)학생인가요?
따뜻한 샤브샤브 드시고 싶었나본데
안타깝네요5. ㅁㅁㅁㅁ
'19.10.30 7:29 PM (119.70.xxx.213)헉 조미유부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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