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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할때 난리 치는 비숑.

ㅡㅡ 조회수 : 1,902
작성일 : 2019-10-30 16:43:57
생후 사개월 지나가고 있어요.
너무너무 이쁜데 딱 한가지.
목욕하는걸 엄청 싫어해요.
조금 컷다고 욕조를 타고 넘으려 하고
담달이면 넘을 듯 해요.
목욕 시키고 나면 진이 다 빠지고
팔목이 다 긁혀 있어요 ㅠ
어쩌면 좋나요..
어머니가 기르시는데 제가 가서 목욕을
시켜 주는데 몇달 후 타지역으로 이사 예정이라
걱정이예요.
IP : 110.70.xxx.1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30 4:49 PM (116.39.xxx.80)

    세나개 보면 그런 강아지들 목욕 시키는 방법이 여러번 나왔어요. 지금 목욕에 좋은 인식줘야지 안 그러면 커서 공격적이 되어서 물 수 있어요. 4개월 때 얼른 좋은 방향으로 잡아주세요. 첫째는 중간중간 간식을 주면서 칭찬하면서 하는 거구요. 둘째는 샤워기가 아니라 바가지로 물을 퍼서 씻기는거고...뭐 그런 식으로 방송 나왔어요. 비숑은 성견이 되면 생각했던 것보다 크기가 크고 그러면 더 감당 안 돼요.꼭 지금 목욕 좋아하도록 교육해보세요. 세나개에 다 나와있어요^^

  • 2. 저는
    '19.10.30 5:36 PM (60.241.xxx.120)

    포메 키우는 데 목욕 자주 안시켜요, 일년에 한두번.. 대신에 헤어 스프레이 컨디셔너 가끔 뿌리면 털이 아주 좋습니다,
    저도 벗고 샤워 들어가서 살짝 안아 올리거나 통에 넣고 바가지나 샤워 밑에서 잘 안고 씻겨요

  • 3. 저는
    '19.10.30 5:37 PM (60.241.xxx.120)

    액체형 스프레이 사람용, 물론 얼굴은 가려서..

  • 4. ...
    '19.10.30 5:38 PM (118.216.xxx.49)

    15개월 푸들하고 살아요.
    혹시 도움이 될까 적습니다.
    목욕물이 혹시 강아지한테 너무 차갑지 않는지 한번 보세요.
    개는 사람보다 체온이 높다고 하잖아요.
    미지근한 물이 아닌 만져보았을때 살짝 뜨거운 물을 좋아합니다. 미지근한 물은 강아지에게는 차가운 물이니 당연히 강아지가 싫어할겁니다.
    또 샤워기 물은 몸쪽으로 바짝 대서 뿌리시구요.
    몇번 하다보면 강아지가 금방 적응할거예요.
    저희 강아지는 가만히 서있거나 앉아서 있다가 목욕을 마칩니다.

  • 5. ㅡㅡ
    '19.10.30 8:20 PM (110.70.xxx.137)

    댓글들 감사합니다~

  • 6. ..
    '19.10.30 11:16 PM (1.227.xxx.17)

    강형욱훈련사는 자기개 석달에 한번 한다고했어요 4개월인데 너무자주씻기고있는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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