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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이는...

동백 조회수 : 1,565
작성일 : 2019-10-30 11:43:55
등산객인지 낚시꾼인지,
암튼 향미가 고속버스타기전에 낯익다싶은 표정으로 등산객무리를 빤히 봤잖아요. 그중 하나같아요.

캣맘은 그저 캣맘이고 혼자사는줄 알고 따라갔는데 누가 또 있어? 하고놀랜게 혼자사는집에 낚시꾼인지가 오면 민박식으로 머물다가고 머물다가고 그런게아닐까요?
자주 머물다 가서 단골인거고...
IP : 125.130.xxx.2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19.10.30 12:05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생각한거 ...
    1 기침하는 사람 제시카모녀가 얘기나눌때 방에서 들렸구요
    2 향미가 서울에서 옹산내려갈때 한무리의 등산복입은 사람들 쳐다본거
    3 향미가 캣맘을 발견하고 의외의 사람이라고 하고(아마도 흥식이 아버지) 밤에 만났잖아요
    4 재워달라 따라가서 식탁아래 라이터불에 그을린 자국 보고
    나중에 용식이에게
    자기집에 그런 사람있을까 하잖아요
    5 향미가 배달 가서 안돌아오게되는데
    거기가 옹산낚시 천국
    그래서
    저는 흥식이 아버지 아는 사람 혹은 그집에 머무르거나 민박하는 제시카 아버지가 아닐까 싶어요
    불은 왜 냈을까요
    학교 체육실 ,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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