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정성이 스며들어 국물이 시원한 먹다남은 저 미역국과
떡국떡으로 만든 이 건강한 맛의 떡복이를 섞어버려
그럴싸한 국물떡복이 안주를 만들어 보려 합니다만...
근데 떡복이. 맞춤법 맞나요?
미역국 떡복이
잡탕 조회수 : 1,628
작성일 : 2019-10-29 19:51:34
IP : 223.38.xxx.2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0
'19.10.29 7:53 PM (106.102.xxx.190)떡볶이
거기에 무얼 넣어야 떡볶이가 될까요?
성공하면 레시피 좀 공유해요
저라면 떡볶이로 안주먹고 다음날 해장으로 미역국 먹겠지만요2. T
'19.10.29 7:55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저라면 도전하겠습니다.
파 잔뜩 넣고 덜맵게 국물떡볶이로요.3. 00
'19.10.29 7:56 PM (220.120.xxx.158)맞춤법은 떡볶이 일거같구요
미역국과 떡국떡 있다면 그냥 미역국에 떡넣고 끓여 먹는게 어머니의 정성미역국이 업그레이드될거같네요
미역국에 떡볶이 잡탕은 상상이 안가네요4. 잡탕
'19.10.29 7:57 PM (223.38.xxx.224)저두 그게 젤 좋은데, 질려버린 미역국이고.
왠만하면 오늘 해결하고 싶은 음식? 이라서요^^5. ㅇㅇ
'19.10.29 7:58 PM (115.93.xxx.110)ㅎㅎ 미역국떡볶이라... 맛도 비주얼도 궁금해집니다.
6. 잡탕
'19.10.29 8:11 PM (223.38.xxx.224)아... 제가 마루타가 되어야 하는군요..
저 심약한 여자인데...
강하게 키워주는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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