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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고등학생 아들한테서 좋은 냄새가 나요

..... | 조회수 : 4,899
작성일 : 2019-10-29 12:54:09

잘 씻지도 않고 머리 감기도 겨우 이틀에 한번 하는 아이인데요

 

집에 올때 자전거타고와서 땀에 젖은 윗옷 갈아입어라 잔소리를 해도

기어코 삼일은 입는데...

 

밤에 잘때보면 아직도 아기냄새

피부도 여드름하나없이 뽀얀 아기피부

쌕쌕 숨소리내면서 아직도 배냇짓하면서 자요

 

참... 이러니 제가 이 아이를 미워할수가 없어요

 

지지리도 공부 안하는 고3이지만 수능이 코앞이라 찹쌀떡 사줄까 초콜릿 사줄까 물었더니

두개 다 먹고싶데요  달다구리가 땡긴데나

 공부도  안하면서 먹고싶은건 많네  속으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찹쌀떡 어디가 맛있나요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안 사주면 원망할것 같아서 저는 찹쌀떡 사러 감니다  아 참 초콜릿도 같이요

고디바 매장도 없고 그냥 빵집에 파는 초콜릿 사다줘야 할듯해요

IP : 1.254.xxx.21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9 12:55 PM (121.124.xxx.26)

    고3 남자애가 배넷짓이라....

  • 2. .....
    '19.10.29 1:00 PM (211.243.xxx.24)

    저렇게 드럽게 생활하는데 냄새가 안난다고요? 여자도 저렇게 살면 냄새날텐데 하물며 체취 심한 남자가요?

    글 전반적으로 보면 그냥 아들콩깍지 겁나 낀 엄마라 코 후각도 자의적으로 마비시키신 것 같아요....

    고3에 배냇짓.... 징그러워요.

  • 3. ...
    '19.10.29 1:01 PM (116.127.xxx.74)

    남들 눈엔 다큰 아저씨 같은 아들도 엄마 눈엔 애기로 보이나봐요. 저도 저보다 큰 중학생 아들 모습에서 자꾸 애기 때 모습이 보여요.

  • 4. ?
    '19.10.29 1:02 PM (27.162.xxx.181)

    아들을 엄청 사랑하시는군요.

  • 5. 나옹
    '19.10.29 1:03 PM (223.38.xxx.215)

    저는 이해할 거 같아요.

    초6 아들이 자는데 들여다 보니 애기때 손바닥을 희한하게 쫙 펴고 자던 버릇을 그대로 하고 있어요. 그런 걸 배냇짓이라 표현하신듯. 잠시 잘때만이지만 그때 아기로 돌아온 것 같아서 얼마나 예쁘던지.

  • 6. ^^
    '19.10.29 1:03 PM (223.62.xxx.249)

    자기 아들 예쁘다는게 징그럽다뇨
    참 속 꼬인 분이네요

    같은 공부안하는 고3아들 있는 저도
    이런 눈으로 아들을 봐야겠다 반성하고 갑니다

  • 7. 신기해요
    '19.10.29 1:08 PM (1.254.xxx.219)

    제가 콩깍지 껴서 코 후각이 마비된건가요
    저렇게 안씻으면 분명 안좋은 냄새가 나야 하는데 왜 좋은냄새가 나지 이상해서 글썼어요
    젊음이 이래서 좋은거구나 아직 젊어서 땀냄새가 향기롭구나 그렇게 생각해서요
    애가 고3인데 수염도 안나고 털도 안나고 너무 아기같아서 걱정입니다

  • 8. 어후
    '19.10.29 1:14 PM (114.242.xxx.17)

    댓글들 살벌하군요.

    전 딸이고 대학생인데도 원글님 말씀하신 거 이해해요.
    한마디도 안지고 따박따박 따질 땐 얄미워도 자는 거 보면 아직도 아기같고 귀여워요.

    베냇짓 그거 뭔지 전 알겠거든요.
    손가락 쪽쪽 빨고 이런 게 아니라 아기 때 자면서 하던 짓이나 얼굴 그대로 보일 때 있거든요.

    외출 안 할 땐 머리도 안감고 폭탄처럼 하고 있어도 귀여운 냄새 나요.

  • 9. 이십대후반
    '19.10.29 1:17 PM (112.169.xxx.189)

    대학 졸업반인 아들도 귀엽긴 매한가지.
    근데 냄새는 너무 주관적이신듯요
    그 아이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싶네요
    냄새 좋은지 ㅋㅋㅋㅋ

  • 10. 재수생 아들
    '19.10.29 1:22 PM (121.131.xxx.26)

    자다가 간난아기 젖빨던 입모양하고 혓바닥으로 똑똑(쪽쪽빠는) 소리내요.

  • 11. ㅎㅎㅎㅎ
    '19.10.29 1:27 PM (106.102.xxx.199)

    대학생 딸이랑 중딩 아들이랑 아직도 자면서 깔깔깔 웃어요
    꿈속에서 얼마나 재미난곳을 돌아 다니는지.
    잘때 아이들의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 12. 나옹
    '19.10.29 1:29 PM (223.38.xxx.215)

    그리고 체취가 좋은 사람이 있어요. 제가 남편 체취가 좋아서 결혼까지 한 사람이라
    ㅡ.ㅡ

    목덜미 근처에서 무슨 향기 같은게 나서 입고 벗은 옷에서 냄새 맡을 때도 있어요. 50넘은 지금도 아직 그렇구요. 아쉽게도 아들은 피부가 저를 닮아서 좋은 냄새 안 나네요.

    원글님 아들은 좋은 체취 유전자를 가진 듯.

  • 13. 큰아들
    '19.10.29 1:31 PM (1.226.xxx.227)

    두번째 휴가 나왔는데..방에서 아들 냄새나니 좋아요.

    물론 둘째 고3방에서도 충분히 아재냄새가 나기는 합니다만 ㅎㅎㅎ

    이래도 이쁘고 좋은데...애기냄새가 난다니...

    배냇짓까지는 아녀도 애들은 엄마손길에 무의식으로 아가때 반응을 하나봐요.

    어젯밤에 휴가나온 큰 아들 잘 자나~ 추울까봐 이불 한 채 껴안고 들어가서 덮어주면서..얼굴 쓰담쓰담해주니..더 해달라는 듯 고개를 천장으로 ㅋㅋ
    침대 매트리스 끝자락까지 왔길래..등아래로 손 넣어서 ㅇㅇ아~~ 떨어지겠다~~ 안으로 들어가 자야지~~ 했더니..
    엉덩이 씰룩거리며 안으로 들어가고 ㅋㅋ
    이불 밖으로 삐져나온 발가락까지 다 이불속에 넣어주고 나왔거든요.

    오늘 아침에..밤에 혹시 엄마땜에 잠 깨서 못잔건 아니지? 물으니...방에 오셨었어요?,;;; 기억 안나는데요? ㅎㅎㅎ 하더군요.

  • 14. ㅎㅎ
    '19.10.29 1:32 PM (175.196.xxx.92)

    고딩 아들 둔 엄마로서 저도 원글님 이해해여 ^^
    공부안하고 속썩이는 짓 많이 해도 자는거 보면 이쁘고 천사같아요.
    이불 똘똘 뭉쳐서 폭 안고 자는 것도 귀엽고, 어쩌다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모습도 이쁘고, 음악 틀어놓고 흥에 겨워 춤추는 모습도 사랑스러워요. 머리 안감아서 코코한 냄새나도 좋은거 보면 저도 어쩔수 없는 팔불출 엄마인가봐요 ㅎㅎ

  • 15. .......
    '19.10.29 1:32 PM (199.126.xxx.157)

    아들이라 그래요. 저도 딸내미 머리냄새도 그리 더러운줄 모르겠어요. 발냄새는 좀 꺼려지지만 체취는 왠지 좋아요. ㅋㅋ

  • 16. 신기해요
    '19.10.29 1:36 PM (1.211.xxx.54)

    배냇짓을 어른되서도 한다니...초6 아들이 아직도 그러던데요. 그런데 희한한게 고1아이는 배냇짓 하는걸 한 번도 못봤어요. 모유를 한달만에 떼서 그런건지...

  • 17. ㄱㄱㄱ
    '19.10.29 1:36 PM (125.177.xxx.151)

    울집에도 188짜리 대딩아들 귀염둥이 있네요~~더큰딸도 잘때보면 어릴때 얼굴 보이구요. 다들 넘나 귀엽죠

  • 18. ..
    '19.10.29 1:41 PM (203.237.xxx.73)

    맞아요..사람마다 체취가 너무 다르죠.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어린아이도 봤어요. 반면에 택시 안에서,
    노신사가 내리시는데,,알수없는 약초냄새가 나는데 나쁘지 않았구요.
    그리고 어릴때 아빠가 주무셨던 이불에 쏘옥 들어가면,
    아빠냄새가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이불장을 가끔 열어서, 이불에 코를 박고
    아빠냄새 맡았던 기억도 있고,
    뚱뚱하고, 땀이 많으셨던 분인데,,지금도 악취로 기억되진않아요.
    사랑 때문일까요 ? 아님..그런 사람이 있는걸까요 ? 미스테리네요.ㅎㅎㅎ
    우리 아들은 중2인데,,100키로쯤 되냐봐요. 키는 180을 넘었구요.
    그래도 안아보려고 팔을 벌리면, 한쪽 어깨를 저에게 줘요..ㅋㅋㅋ 다 못안으니까, 한쪽
    어깨만 안아달라고. 베개며, 이불이며 자주 빨아줘야 할 체취대마왕 인데,
    불결할것 같아서 빨지..냄새가 싫지 않은걸 보면,,
    사랑이 눈과 코를 마비시키는건 맞는것 같아요.

  • 19.
    '19.10.29 1:53 PM (221.149.xxx.183)

    전 아들 사랑하고 매일 샤워하는 아이인데도 특유의 냄새가 ㅜㅜ
    군대 간 아들 방에서 아직도 그 남자냄새 나요.

  • 20. 20
    '19.10.29 2:00 PM (125.185.xxx.187)

    올해 성인된 아들 키웁니다. 매일 샤워해도 특유의 남자냄새 그 방에만 들어가면 납니다. 냄새는 싫지만, 아들녀석 자는거 보면 어렸을때 얼굴 그대로이고 워낙 동안에 뽀얀 피부라서 그런지 아기같아요. 남들도 아직도 중딩으로 보는 경우도 많을 정도니이니 제 눈엔 진짜 애기같아요. 성격은 완전 남자 성격에 무뚝뚝하고 대화도 별로 안하지만, 잘때 모습만은 정말 애같아요. 자고 있을때 간혹 볼때기 한번씩 톡톡 해주면 잠결에라도 흐믓해하는 표정짓기도 해요. 다음날 물어보면 전혀 기억 못하는거 보면 무의식중에 엄마가 하는 행동에 호응아닌 호응을 해주는것 같구요.

  • 21.
    '19.10.29 2:11 PM (1.254.xxx.219)

    차은우수준 꽃미남은 아님니다
    어렸을땐 진짜 놀이터한번 델고 나가면 누나들이 귀엽다고 난리일정도로 이뻣는데
    애가 크면서 역변했어요 ㅠㅠ 그래도 지금도 과거의 영광이 남아있어 나름 귀엽습니다
    이수지 닮았는데 수지라고 우기는 엄마는 아님니다요 제가요 양심적으로다가요

  • 22. ㅇㅎㅎ
    '19.10.29 2:41 PM (180.66.xxx.161)

    우리집 178센티 중딩도
    잘 때는 엄마 손톱으로 지 손을 눌러줘야 잠이 들어요..저한테 혼난 날이나 제가 귀찮아서 그냥 좀 자라고 소리지르거나 하면
    지 손으로 다른 손을 꼭꼭 누르면서 잠드는데
    그러고있는거 보면 화났던 거 다 풀리고 이쁘기만 하죠..버르장머리 없어질까봐 표 안내려고 꾹 참습니다.

  • 23. ㅇㅇ
    '19.10.29 2:42 PM (39.7.xxx.123)

    자식은 예쁘죠
    저는 원글님 이해합니다 ㅎㅎ

  • 24. 또또맘마
    '19.10.29 2:43 PM (175.116.xxx.87)

    절대적으로 이해되는 글인데...

    일부 덧글들은 아직 아이를 키워보지 못한 분들인가보네요;;

  • 25. 주니
    '19.10.29 3:05 PM (116.122.xxx.75)

    대학생남자조카 한참사춘기때넘이뻐서꼭끌어앉아주고냄새좋다.그러면머리안가은지3일됐어요.라고해요잘안씻거든요
    근데꽁깍지가씌어서?그냄새조차이뻐요.글구개두알아요.작은고모가자기넘사랑한다고..완전이해되는글맞아요^^

  • 26. 세젤예울아들
    '19.10.29 3:21 PM (152.99.xxx.14)

    원글님 글 보고 미소가 지어졌는데 윗부분 댓글 보고 웃음이 싹 사라지네요. 뭘 그렇게들...
    대학 입학해서 젤 잘 생겼다고 선배들이 건배사 1번으로 시키고,
    박해진 닮았다고들 하고 제눈에는 방탄 석진 닮은(죄송~ㅎ) 이쁜 아들 키워요.
    아직 솜털 보송한 아기같고 너무 귀여워요. 콩깍지 무섭네요~~~^^

  • 27. ㅇㅈ
    '19.10.29 3:32 PM (125.178.xxx.37)

    전 이해해요.
    우리아이도 특유의 냄새가 언뜻언뜻 나요.
    어릴적 나던 아니 중딩까지 나던 뭔가 아기냄새
    비스무리한게 있어요.특유의...
    지금도 중딩때 입던 옷 냄새맡아보면 살짝나서
    미친듯이 반갑거든요.
    퀴퀴한 청소년 냄내 사이로 살짝...ㅎ
    내새끼라 그런가봐요...
    울애도 고3이엥ㆍ...
    아자! 홧팅요~~^^

  • 28. ...
    '19.10.29 3:59 PM (14.51.xxx.201)

    나이드니 젊은 사람들은 싱그러운 냄새 나지 않나요
    왜 중고등은 드러운 냄새가 날거라고 생각하시는지????

  • 29. ...
    '19.10.29 4:51 PM (210.97.xxx.179)

    저도 이해 쏙쏙 되는데... 악담하는 분들은 도데체 왜?
    전 나이차이 나는 남동생 대학때도 귀엽던데요. 심지어 동생이 40대인 지금도 가끔 귀엽습니다. 하물며 자식이야...

  • 30. 진짜
    '19.10.29 4:57 PM (121.152.xxx.10)

    전 믿어요
    제 둘째 아들은 고딩 내내
    친구들이 왜 너한테는
    애기 분냄새가 나냐고
    볼 쓰다듬고 꼬집어도 보고
    체취가 좋은 사춘기 남자아이도 있답니다.

  • 31. ㅡㆍㅡ
    '19.10.29 5:30 PM (121.186.xxx.170)

    많이 반성되네요ㅎㅎㅎ고3아들둔 엄마입니다ㅎ

  • 32. 아휴.
    '19.10.29 5:36 PM (14.52.xxx.3)

    아들 없고 딸만 있지만 글쓴님 무슨말하는지 알겠어요.
    어느새 훌쩍 커서 아가씨 티 나는 우리 딸도 뭔지 모를 달콤한 향내가 나요.
    맨날 목에 코대고 킁킁거리며 "우리딸 좋은냄새~~" 라고 해요.
    사춘기라 민감한지 자기 냄새나냐고 샤워해야하냐고 물어요.ㅎㅎㅎㅎ

    위에 살벌한 댓글을 대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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