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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최수종식 이벤트 좋아하세요?

..... | 조회수 : 3,755
작성일 : 2019-10-29 07:19:25
병실이 너무 하얘서 막 꾸며놨대요.
집에서나 하는건 모르겠는데 밖에서 다른사람도 보는데 저러면
저는 너무 싫을꺼 같아요.

사람많은데서 사랑고백이라던지 프로포즈도 너무 싫고.....

IP : 122.34.xxx.6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9 7:22 AM (183.98.xxx.186)

    안받아봐서 모르겠지만요. 저는 좀 무덤덤한게 좋아요.

  • 2. 병실도
    '19.10.29 7:22 AM (116.39.xxx.162)

    1인실이면 괜찮죠.

  • 3. ..
    '19.10.29 7:24 AM (223.38.xxx.50)

    최수종은 뭘해도 자연스럽지가 않아요.
    이벤트도 표정도 행동도 다 어색해요.

  • 4. ㅇㅇ
    '19.10.29 7:41 AM (121.152.xxx.203)

    1인실에서 한 일이고
    그 부부한테는 감격스러운
    굉장히 어렵게 낳은 첫아이였잖아요
    그리고 어느 아내가 남편이 사랑하는 맘으로
    해주는 이벤트가 너무 싫다고 생각하겠어요
    내 성격엔 안맞더라도 고맙고 기쁘죠

    너무싫다는건 내일 아니고
    남일 일때 하는 말일뿐

  • 5. 예전에는
    '19.10.29 7:43 AM (209.141.xxx.181)

    전 남편이 꽃만 사와도 나중에 버릴 생각하면 속으로는 별로 안 기쁜 사람인데요.

    그러니 예전에는 최소종씨가 참 별나게 보이고 그랬는데 요즘은 좋아보여요.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으로 보여서요.

    한 때 부인 때리고 무마시키려 각종 이벤트 한다는 루머도 돌고 그랬잖아요.
    눈꼴시어 못보겠는 찌질한 인간들이 퍼뜨린 참 악의적인 루머였던 듯 해요.

    아이들한테도 예의 갖춘 아빠같고, 오랜 세월 일관되게 저 정도 노력하는 거 이제는 대단하다 싶어요.

  • 6. .....
    '19.10.29 7:51 AM (221.157.xxx.127)

    20년훨 넘게 꾸준하니 대단킨하뎅ᆢㄷ

  • 7. ....
    '19.10.29 8:03 AM (223.33.xxx.44)

    돈되고 능력되는 남자가 저래주면 하루하루가 축복이죠. 뭘해도 예쁘다는 소린데 얼마나 좋겠어요. 돈버는 일 외에는나기쁘게 해줄생각만 해주는거잖아요. 가족들입장에선 살아온 날중에 버릴날이 하루도 없을걸요.

  • 8. 근데
    '19.10.29 8:11 AM (182.222.xxx.251)

    다 좋은데
    상대도 나처럼 좋아해 주고
    이벤트에 감동 해주길 기대하는게...
    살아 보니
    남편이고
    자식한테 오버 해주는것도(우쭈쭈)
    참.... 피곤해요.
    감동이 그렇게 날마다 매번 올까요?
    예전에
    남편이 퇴근길 장미 한송이를
    자주 사왔는데
    나중에는 좀 무덤덤....^^
    근데 기뻐 해줘야 할거 같아서.....

  • 9. 근데
    '19.10.29 8:15 AM (182.222.xxx.251)

    저 같은 경우는
    돈은 주면
    좋던데.....
    남편도 이뻐 보이고
    막 궁디팡팡도 맘에서 우러나고..ㅎㅎㅎㅎ

  • 10. 그런사람
    '19.10.29 8:17 AM (210.178.xxx.44)

    저도 남편이 꽃 사오면 나중에 버릴 일부터 걱정... ㅋㅋ

  • 11. ㅇㄷ기
    '19.10.29 8:22 AM (175.115.xxx.83)

    지금 티비서나오는데
    나 바라보기하는남자 정말 싫음
    게다가 어떤 이벤트도 싫어요
    최수종 느끼~왕부담

  • 12.
    '19.10.29 8:28 AM (121.159.xxx.59)

    그냥 조용히 챙겨주는게 좋던데 각자 취향이 다르니까요. 그것보다 호칭만 좀 바꿨음 좋겠던데요.

  • 13. ㅇㅇ
    '19.10.29 8:31 AM (49.142.xxx.116)

    저는 싫어요..^^ 그냥 잔잔하게 사는게 좋아요.

  • 14. 싫어요
    '19.10.29 8:36 AM (59.18.xxx.56)

    젊을땐 귀여워 보이기도 했는데 환갑이 다된 사람이 저러니 느끼하고 보기 불편하네요..연애할땐 몰라도 저러는거 너무 싫을거 같아요

  • 15.
    '19.10.29 8:42 AM (117.111.xxx.86)

    신혼초에 꽃을 너무 자주 사와서 저는 버릴 걱정보다는 돈아깝다는 생각에 꽃 싫다고 했는데 그후 30년째 못받고 있어요. 사실 꽃 좋아하는데 ㅠㅠ 전 사실 저랑 비슷한 연배라서 왜저래 그랬는데 보다보니 사람이 변함없이 순수한 것도 나름 저 부부의 재미일 것 같아요. 부럽지는 않지만 좋아보여요.

  • 16. ..
    '19.10.29 8:46 AM (180.230.xxx.90)

    최수종 진심인건 알겠는데....
    호들갑이 싫어요. 불편해요.

  • 17. 나이드니
    '19.10.29 8:56 AM (218.50.xxx.154)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 같이있어도 힘들지 않은 사람이 젤진국인듯합니다. 최수종은 끊임없이 자기 만족에 취해 다른사람의 감정을 확인하고 강요하는듯 하여 참 피곤하겠다 싶어요. 그냥 본인의 감정에 자아도취하고 사는 사람

  • 18. 근데
    '19.10.29 8:59 AM (182.222.xxx.251)

    윗님(나이드니) 빙고~~~~~~~

  • 19. ....
    '19.10.29 9:09 AM (14.51.xxx.201)

    지금도 신혼처럼 밥상을 엎고 싶다니
    사랑의 호르몬이 항상 계속 격하면 사람이 미치니 신은 호르몬의 분비를 3년을 줬다는데
    지금도 이렇게 날뛴다고 말하는것은
    거짓 아니면 인간종을 초월한 사람

  • 20. ㆍㆍㆍ
    '19.10.29 9:19 AM (210.178.xxx.192)

    최수종 주책맞은 영감탱이 같아요. 가식 쩔구요

  • 21. 0000
    '19.10.29 9:26 AM (116.33.xxx.68)

    저저렇게 이벤트이야기 하는남자 이상해요 부인한테 잘한다 본인입으로 말하는것도 이상하고 본인감정에 취해사는것같아요 제가 부인이라면 내가 싫어하는일안하고 내가 요구하는거 들어주고 이벤트보다 그게 더 중요한거같아요

  • 22. ...
    '19.10.29 10:07 AM (14.51.xxx.201)

    최수종은 가만 들어보면
    하희라를 자랑하는 게 아니라
    하희라에게 잘해주는 나 자신을 자랑해요
    하희라도 자아도취에 빠져 감정의 하이 상태 있는 남편보면 그냥 그래라 하는 거 같더라구요

  • 23. @@@
    '19.10.29 10:21 AM (223.39.xxx.78)

    14.51 님
    그런것 같네요.
    하희라에게 잘하는 나 자신을 자랑하는거.
    맞는거 같아요. ㅎㅎ

  • 24. 차니맘
    '19.10.29 10:26 AM (124.58.xxx.66)

    최수종은.이벤트가 보여주기식 같음.. ~
    부부 둘만 공유하면 되는데. 방송에서 자랑식으로 말을 하니 문제~~~~

    오히려 이벤트 받은 하희라는 오히려 가만히 있는데 이벤트 해준사람이.. 자랑식으로 말하니문제..

    그래서 진정성보다. 방송에서 자랑하려고 이벤트하나 그런생각까지 듬.

  • 25. ㅇㅇㅇ
    '19.10.29 10:58 AM (221.140.xxx.230)

    자연스럽고 소소한게 좋아요
    이벤트 오글거림
    막 좋아해줘야 할 거 같은 부담감도 싫고

  • 26. 그런데
    '19.10.29 1:51 PM (157.45.xxx.221)

    왜? 저런데요. 남사스럽게! 서세원,서정희부부처럼 에휴! 뒷통수 맞을까봐 여튼 이상해요. 시청자들 다 보고 있는 것 알면서 대단하네요.

  • 27. 이젠
    '19.10.29 3:37 PM (61.85.xxx.201)

    신혼도 아니고 방송나와서 이지간히 해라...!!! 소리가 절로 나옴.

  • 28. ....
    '19.10.29 4:16 PM (14.51.xxx.201)

    빈수레가 요란하다
    둘이 사이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보통의 사이좋은 부부 사이정도를 100배쯤 요란떠는거 같음
    물론 요란은 최수종 혼자 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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