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통화 끝날때쯤 세탁이 완료되서 얼른 꺼내러 가서는 들고 있던 폰을 내려놓기 뭐해서
주머니에 넣으려고 보니 레깅스를 입은거예요.
그냥 레깅스 안에 넣었어요. 짱짱하니 배에 붙어있겠거니 했으나
바로 주르르륵 내려서 무릎에 걸리거죠.
안떨어졌으니 다행이다 했는데
애미야? 여보세요 애미야?
ㅋㅋㅋㅋ 제 무릎이 시어머니께 전화를 걸었어요.
빨래 들고 나오다 90도로 꺽어서 무릎에 대고 네 어머니 했네요.
이번주 안부전화 미션 완료
저만 웃길수도
... 조회수 : 853
작성일 : 2019-10-28 18:30:13
IP : 122.38.xxx.1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ㅎ
'19.10.28 6:32 PM (122.45.xxx.164)감사해요 큰 웃음 주셔서...ㅎㅎㅎ
2. ㅋㅋ
'19.10.28 6:34 PM (14.45.xxx.129)완전 웃겨요 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
'19.10.28 6:41 PM (223.38.xxx.57)아 귀여우시다. 무릎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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