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실콘이 17만불 연봉도 적다면
이게 한 2억정도 돈인데
한국에 외국인 조교수면 연봉 1억 왔다갔다할텐데
굳이 한국에 살 이유가 있나요
미국도 엔지니어가 아닌 문과쪽이면
뭐거기서 영문학 석사를 했다면 1억 주는곳 없나요
어님 월세나 기타 다른 복지 생활비가 한국이 저렴해서
목돈 모을수있기에 한국에 있는걸까요
나름 잘배운 백인은 기회손실도 있는게
여기서 10년 넘게 강의하신 교수님들 모두 독신...
백인 여자를 만날수가 없고
나름 인생 황금기를 혼자보내는
희생들이 있더라구요
결혼 할 때들을 놓쳐서요..
한국에있는 외국인교수들은 그럼
ㅇㅇ 조회수 : 1,672
작성일 : 2019-10-27 15:24:49
IP : 61.101.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런
'19.10.27 3:27 PM (218.154.xxx.188)교수님들도 한국 삶이 저축도 할 수 있고 더 좋을 수
있을거 같아요.2. 아줌마
'19.10.27 3:31 PM (73.64.xxx.6)미국에서 영문학 교수는 무조건 박사 하고 보통 몇년의 티칭이나 리서치 경험이 있어요. 유명 작가인 경우 제외.
그리고 영문학이나 인문쪽은 패이가 적어요. 그래도 좋아서 하는 거니, 또 경쟁율은 어마무시 하고요.
미국에 살아도 독신 엄청 많아요.3. 아
'19.10.27 3:50 PM (58.143.xxx.157) - 삭제된댓글인문학 전공이면 그리스 로마 시대로 가는 것 외에는 방법없다고 미국 코메디언 누가 말했던 것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