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에서 깼을때 우는 아기와 울지 않는 아기

조회수 : 4,622
작성일 : 2019-10-25 04:31:50
자기 깼다고 빽빽 울음소리로 알리는 아기와
깼는지도 모르게 누운 채로 조용히 자기 발 빨면서 놀고 있는 아기

똑같은 시간을 자고 깼는데
두 아기가 어쩜 저렇게 다를까요..?
IP : 223.38.xxx.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
    '19.10.25 4:37 AM (67.131.xxx.119)

    말도 못하는 그 조그만 것들도 저마다 성격이 있다는 게 너무 귀엽지요

  • 2. 예민한 아이가
    '19.10.25 4:42 AM (112.187.xxx.213)

    예민한 아이가 있더라구요

  • 3. ...
    '19.10.25 4:51 AM (31.178.xxx.23)

    순둥이 아이들이 깨어서도 멀뚱멀뚱 있더라구요.
    혼자서 꼼지락거리면서 놀고 있기도 하구요.
    아이들 애기때가 생각나네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 4. 생각해보면
    '19.10.25 6:03 AM (121.182.xxx.73)

    겁이 많나보다 했어요.
    혼자있기 무서우니 우는거 겠지요.
    지나고보면 모두 미안한 게 엄마마음이네요.

  • 5. 성격
    '19.10.25 6:49 AM (112.154.xxx.39)

    어린아기도 다 타고난 성격이 있더라구요
    백일이후 잠도 푹자고 잘울지도 않고 먹고 자고..진짜 순둥이던 첫째는 사춘기 넘어 초예민 말붙이기도 힘들구요
    까탈스러워 한약까지 먹이고 자주 울고 예민해 힘들게 했던 둘째는 사춘기도 없이 순둥순둥 손가는거 하나없이 착해

    성격도 자라면서 변하는구나 싶어요

    예민하고 까탈스러움 엄마가 한번이라도 더 보게 되고 더 신경쓰고 그래서 그런가? 요즘 드는 생각입니다

  • 6. ...
    '19.10.25 7:22 AM (183.98.xxx.95)

    의사표현 잘 하는 아이
    혹은 배고픔을 못참는 아기
    그런거 같아요
    잘 우는 아이 안우는 아이 둘 키워봐서

  • 7. ...
    '19.10.25 7:36 AM (73.97.xxx.51)

    고양이도 저마다 다르더라고요. 일어나면 사람 고파서 우는 애, 배 고플 때만 우는 애. 사람은 오죽 하겠어요. 배고플 때만 우시는 분 우렁차게 포효하시네요. 접시 채워 드리러 가야겠어요.

  • 8. 변해요
    '19.10.25 8:28 AM (180.228.xxx.213)

    위에 다름님 저희집애들이 딱 그랬어요
    첫째 까탈까탈 말할수없었구요
    울면서잠들고 울면서깨고 잠한번 재우려면 너무힘들었는데 흔한 사춘기 조용히 넘어가고 고등인 지금 너무순하고 예의바르고 뭐라 잔소리할일이 별로없어요
    반면 둘째.. 하아~~
    딱 반대네요
    애기때 그 순둥하고 항상 방실방실거리던 그아이 어딨는지 ㅠ

  • 9. ㅐㅐ
    '19.10.25 10:48 AM (14.52.xxx.196)

    진짜 지랄총량의법칙이란게 있나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13 캡내장 브라탑 덥다 21:50:06 14
1826712 편의점 순두부 실온28도 2시간반있었는데 4 .. 21:44:35 128
1826711 김민석 당대표 만들기 카톡이라는데 아주 2찍이랑 다를바가 없네요.. 6 ㅇㅇ 21:39:22 281
1826710 모임에서 나눌만한 간식등 4 소소한 21:37:10 277
1826709 뉴질랜드는 운동. 우리나라는 정신과 2 오오 21:36:44 244
1826708 "檢 개혁 떠들지 말든지" ..송영길 출마자격.. 1 그냥3333.. 21:34:08 245
1826707 선 넘은 동서 ... 10 . . 21:33:22 875
1826706 하이닉스 40까지 본다던 차트분석글 못찾겠어요 12 ---- 21:26:43 878
1826705 담배냄새 의심세대가 된것 같은데.. ... 21:23:40 277
1826704 아들이 140이었다가 181로 확 크면서 3 21:23:02 942
1826703 전현희 의원, 대통령이 "우리 용이 지켜줘서 고맙습니다.. 17 ㅇㅇ 21:20:37 649
1826702 맨끝줄 소년-넷플 드라마 추천 6 휴먼 21:11:17 648
1826701 논술 학원 중요할까요? 3 논술 21:10:14 224
1826700 메시님은 저 작은 키로도 거구들을 뜷고 세계적인 선수가 됐는데 2 메시아 21:09:59 435
1826699 서울 경기 지금 능소화 아직 볼만한 곳 있을까요? 2 ... 20:59:57 356
1826698 근육,신경통증에 구급처치 20:54:00 285
1826697 호프 “즐기는 영화”로 만점 18 ㅇㅇㅇ 20:45:51 1,096
1826696 수시컨설팅 13 00 20:41:33 585
1826695 비키퍼같은 액션 추천 좀 해주세요 3 넷플 액션 20:41:20 313
1826694 82 지인들은 왜 이렇게 이상한 사람이 많나요? 12 ... 20:29:19 1,041
1826693 익게에서 왜 고닉을 쓰나요? 30 .. 20:29:12 1,028
1826692 이재명은 국어도 기본이 안됐네요 33 우기기왕 20:27:52 1,732
1826691 요즘 산에 자주갔더니 양볼에 기미가 ㅜㅜ 2 알려주세요 20:23:32 1,183
1826690 월 500만원이면 기업 비판기사 내려주고 홍보까지? 4 역시 기레기.. 20:20:04 684
1826689 호프 복선 추측 (스포주의 1 ... 20:19:12 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