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진출에 기여한 바가 인정되었나봅니다.
최종 수상은 메시 호나우두를 제치고 반 다이크가 유력하지만,
후보에 선정된 것도 한국인으로서 최초라네요.
이강인은 21세 이하 발롱도르격인 코파 트로피 후보에 올랐답니다.
한국축구의 미래가 밝습니다.
손흥민, 2019발롱도르상 후보에 올랐네요.
ㅇㅇ 조회수 : 841
작성일 : 2019-10-22 09:27:41
IP : 211.36.xxx.1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무플방지
'19.10.22 9:33 AM (119.64.xxx.101)우승한 다음시즌에도 잘해야 강팀으로 승승장구 할텐데 대부분 우승한 다음 시즌은 부진하더라구요.
지난 시즌 손흥민 덕분에 토트넘과 대한민국 사람들이 얼마나 행복했는지 ... 상은 못 타더라도 후보에 올랐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너무 자랑스럽고 고맙고 뿌듯합니다.손흥민 흥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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