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조국 일가, 캠코의 100여차례 빚독촉 18년간 뭉갰다

ㅇㅇ | 조회수 : 3,005
작성일 : 2019-10-22 06:30:29

[조국 게이트]
전화 16회·우편안내 68회·재산조사 17회·실거주지 확인 5회 등
조국 모친 "갚을 능력없다"… 7개월 뒤 前며느리 이름으로 집 사
조국 동생, 25번 독촉에 아예 응답 안해… "빚 몰랐다" 거짓해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21/2019102100074.html

아직 끝나지 않은 조국사태
온가족이 불법으로 살아왔네요
형법을 가르치는 서울대교수라니
IP : 223.62.xxx.20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석열사태!!!
    '19.10.22 6:32 AM (117.111.xxx.8)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자

  • 2. 이사람
    '19.10.22 6:32 AM (116.125.xxx.203)

    아무리봐도 자한당 당직자야
    글쓴 단어 선택만 봐도
    일반시민이 아니야

  • 3. 조국장관
    '19.10.22 6:33 AM (218.154.xxx.188)

    새벽부터 들볶여서 장수하겠어요.

  • 4. 바로
    '19.10.22 6:33 AM (121.167.xxx.45)

    온식구가 철가면
    중국제인가..

  • 5. 121.167
    '19.10.22 6:34 AM (116.125.xxx.203)

    봐봐 단어가 쌍스러워
    일반 시민 아니라니까

  • 6. 그 가족이
    '19.10.22 6:34 AM (218.154.xxx.188)

    잘 살다가 IMF때부터 힘들어진거 같아요.

  • 7. ㄱㄱ
    '19.10.22 6:35 AM (39.7.xxx.240)

    똑같은 정성으로 나경원 파보세요.
    무궁 무진 할텐데

  • 8. 너도참ㅠ
    '19.10.22 6:36 AM (211.244.xxx.144)

    새벽부터 육백원 벌라고 애쓴다ㅠ
    쓰레기배설이나 하고 쯧

  • 9. ....
    '19.10.22 6:44 AM (211.117.xxx.95)

    그래서 그렇게 찾았는데도 나온게 뭡니까

    언론이 조국사퇴하고 나서 사과 했죠
    언론 너무 한거 아닌가요 있을때는 가만있다가요 이렇다니까요

    노무현 대통령도 나중에 알고보니 아무것도 아니었죠

    이렇게 조국가족을 힘들게 해놓고 무죄라고 주장할거 같군요

    해도해도 너무 하다 정말

  • 10. ...
    '19.10.22 6:49 AM (218.236.xxx.162)

    .

  • 11. . .
    '19.10.22 6:50 AM (39.7.xxx.156)

    빚독촉이 백여차례요??
    대단히 뻔뻔한 가족이네요.

    돈없는 척 며느리 이름으로 집사놓고
    위장이혼에다
    모른척...
    낼 거내고
    할 거 하고
    이렇게 산게 별로 없는 집안인 듯ㅉ

  • 12. ㅇㅇ
    '19.10.22 6:52 AM (49.142.xxx.116)

    새벽부터욕 댓글 반말 댓글 비아냥 댓글, 패스라고 위에 쓴 사람들 봐봐 민주당 알바생들인가봄 ㅎㅎㅎ
    자기들이 10만원이라도 떼먹히면 눈이 뒤집힐꺼면서 ^^

  • 13. ...
    '19.10.22 6:55 AM (203.243.xxx.180)

    한놈만팬다? 조폭영화같네

  • 14. 언론이
    '19.10.22 6:57 AM (223.62.xxx.36)

    조국 사퇴하고 사과?? 이건 무슨 얘긴지.

    굉장히 내용이 구체적으로 쓰인 기사네요. 잘 읽었습니다.

    이 집안 채권/채무는 진짜 꼭 제대로 수사되었으면 합니다. 지금 나온것만해도 적폐 그 자체에요.

    캠코/주택/신용기금 등 나랏돈 안 갚은 것만 판결문대로만 200억 가까이 되고 하도급공사 일반 업자들한테도 안갚아서 부도 맞은 당시 사장님들이 청문회 보고 분통 터진다고 들고 나왔던데.

    조국은 청문회에서 다른 곳엔 다 돈 주고 동생것만 못줘서 동생채권은 남겨준걸로 안다라고 말했는데 거짓말이었고. 난 모르는 내용이다라고 얘기한 조국 pc에선 캠코와 웅동학원 가압류 소송 대응 문건이 나오질 않나.

  • 15. 도대체
    '19.10.22 7:11 AM (223.62.xxx.91)

    이렇게 많은 불법을 일삼는 가족을 옹호하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돈에 영혼을 판 정경심 변호인단 한배를 탄 더불어 민폐당과 청와대 까지는 그래도 이유가 납득이 가지만..... 그 지지자들은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 16. 나경원언어
    '19.10.22 7:22 AM (211.204.xxx.197)

    나경원 언어로만 기사싣는
    조선일보가 단독 내보낸
    조국 게이트라 이름붙여서 낸 기사.
    조국 사생팬 조국에게 악감정 가진 나씨와 조선

    조선은 황교안 계엄령문건 기사 패스
    조선은 나경원 아들 딸 비리의혹 보도는
    철저히 패스

    그래서 조선일보 나온 기사들은
    중립성과 공정보도 위반한 쓰레기

  • 17. 참....
    '19.10.22 7:26 AM (211.231.xxx.126)

    지저분한 가족이군요
    이런사람이 뭐? 법무부장관?
    덕분에 국격 떨어지네요.

  • 18. ...
    '19.10.22 7:26 AM (119.71.xxx.200)

    조국네가 털어도 털어도 죄가 없다고 하는것들이
    돈모아서 저 돈 갚아주면 되겠네요.
    지지자 많다고하니 100억쯤은 금방 모금될듯한데~~
    내가 조국이다 외치지만말고 나랏돈이나 얼른 갚던지.ㅠㅠ

  • 19.
    '19.10.22 7:33 AM (211.227.xxx.151)

    죄가 있다면 검찰이 이걸로 기소하고 구속하겠죠.

    그런데 그러지 않으면 죄가 없다는건데
    원글은 그때 가서 사과라도 할까요?

  • 20. ㆍ ㆍ
    '19.10.22 7:45 AM (58.120.xxx.165)

    참 대단한 가족.
    지지자들은 더 불가사의

  • 21. 조국명예훼손
    '19.10.22 7:50 AM (73.241.xxx.163)

    으로 메일보내요 thegoodwintheevil@gmail.com 으로요

  • 22. 조국명예훼손
    '19.10.22 7:51 AM (73.241.xxx.163)

    이글 아카이브 박제해주세요

  • 23. oo
    '19.10.22 7:51 AM (182.211.xxx.221)

    이런글에도 옹호하는 사람들은 대체 알바인가? 돌아이인가?

  • 24. 그러게
    '19.10.22 7:54 AM (211.231.xxx.126)

    저 더럽고 추잡한 것들을 그래도
    사랑합니다...어쩌구 하는 팬들이 서초동에 인산인해던데
    만원씩만 걷어줘도
    금방 갚겠군요..
    팬들팀장 한번 추진해 보시지.네?

  • 25. 0000
    '19.10.22 7:59 AM (116.33.xxx.68)

    조국기사는 뭐든 알바로 몰아부치고 패스붙이고 나경원물타기하니 이런글 올리지마요 여기당원알바들 먹잇감되니

  • 26. 징허다
    '19.10.22 8:01 AM (112.145.xxx.133)

    조생충 가족

  • 27. ...
    '19.10.22 8:07 AM (218.148.xxx.214)

    이런 사람을 수호하자니.. 집단광기네요.

  • 28. 지겨워
    '19.10.22 8:09 AM (118.222.xxx.51)

    조국이 아니라 조정은가족인가?

  • 29. 이상한게
    '19.10.22 8:24 AM (58.123.xxx.172)

    그렇게 오랜 세월 빛독촉했다면, 캠코가 경매에 넘겨 겠죠. 뭐 웃기네요.
    빛이 어떤 형태인지, 이자를 내는 형태인지? 정확하게 설명도 안되고.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기다려주는 게 말이 되나요? 18년동안?
    기사가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짐작이 되니, 다 짜르고 빛독촉 어쩌구

  • 30. ㅇㅇ
    '19.10.22 8:37 AM (119.67.xxx.3)

    자유한국당 성일종 의원실이 캠코로부터 입수한 '채권회수·채무조정 안내 내역'에 따르면 캠코는 2001~2019년까지 조 전 장관 일가족과 웅동학원에 도합 113차례 변제 독촉, 재산 조사, 상환 안내 등을 했다. 이 가운데 전화 통화 시도는 16회, 우편 안내 68회, 재산 조사 17회, 실거주지 확인 5회 등이었다.

  • 31. 명예 ㅋㅋ
    '19.10.22 8:43 AM (118.221.xxx.214)

    얼른 명예훼손으로 메일을 보내서 고소하세요.이미 명예같은건 없는거같은데..ㅋ
    저 기사가 사실이 아니길 바라요.법무부장관집이 나라세금 몇백억을 꿀꺽했다면 그건 개도 웃을일이고 그런인사를 한 대통령까지 똑같이 욕먹어야 할일이니깐~~

  • 32. 조선일보네
    '19.10.22 8:47 AM (122.29.xxx.58)

    여러분 조선을 믿어요??????
    난 못믿겠는데??????

  • 33. ..
    '19.10.22 9:11 AM (114.200.xxx.190)

    끼리끼리는 사이언스라는데 저런 인간 가까이두고 중요직책 임명했던 인사결정권자도 책임져야죠. 조국, 김현미, 윤은혜, 그 수상한 윤석렬, 이렇게 인사 다 말아먹기도 힘들듯요

  • 34. ...
    '19.10.22 9:53 AM (39.7.xxx.148)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니 궁금한 점이 생기는데요,
    조국 전장관의 아버지인 조변현씨가 빚을 갚으려고 학교 부지를 매각하려고 했는데 캠코가 학교 부지를 가압류해서 매각을 못하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죠?
    캠코가 빚을 갚으라고 해서 학교 부지를 팔려고 했는데 캠코가 막아서 학교 매각이 안 되는 상황, 그럼 128억이나 되는 돈을 마련하기 어려울텐데요. 캠코는 왜 학교 부지를 가압류했나요?

  • 35. 궁냄새나네
    '19.10.22 11:15 AM (73.241.xxx.163)

    요기 들어와있네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6439 제 발등 찍은 日.. 수출규제 후 손실 한국의 두배 누가싫어할까.. 08:39:17 35
1566438 스카이 문과& 중위권 공대 취업 시켜보았어요. 1 .. 08:36:49 140
1566437 스티븐유니버스 만화 혹시 아시는 분요 ^^ 08:36:44 19
1566436 급)가족관계증명서는 다른 동네에서도 발급가능하죠? 2 .. 08:36:27 62
1566435 40이후 내가정이 있는데 형제자매를 위해서 6 .. 08:34:07 316
1566434 세종시 일명 저승사자상이 천덕꾸러기 신세라네요. 2 .... 08:31:17 219
1566433 동치미 무 좀 구제해 주세요 1 ... 08:28:01 92
1566432 추운지방으로 여행을 가게되었어요 옷코디 문의 3 여행 08:23:24 153
1566431 개미지옥 1주일째 - 내 마음을 들여다 봅니다 7 -- 08:14:16 837
1566430 핸드캐리되나요? 2 항공기 수화.. 08:10:07 180
1566429 구해줘 홈즈 보면서 드는 생각 7 집집집 08:07:59 1,002
1566428 남자들중 여자 대쉬를 의외로 좋게 1 ㅇㅇ 08:04:47 341
1566427 박남정의 사랑의 불시착 ... 08:02:47 251
1566426 대부분문병 수술후 수술전 2 08:01:41 268
1566425 롱패딩 브랜드 알려주세요~ ... 07:59:23 168
1566424 양준일이 슈가맨에서 한말 6 진짜 07:55:13 1,340
1566423 외국어공부는혼자서는 힘들까요? 2 공부 07:44:13 414
1566422 어제밤 '살인의추억' 영화 ebs 본후 3 봉봉봉 07:42:02 630
1566421 카드결제문자 오는걸 두군데로 할수있나요? 8 아이카드 07:41:41 486
1566420 권유에 지칠 때 9 .. 07:30:27 750
1566419 40대후반 방구소리와 트름소리가 전보다 커졌어요 6 07:17:36 1,200
1566418 암스테르담에서 버스나 기차로 구경할 수 있는 독일 북부 마을 있.. 6 독일 가시는.. 07:13:57 243
1566417 부동산 폭등은 문재인 정부의 서민 착취 아닌가 41 서민착취 07:09:12 1,451
1566416 냉동치료2회 후에 나아진 것 같지 않고 더 커졌어요. 도와주세요.. 10 사마귀 06:53:23 1,262
1566415 전 세계 원전 10여년간 438→417기로 감소..발전 비중도 .. 2 기사 06:30:59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