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자식이 공부 좀 잘하면

자식이란 | 조회수 : 3,868
작성일 : 2019-10-21 16:06:23
동네나 학교엄마들이 질투하나요?

뭐 전교권 정도는 아녀도
상위권 정도 말이죠
특히 초등때 사실 등수도 없고
그냥 다니는 학원이나
평소 이미지상 똘똘해뵌다거나

즉 어느 모임에서
그 아이가 제일 잘해보이면
모임에서 공격이나 질투받나요?

엄마들 관계 오래오래가는경우는
애들이 다 비슷한경우 인가요?
IP : 223.62.xxx.2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1 4:07 PM (116.39.xxx.162)

    부러운데...

  • 2. 삼남매아줌
    '19.10.21 4:08 PM (58.236.xxx.176)

    네..질투하더라고요. 별로 잘하지도 않는데 주변에서 그래요.초2인데요.

  • 3. ㅇㅇ
    '19.10.21 4:08 PM (49.142.xxx.116)

    질투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겠죠. 질투와 부러움은 한끝차이인데..
    원글님은 원글님 자녀보다 잘하는 독보적인 아이 친구 보면 어떤 생각드세요.
    내속짚어 남의 속이에요.

  • 4. 그쵸?
    '19.10.21 4:09 PM (223.62.xxx.225)

    제가 보기에도 그래서요
    모임 오래가는곳은 애들이 다 그냥그런애들인가 싶기까지 해요 ㅎㅎ
    서로 성적 견제하는 사이면 결코 오래갈 구조가 아니던데요..

  • 5. 모랄까
    '19.10.21 4:10 PM (223.62.xxx.225)

    그 잘나보이는?아이는 늘 관찰대상이고
    좀만 튀면 나머지맘들이 뒷담화들이 ㅎㄷㄷㄷㄷ

  • 6. ..
    '19.10.21 4:13 PM (175.223.xxx.156)

    서로 비슷한 성적이거나, 질투 대상이 될 수 없을 정도로 넘사벽이거나, 서로 물밑에선 엄청 질투 견제해도 정보의 필요성 때문에 만남을 유지하거나.

  • 7. ㅇㅇ
    '19.10.21 4:16 PM (49.142.xxx.116)

    내 자식이 잘하면 잘나면 그냥 밥 안먹어도 배부르고 행복하고 기쁜데 뒤에서 뒷담화를 하거나 말거나..
    저같으면 뒷담화를 하면 오히려 그만큼 더 즐거울것 같은데요.얼마나 부러우면 저럴까 싶어서 ^^

  • 8. ..
    '19.10.21 4:19 PM (183.101.xxx.115)

    그저부럽고 어는세 내자식과 비교하는 제모습도
    너무 싫어진답니다.
    아이가 공부 넘 못해서 모임도 끊은 못난 엄마입니다.

  • 9.
    '19.10.21 4:20 PM (175.223.xxx.173)

    당연 부러워하고 질투하지요
    하지만 관계는 유지하고 싶어하죠
    이럴때 엄마의 태도가 중요해요
    잘난척 하지말고 거리를 두는게 정답!

  • 10. 정답
    '19.10.21 4:31 PM (124.57.xxx.17)

    잘난척하지말고 거리를 두는게 정답222

  • 11. 제가
    '19.10.22 7:00 AM (116.121.xxx.251)

    느낀바,
    고만고만한 인맥이 오래가고요. 누군가 독보적으로 잘한대도 같은학교가 아니거나 같은 동네가 아님 유지 됩니다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4963 최신종 아내는 진짜 몰랐을까요? 그것이 알고.. 14:13:42 2
1164962 방에서 생선 비린내가 나요 1 ㅇㅇ 14:09:32 148
1164961 역시 멋진 언니 멋진 배우 김혜수 ... 14:09:24 131
1164960 갑빠나온 초등 여자아이 ㅡ 이런경우 아세요? 갑빠 14:08:02 72
1164959 지금 다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요청합니다! 5 요청해요 14:07:45 191
1164958 스타벅스 레디백 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죠? 질문드려요 14:06:44 74
1164957 삼성은 춘장네 전세금 7억부터 해명해야죠.jpg 1 등기사진보세.. 14:06:42 72
1164956 조계종과 천태종 선택해서 절에 가야할까요? ... 14:06:17 32
1164955 주식 이번에 수익 많이 보셨다는 분들 2 ㅇㅇ 13:59:10 375
1164954 동네서점에 가면 세계지도 팔까요? 세계지도 13:58:38 60
1164953 전치사 in 을 쓰는 이유를 알고 싶어요 6 .. 13:57:55 263
1164952 한쪽에서는 기업수명 짧다고 하고 한쪽에서는 장기투자 하라고 ㅇㅇ 13:55:37 69
1164951 학령기 자식 포기하신 분 계세요? 2 ㅇㅇ 13:54:51 263
1164950 시집살이 남편이 시킨다는거 맞네요 4 ㅇㅇㅇ 13:54:08 609
1164949 천안계모가 아이를 가방에 가둔게 4 천안 13:50:33 976
1164948 놀이학교에서 아이 얼굴을 긁혀 왔어요 1 13:48:12 171
1164947 우체국쇼핑- 배추김치 골마지 먹어도 되나요? .. 13:47:44 103
1164946 이호텔 저호텔 옮겨 다니며 12 777 13:46:42 1,596
1164945 에어컨에서 걸레냄새ㅜ 분해청소해야는건가요? 1 ... 13:45:50 158
1164944 팔에 있는 점 빼려고 하는데요 1 ㅡㅡ 13:41:40 216
1164943 플라스틱싫은데 냉동 밀폐 골치예요ㅜ 6 .. 13:41:03 370
1164942 공무원으로 일 할 때 업무를 익히는 방식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4 .. 13:39:34 330
1164941 빌리엘리어트 좋아하시는 분들! 얼른 EBS로 고고 4 leo 13:37:53 329
1164940 윤미향 감싸는 건 이해찬이지, 문통 아니심 21 .. 13:36:59 372
1164939 코로나걸림 부모자식간에도 걸린 사실 말 안하나봐요 2 ... 13:35:26 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