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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나 식구 중에서 재운? 돈재수가 없는 사람 있나요?

혹시 조회수 : 1,379
작성일 : 2019-10-20 18:52:58

미신이라면 미신인데

아는 분이 자기가 하면 족족 투자든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폭락이나 되는게 없는데

자기 와이프가 하면

터무니없는 투자라도 나중에 너무 잘된다는거에요


사주를 보니 딱 그렇게 나와서 '당신은 돈 만지지 말고 벌기만하고

다 와이프가 죽이되든 밥이되든 하라고해' 이런 말을 들었대요. 이름과 생년월일 말하자마자..


근데 친구네는 정말 돈 안벌래야 안벌 수 없는 구조인데 (둘다 좋은 직업, 집값도 친정에서 좀 대주고)

시어머니와 합가하고나서 계속 하는 것마다 족족안돼고 집팔면 오르고 집사면 떨어지고 다시 파니 오르고..

그댁 시아버지가 돈도 잘 버시는 분인데도 이상하게 시어머니가 끼면 되는 될이 없어 돈도 없다고..


우리집엔 그게 나인가... 싶어 매우 불안한데요

두 번이나 이미 실수해서...주식 엄청 잘될때 떨어지는거 사서 사자마자 떨어지고

집은 오르기 시작하니 팔고

비쌀때 사서 떨어지기 시작했고


혹시 이런 기운? 느끼는 분 계세요?

IP : 58.127.xxx.1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10.20 6:56 PM (118.176.xxx.108)

    저는 잘 모르겠구요 제 친구가 자기네집은 가족중에
    아들이 재물복이 있어서 돈을 잘 모은대요 그래서 명의를 아들명의로 하던데요 적금 같은것도 그 아들 명의로 해야 중간에 안깨고 만기까지 간다고 그러더라구요

    ㅎㅎ우리집은 사주를 본건 아닌데 큰애가 약간 재물복이 있는거 같은 느낌이라 ㅎㅎ기대중입니다 ㅎㅎ

  • 2. ㅇㅇ
    '19.10.20 6:57 PM (121.65.xxx.82)

    우리 집안에서 잘 되는 사람이 있는건 모르겠구
    제가 곰손인건 확실해요.

  • 3. ..
    '19.10.20 10:03 PM (39.7.xxx.126) - 삭제된댓글

    있어요 그런사람
    저희 아빠 ...큰돈은 만진다는데 재운이 없다니 뭔소린가했는데
    지방국립대랑 대학병원 재정을 담당하셔서 큰돈움직인건 맞고
    개인적으로 주식투자 부동산 투자는 운대가 안맞아서 하는족족 반토막
    정보도 많고 분석도 전문가급이라 투자회사직원들도 아빠한테 문의할정도인데 운대가 안맞으니 투자한회사사정으로 반토막난다거나 개발예정이었던곳이 백지화되는 똥손 ㅜㅜ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은 엄마 이름으로하면 뭔가 잘되는 희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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