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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자기가 바람피다 이혼한 이야기 들어주기 괴롭네요

작성일 : 2019-10-20 18:30:40
내가 자기 이혼한 사연을 다 알고 있는데
모르는줄 아는지 자기 바람피다 이혼한걸
엄청 포장하고 합리화 하면서 말하네요 ㅎㅎㅎ

자긴 이혼 당해놓고 상대방 남자는 이혼 안하고 있는데
그건 그쪽 여자가 안해줘서 못하는거라는둥
우린 특별해서 나중에 둘이 같은날 죽기로 했다는둥 ㅎㅎ

내가 물어보지도 않았건만 혼자 자기 합리화 ㅎㅎ

전 성격상 그런 꼬라지는 못보는지라
안궁금하다 한마디 하고 나왔네요

속으론 미친***작작 좀 해라 넌 자존심도 없냐 해줬습니다
ㅎㅎㅎㅎ
IP : 118.176.xxx.10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20 6:32 PM (175.113.xxx.252)

    미친년 아니예요..??? 어떤 관계에요.?? 직장동료관계인가요..??? 직장동료라면 일때문에 어쩔수 없지만 친구라면 그런친구는 안보고 살것 같아요.

  • 2. 소망
    '19.10.20 6:33 PM (118.176.xxx.108)

    직장내 다른 부서였다 소문나서 회사에서 짤린 미친뇬

  • 3. 그런걸
    '19.10.20 6:39 PM (112.169.xxx.189)

    왜만나줘요

  • 4. ㅡ.ㅡ
    '19.10.20 7:18 PM (125.191.xxx.231)

    내가 얼마전까지 알던 그 미친* 아닐까요?
    직장 동료 나이 많은 남자랑 사내 바람 피고.
    이혼 당하고.

    들키자마자
    그남자는 그여자 꽃뱀이라고 ...
    소문내고 다니던데

  • 5. phua
    '19.10.21 10:42 AM (1.230.xxx.96)

     ..

    '19.10.20 8:31 PM (211.194.xxx.37)

    바람피는 것들 보면 생각 자체가 달라요
    이기적이고 지들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라고ㅋㅋ
    그럼 집에있는 배우자는 뭔지.
    또 바람피는것들끼리 또 바람을 펴서 배신했다고 g,랄하고
    지가 바람피니 다들 바람핀다 생각하고
    애인한테 선물받은거 자랑하고 돈받은거 자랑하고
    첨엔 이게 뭐지?하고 듣고있다가 이젠 전화안받네요.
    저도 맨날 바보같이 알리바이용으로 이용당했네요ㅜ

    ㅡㅡㅡ
    제가 당한 일과 똑같아요, ㅠㅠㅠ
    제 친구일당들은 본부인 사는 곳까지 가서
    어떤 ㄴ 이 남편 잘 만나서 잘 먹고 잘 사는지
    얼굴도 보고 왔다고 이야기하더 라구요.
    물론 진즉에 안녕~~ 햇어요.

  • 6. 직장동료
    '19.10.21 3:19 PM (112.162.xxx.107)

    사내에서 소장이랑 썸씽있던 여직원 있었는데,
    그만두고 만날때마다 다른 여직원이 그 업체 과장이랑
    만난다며(소장, 과장 다 유부남. 여직원들은 미혼)
    그러면 안된다고 얘기 해줬다며 귀에 딱지 생기게 말하길래.
    나랑 2프로 부족한 누구씨만 남자가 없다고ㅋ
    다른 여자들은 유부남이라도 만나는 거 같다 하니
    그 담부턴 얘기 안하더라구요.ㅋㅋ
    다들 지 똥 굵은 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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