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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정우성급 얼굴에 욕을 자주 쓰는 남자 감당되세요?

hap | 조회수 : 3,259
작성일 : 2019-10-20 15:39:51
욕하면 믿고 거르라고 저도 알고 주변에도 그리 조언하죠.  
근데 진짜 정우성급(제 기준엔 한국서 탑급 얼굴) 얼굴인데  
말하는 중간중간 욕을 섞어요. 
본인 기준으로 젤 잘 생긴 남자 얼굴에 욕을 더빙해 보세요 ㅠㅠ 
다른 거 다 신랑감으론 최고 조건이고요.  
해외학위, 집안 좋고, 강남서 낳고 자란 전형적인 강남키드, 매너 좋고, 
심지어 키도 크고 목소리도 좋아요.  
진짜 얼굴만 봐도 화난게 사르르 녹을 정도인데...  

부모님중 한분이 전라도 시골 출신분인데  
그 특유의 구성진 욕 정도로 생각해야 하려나 싶다가도  
노인이 아닌 한창 젊고 배운 거 많은 이 남자는 왜 욕하나 싶어요.  
물어보니 그 말투가 좋대요.  
한맺히게 억센 어투로 하는 억양이 아니라 서울말 특유의  
사근거리는 억양에 지나가는 여자들이 돌아볼 정도의 외모로  

욕을 섞어 뱉는 말투가 참 ㅠㅠ  
폭력성 이런 거 없어요.  
그냥 말만 그래요...남자애들 쎄보이려고 어릴때 욕하는 건  
그런가보다 크면 나아지려니 싶지만 이남자는 바뀔수는 없을  
나인가 싶어서 절망스럽네요.  
말로는 집에서 부모님 앞은 안쓴데요.  
결혼해도 아이들 앞에서도 안쓸거라고...  
근데 제앞에선 이러는 거 진짜 무슨 심리인지...  

절더러도 욕해도 된대요 ㅎ  
저 욕 못하는 거 알면서...  
누구나 흠 하나 있다 품어줄만 하다 생각하고  
다른 거 다 퍼펙트 하니 욕 하는 것만 넘어가 주자  
해야할지 진심 심각하게 고민되네요. ㅠㅠ

일베는 절대 아닌게 노통 관련 얘기하면 저랑 같은 의견이었어요.
당연히 지금도 정치 관련 같은 의견이고요.
점잖고 말 조심하던 치과의 만났다가 접었던게 대구출신인데
박근혜 지지하고 진보세력 빨갱이라는 소리에 진짜 경기할뻔...
IP : 115.161.xxx.24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욕해도
    '19.10.20 3:42 PM (211.245.xxx.178)

    여자들은 늘 옆에 있으니가요.
    설마 회사 상사, 고객앞에서도 그러겠어요.

  • 2. 반대
    '19.10.20 3:42 PM (223.38.xxx.83)

    저는 반대에요.
    얼굴 뜯어 먹고사는거 아니고 (울 엄마 표현입니당) 살다가 남편이 욕하면 너무 싫을 것 같아요.
    애들도 배우고요.

  • 3. ...
    '19.10.20 3:45 PM (175.113.xxx.252)

    욕을 입에 달고 살면 진짜 정우성이라고 해도 감당 못할것 같아요.. 그 호감도가 제대로 확 꺽일것 같거든요. 전 좀 못생겨도 말 이쁘게 하는 남자가 좋아요..ㅋㅋ

  • 4. 정우성아니라
    '19.10.20 3:47 PM (211.215.xxx.107)

    브래드피트라도 욕은 싫어요.

  • 5. ....
    '19.10.20 3:47 PM (223.62.xxx.74)

    얼마나 만나셨다고 폭력성이 없다고 단언하세요.
    좋을게 따로 있죠. 저 아는 남자도 외모 스펙 참 좋았는데
    음식예절이 참 엉망이더라구요. 데이트하는 자리에서 손으로 집어 먹고 그손을 쪽쪽빨고
    얼마나 추했던지 그 젊잖은 식당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쳐다봤어요.
    천박하다는게 저런거구나 느껴질때 욕을 슬슬 섞기 시작해서 헤어졌는데
    알고보니 동거녀가 있었고 ..참 가지가지 하더군요.
    사람은 겪어봐야 한다지만...한두개 이상하면 바로 걸려야 한다는걸 알게 됐어요.
    식사예절도 이정도인데 욕이 괜찮다구요?
    가스라이팅시작된거에요. 안전이별하길 바랍니다.

  • 6. 원글
    '19.10.20 3:49 PM (115.161.xxx.24)

    그러게요, 다른데선 세상 점잖은 말투
    말도 잘 안해요 심지어
    근덕 저랑은 수다 잘 떨고 재밌는데
    욕을 섞어요 ㅠㅜ
    절더러 미친년이라고 애칭처럼 부른데
    진짜 몸이 굳어요.
    저 태어나 첨 들어본 욕이예요.
    그걸 좋아하는 남자에게 듣다니...휴
    고민하게 되는 게 객관적으로 어리석다
    싶을지 몰라도 전 진짜 고민돼요.
    정말 매력적인 남자거든요.
    욕만 아니면 바로 결혼하고픈 상대인데...
    이게 뭔가 싶게 욕으로 깨네요.

  • 7. ..
    '19.10.20 3:49 PM (118.39.xxx.236)

    이쁜 여자가 욕을 하고 말 거칠면 남자들도
    확 깬다는데..
    남자가 뭐라고 여자 앞에서 욕을 그리 일상에서
    쓰면서 들어달란건지 도무지..
    욕받이도 아니고 그 남자 안하무인 아닌가요?

  • 8. 님이
    '19.10.20 3:51 PM (115.143.xxx.200)

    그정도 조건의 남자 뻥 차고도 나머지 모자란 욕 않하고 정중한 남자 만나서.결혼 가능한 스펙 외모 경제력 집안 신장 건강 다 되면 그런사람 미련없이 헤어지는 거죠
    어차피 선택은 원글님이 하시는 거고 그에 대한 책임도 원글님이 지셔야 합니다
    그사람을 사랑하명 살며 감당하는거고 않사랑하면 헤어지자 고 하고 놓으세요

  • 9. phua
    '19.10.20 3:51 PM (1.230.xxx.96)

    노노노~~~~~~``

  • 10. ...
    '19.10.20 3:52 PM (117.111.xxx.84)

    하나를 보면 열을 알지
    자리 가려가며 욕한다는거잖아요 원글 무시하는거죠

  • 11. ....
    '19.10.20 3:53 PM (223.62.xxx.74)

    대충보니까 일베 같은데 몰카같은건 없는지 꼭 확인하세요.

  • 12. 아마
    '19.10.20 3:54 PM (211.215.xxx.107)

    그걸로 쾌감 느끼는 남자일 가능성이 높아요

  • 13. 원글
    '19.10.20 3:56 PM (115.161.xxx.24)

    그니까 이남자 일반적 논리로 설명이 안돼요.
    욕을 하는 쾌감이 있나봐요.
    그게 너무 좋대요 ㅠㅠ
    절 무시한다고 보기도 애매한게 욕 외엔
    다 잘해요 제게...
    이전에 만난 여자들도 욕 잘하고 입 거칠어도
    착했다고 오히려 두둔하네요.
    살다 첨 만나는 타입이라 판단도 잘 안돼요.

  • 14. 헐...
    '19.10.20 3:57 PM (14.52.xxx.225)

    부모님 앞에서도 안 쓰는 욕을 여친 앞에서 쓴다구요?
    장담하건데 결혼하면 더 심해질 거고 아마 폭력도 시작될 겁니다.

  • 15. 원글
    '19.10.20 3:58 PM (115.161.xxx.24)

    아마님...어머 맞아요.
    생글생글 웃으며 욕해요.
    너무 좋대요 그 말투가...쾌감 그거 맞대요.
    맘도 여리고 정도 많고 예의도 바른 사람이거든요.
    이걸 참 어찌 해야하나 고민하게 되는 이유가 많아요.

  • 16. 헐...
    '19.10.20 3:59 PM (93.82.xxx.211)

    ㅁㅊㄴ 소리 듣고 못만나요.

  • 17. 아마
    '19.10.20 4:00 PM (211.215.xxx.107)

    잠자리에서는 더 심하게 할 겁니다.

  • 18. 헐..
    '19.10.20 4:04 PM (210.222.xxx.139)

    전 욕한다해서 ㅅㅋ 정도인줄 알았는데 여친에게 ㅁㅊㄴ 이라뇨 ㅠㅠㅠㅠㅠ

    그게 지금 걸리는 정도면.. 나중에는 더 힘들듯요

  • 19. ....
    '19.10.20 4:05 PM (223.62.xxx.74)

    맞고사는 분들이 하나같이 하시는 말씀이 있죠.
    그거 하나만 빼면 다 괜찮고 속은 착한사람이라구요.
    알고보면 피해자는 이미 폭력가정에서 자라서 폭력에 익숙해서 그런 점도 있구요.
    욕듣는게 괜찮으면 계속 만나세요. 어짜피 세상사는 기준은 상대적인 거고
    원글님도 욕설이 감내가 되니까 듣고 가만히 잇는 거죠. 이해도 되구요.

  • 20. 잠자리
    '19.10.20 4:06 PM (112.169.xxx.189)

    해보셨어요?
    그거 정말 모멸감 느껴질텐데요

  • 21.
    '19.10.20 4:13 PM (116.36.xxx.130)

    사디즘 일거 같아요.
    마조히즘이시면 잘 맞을듯요.

  • 22. ..
    '19.10.20 4:24 PM (175.119.xxx.68)

    여친앞에서 욕이라니
    미췬새퀴

  • 23. 천도복숭아
    '19.10.20 4:32 PM (124.50.xxx.106)

    다른사람한테 욕을 하더라도 여친한테는 안하는게 정상이죠
    저라면 당장 그만하라고 경고하고 계속 하면 헤어질래요
    헐 미친년이라니요

  • 24.
    '19.10.20 4:37 PM (211.204.xxx.195)

    내나이 오십중반인데 남편에게 한번도 못들어본 말이네요
    이 미친놈아 라고 해보셨나요?
    서로 주고받고 하면 참 세상말세겠네요ㅋ

  • 25. ..
    '19.10.20 4:37 PM (223.62.xxx.178)

    정우성급은 못 참고 제임스딘이면 모르겠네요
    영어를 잘 못 하니까..
    김학의 보세요
    많이 배우고 들은 거 많다고 괜찮은 거 아니에요
    아는데 말을 그렇게 밖에 못한다는 건..
    자식 키우면 담배 안 피운다고 하는 남자들 얼마나 끊던가요
    현명한 여자면 결론은 아니다 내리겠져
    말의 위력은 대단하답니다

  • 26. 마나님
    '19.10.20 4:43 PM (175.119.xxx.159)

    옥은 버릇이에요
    절대 안고쳐 집니다
    아파트서 알게된 친구 전라돕니다
    51인데 욕 안나오면 말 안됩니다
    첨엔 진짜 놀랐네요
    그리고 후배 신랑 욕 합니다
    자존감 팍팍 내려 않는답니다
    절대 못고칩니다
    애들이 있을땐 안한다고요
    절대 안할수 없어요
    습관이에요
    아마 그자식도 따라 할껄요 ㅠ

  • 27. 정신병
    '19.10.20 4:59 PM (223.62.xxx.203)

    생글거리며 욕하며 쾌감이라...
    그 정도면 정신적 질환이네요. 변태끼 다분한.
    완벽하고 어쩌고 조건에 넘어가지 마세요. 정신병자랑 결혼하고 싶으세요?
    다른 여자들은 그런 완벽남과 왜 헤어졌을까요. 미친년 소리 평생 듣고 싶지 않아서 현명한 선택 한 겁니다.
    그 남자와 결혼하면 원글님은 평생 ‘미친년’입니다.
    실제로도 서서히 미쳐갈 겁니다.

    굶어죽을지언정 독약 먹는 거 아닙니다.
    뭐하러 미리 죽어요. 그냥 굶는 걸 택해야 살아날 기회가 있지.
    부모님이 그러라고 키운 거 아니에요.
    얼마나 갈등되면 이 글을 몇 번째 쓰시는데...
    이제 그만 고민하고 결정하세요. 다음엔 해어졌다는 후기 올리기 바랍니다. 고구마 그만 먹이고.

  • 28. 삼천원
    '19.10.20 5:01 PM (202.14.xxx.177)

    쓰레기도 봉투가 예쁘면 껴안고 잘 수도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똥닦은 휴지가 들어있어요. 다시보세요.

  • 29. ㅇㅇ
    '19.10.20 5:11 PM (110.12.xxx.167)

    저도 살짝 일베할거 같은데요
    일베하는 남자들 멀쩡한직장에 전문직들도 있으니까요

  • 30. ㅠㅜ
    '19.10.20 5:42 PM (116.125.xxx.249)

    으아... ㅁㅊㄴ이라뇨.... 너무 이상해요. 친구들끼리 욕섞어서 말하는것도 여자친구 앞에 있으면 조심들 하는데..... 님경우는 남자분이 뭔가 이상한데요ㅠㅠ 일반적인 사람은 아니네요.

  • 31. ..
    '19.10.20 5:52 PM (58.123.xxx.19)

    그 남자가 그래서 그 얼굴에 학벌에 집안 배경있는데, 님한테까지온거겠죠. (님이 그 남자보다 못하다는게 아니라, 이전 여친들이 그만둔 이유가 있어서 님한테 까지 온거라고요. ) 이전 여친들 두둔해도 그들도 참다 그만둔거고요. 이전 여친들은 괜찮다했다 그럼 헤어지지 말았어야요. 뭐라해도 핑계니 거르시고요. 그만두세요. 잘생기고 의사고 강남키드고 욕안하는 제대로 된 남자도 많아요. 저도 평범녀인데 그런 남자랑 살고요. 여자 아낄줄 알고 자상하기까지 하고요.조건보지말고 사람보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건 아니에요.언니로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 32.
    '19.10.20 5:52 PM (175.117.xxx.158)

    막장인데 껍데기에 가리나봐요 욕을 먹어도 ᆢ미치ㄴ이란 소리 듣고도 ᆢ

  • 33. 호이
    '19.10.20 6:44 PM (222.232.xxx.194)

    틱 은 아닌거죠?

  • 34. 욕 좀 하는 남편
    '19.10.20 9:20 PM (211.106.xxx.182)

    20년차 인데 모두 부정적인 글뿐이어서 씁니다. 저도 욕의 욕자도 모르는 집안의 극한 모범생이었고 연애시절 남편은 화끈한 성격의 경상도 뼈대있는 집안 젠틀맨. 신혼초 주차장에서 시비 붙었는데 욕하고 싸우는거 보고 기절할뻔 ㅠ 상황따라 젠틀맨과 욕쟁이를 오가는 남자인데. 저한테 한번 년 욕써서 대판 싸우고 일단 저한테는 안쓰게 되었고 집에서,애 앞에서도 안쓰기로 약속했고 자기도 남편과 아버지로서 책임감 갖고 지켜주었어요 간혹 애 태우고 운전하다 무싱결에 욕나오는 상황이 생겨 욕을 뱉기도 하지만 저도 주의주고 본인도 조심합니다. 오래 살다보니 따지고 싸워야 할 때 제가 차분히 말로 해서는 해결안되는 부당한 상황을 남편이 나서서 욕하고 싸우면 신기하게 단번에 해결되더라고요ㅠ 저는 지금도 욕 못하고 아들한테도 욕 절대 못하게 교육시켰지만 아들 보니 학교에서 욕배워서 집에서는 안써도 친구들이랑 카톡 우연히 봤는데 욕이 난무ㅠ 욕 한마디 못하는 샌님보다 상황따라 욕하고 싸울줄도 아는거 나쁘게 안보게 되었어요 물론 세상에 욕잘하는 악당도 많지만 평범한 교육잘받은 집안 아들도 욕 잘할수 있고 가려서 할줄 알면 된다고 생각해요 남친한테 나의 욕에 대한 스트레스와 생각을 분명히 밝히고 나에게 욕 금지 약속을 받을 수 있다면 더 사귀어 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남친이 욕으로 스트레스 푸는 스타일일지도..저도 요즘은 남편 얘기 듣다 나쁜 놈이네 맞장구도 쳐줘요 놈,ㅅㄲ 이런 수준의 욕도 제 입에 담는거 상상도 못하는 저였는데 지금은 가끔 써요ㅠ 님이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남친을 소신껏 판단해 보세요 어차피 내 입 맛에 딱 맞는 남자는 없고 나도 남자에게 딱 맞는 여자는 아니라는거 염두에 두고 서로에게 맞취주고 조율하며 살아갈 수 있는지 판단해 보세요 욕쟁이 남편 때문에 신혼초에 힘들었지만 지금은 잘살고 있어서 너무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 35. 그런데
    '19.10.21 2:50 AM (175.113.xxx.241)

    그렇게 욕 싫어하시는 분이 82엔 어떻게 들어와요?
    82처럼 욕 많이 하는 커뮤니티도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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